신약 연구개발 기업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가 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하면서 코스닥 입성을 눈앞에 두게 됐다. 일찌감치 브릿지바이오에 선투자한 컴퍼니케이파트너스는 원금 대비 10배 이상의 수익을 거둬들일 전망이다.
28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컴퍼니케이는 2016년 당시 브릿지바이오의 시리즈A 펀딩에 참여해 20억 원을 투자했다. 현재
“창립 이래 최대 규모로 1000억 원대 블라인드펀드를 조성 중이다. 연내 완료해 내년 초부터 본격적인 집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17일 서울 삼성동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본사에서 만난 이강수 투자총괄 부사장은 이같이 강조했다. 차분하지만 힘이 실린 그의 어조에는 그동안의 성과에서 비롯된 자신감이 묻어났다.
이 부사장은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면서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이에 돼지열병 백신 개발사와 여기에 투자한 창업투자사들이 부각되며 조명을 받고 있다.
24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우진비앤지의 자회사 우진바이오는 올해 초 아주IB투자로부터 2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는 우진바이오각 상환전환우선주(RCPS)와 전환사채(CB)를
영화계 미다스 손으로 통하는 컴퍼니케이파트너스가 ‘엑시트’와 ‘봉오동 전투’의 잇따른 흥행가도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올해 들어 1000만 관객을 돌파한 2개 한국영화인 ‘극한직업’과 ‘기생충’에 모두 투자한 데 이어 높은 적중률을 지속하는 중이다.
9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컴퍼니케이는 120억 원 규모의 영화투자 펀드를 조성해 운용
중국 가전업체인 하이얼이 국내 벤처캐피탈사인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와 손잡고 웅진코웨이 인수에 나서 4곳의 숏리스트(적격예비인수후보)에 들어갔다. 하이얼은 코웨이 인수 시 린드먼의 중국 투자 경험과 노하우가 향후 양국의 정수기 렌탈 사업에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6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린드먼은 한국과 중국의 중견·중소기업에
창업투자회사 컴퍼니케이파트너스가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의 흥행으로 성공적인 엑시트 행진을 이어가게 됐다. 지금까지 투자한 1000만 영화 포트폴리오에 극한직업과 기생충을 연달아 추가하며 영화계 미다스란 입지도 재확인했다.
22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컴퍼니케이는 기생충이 개봉하기 직전 12억 원의 자금을 투자했다. 통상 120억 원
“올해 매출 목표는 30억 원이다. 온라인 게임교육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더해 산업 내 새로운 시장을 만들 계획이다. 게임 배우기 하면 겜방이 떠오르는, 게임계의 메가스터디가 되겠다.”
지난해 10월 설립된 게임에듀는 최근 ‘핫’한 스타트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프로게이머 코치 출신 정정훈 대표는 동료 코치 2명과 함께 제대로 게임을 가르쳐보자는 일
하나금융투자는 싱가포르 캡브릿지 그룹(CapBridge Group)과 지난 17일 하나금융투자 대회의실에서 전략적 업무제휴협약(MOU)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과 캡브릿지그룹의 설립자이자 대표이사인 존슨 첸(Johnson Chen), 강민선 하나금융투자 홀세일본부장 등 주요 임직원이 참석했다.
캡브
창업투자회사 컴퍼니케이파트너스가 디지털 재활 솔루션 업체인 네오펙트에 100억 원의 후속 투자를 단행했다. 앞서 네오펙트가 상장하기 전 투자해 큰 폭의 차익을 시현한 컴퍼니케이는 회사 가치가 더 올라갈 것으로 보고 있다.
10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컴퍼니케이는 네오펙트 주식 164만7985주를 보유하게 됐다고 전일 공시했다. 전환사채(
창업투자회사 SV인베스트먼트의 연간 매출이 300억 원을 넘어섰다. 국내 투자 성과로 기반을 다진 회사는 글로벌 시장으로 무게 중심을 옮기고 있다.
5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SV인베스트먼트는 지난해 3월부터 올해 4월까지 302억 원의 영업수익을 올렸다. 1년 전보다 174억 원에서 73% 급증한 규모다.
