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이 중국 사업 확대를 위해 브랜드 추가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국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대표 한국화장품으로 거론되고 있는 ‘후’를 이을 히든 챔피언으로 ‘숨’을 적극 육성할 방침이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은 중국 시장에서 화장품 ‘후’와 브랜드숍 ‘더페이스샵’의 선전을 바탕으로 일궈낸 성장세를 유지하
현대증권은 15일 LG생활건강에 대해 3분기 메르스 영향으로 면세점 성장률 둔화가 예상되지만 화장품과 생활용품 부문에서 신규 브랜드 런칭을 통한 중국사업 강화가 긍정적이라며 투자의견‘매수’와 목표주가 100만원을 제시했다.
이달미 현대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전체 매출액에서 면세점 채널이 차지하는 비중은 2분기 기준 10.8% 수준인데, 2015년 하반기에
◇도미노피자, 모든 피자 40% 할인= 세계 최대 피자배달 전문 기업 도미노피자는 가을을 맞이해 9월 14일부터 19일까지 ‘도미노 메가위크(Domino’s Mega Week)’를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도미노 메가위크(Domino’s Mega Week)’는 주말 관계없이 6일 동안 신제품 씨푸드 퐁듀 피자를 포함한 도미노피자의 모든 피자를 40
◇유니클로, 최대 50% 할인= 유니클로는 국내 매장 오픈 10주년을 맞아 다음달 1일까지 ‘1호점 오픈 10주년 특별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행사 2주차 할인기간인 11일부터 17일까지는 간절기 아이템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부드럽고 따뜻한 소재로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 적합한 ‘스웨트 컬렉션’ 일부 제품들은 최대 1만원 할
◇타임스퀘어 노스페이스 에디션= 복합쇼핑몰 경방 타임스퀘어는 오는 13일까지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의 착한 소비 프로젝트 ‘노스페이스 에디션’ 행사를 1층 아트리움에서 진행한다.
‘노스페이스 에디션’은 노스페이스의 사회공헌 활동인 착한 기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비를 통해 의료지원부터 빈민구호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비롯됐다.
이
국내 화장품기업 CEO(최고경영자)들이 ‘색(色)’ 고민에 빠졌다.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는 기초화장품과 달리 색조화장품은 글로벌 브랜드에 아직 밀리는 상황이다. 그러나 성장률이 높고, 분야가 다양해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 특히 한국 쿠션이 세계 시장에서 혁신적인 제품으로 