이 기간 영업이익은 75
창업투자회사 코오롱인베스트먼트가 압타바이오의 코스닥 상장에 힘입어 투자금액의 10배가 넘는 차익을 거두게 됐다. 항암 및 당뇨합병증 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가 코스닥에 입성해 공모가를 훨씬 웃도는 시장가를 형성하고 있는 덕분이다.
12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인베스트는 2015년 압타바이오의 시리즈A 펀딩에 참여해 10억 원을 투
아주IB투자가 싱가포르 투자청(이하 GIC)에서 대규모 외자유치한 야놀자에 추가 투자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1조원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는 야놀자가 상장에 성공하면 막대한 차익을 거둘 전망이다.
11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아주아이비투자는 2017년 12월 야놀자에 처음 자금을 투입했다. 당시 투자금은 20
항암 및 당뇨합병증 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가 코스닥 시장에 12일 상장한다. 그동안 상장 과정을 도운 창업투자회사들은 큰 폭의 차익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11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압타바이오는 외부 투자유치를 위해 2015년 6월 시리즈A 펀딩을 진행했다. 당시 코오롱인베스트먼트를 비롯한 기관 5곳에서 40억 원을 조달했다.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창업투자회사 컴퍼니케이파트너스가 상장 직전 120억 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했다. 올해 4분기에는 이보다 10배 큰 대형 펀드를 결성한다는 계획이다.
10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컴퍼니케이는 최근 약정총액 120억 원 규모의 신탁형 벤처펀드 ‘CKP-KIS 2019 투자조합’을 결성했다. 신탁형 벤처펀드는 개인투자자들
창업투자회사 컴퍼니케이파트너스가 코스닥 입성 첫날 상한가로 직행했다. 둘째 날도 큰 폭으로 상승 중이다. 견조한 실적 성장세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컴퍼니케이는 지난해 148억6100만 원의 영업수익을 냈다. 영업이익은 81억5600만 원, 당기순이익은 61억9800만 원을 각각 올렸
창업투자회사 컴퍼니케이파트너스가 희망밴드 상단을 넘어서는 공모가로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공모자금 중 100억 원 이상을 신설 펀드에 출자할 계획이다.
13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컴퍼니케이는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4500원으로 확정하고 23일 코스닥에 상장할 예정이다. 공모가가 당초 희망밴드(3600~4000원)를 초과하며
산업은행은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지난 19일 ‘마켓컬리’로 유명한 컬리를 방문해 유니콘기업 육성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듣는 기회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동걸 회장은 김슬아 대표와의 만남에서 차세대 유니콘 기업 육성을 위한 산업은행 역할을 설명했고, 김슬아 대표는 최근 업계 현황과 투자유치 과정 등에 대한 경험을 공유했다.
마켓컬리는 고품질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의 황창석 부사장이 벤처캐피탈(VC) 업계 최고 수준의 대우를 받았다. 임원 1인당 평균 연봉은 SV인베스트먼트가 4억 원을 웃돌아 가장 많았다.
8일 사업보고서 제출대상인 VC 상장사들의 급여내역에 따르면, 에이티넘 황 부사장은 지난해 기본연봉 3억4300만 원과 성과급 10억8300만 원 등 총 14억8300만 원을 수령했다
수도권에 6일 연속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가 발령되는 등 최악의 기상 상황이 연일 계속되고 있다. 전 국민의 생활이 미세먼지에 제한된 가운데 이와 관련한 업체들에도 관심이 모인다.
6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케이웨더는 미세먼지 데이터 오픈 플랫폼 구축을 위해 지난해 말 벤처펀드를 대상으로 65억 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VC별 투자 규모
2006년 설립 이후 성장세인 SV인베스트먼트가 지난해 2.5배 이상의 영업이익 증대를 시현했다. 방탄소년단(BTS)을 배출한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초기 투자했던 것이 큰 결실로 돌아왔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SV인베스트는 지난해 4~12월 연결기준 254억 원의 영업수익(매출)과 76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전날 공시했다.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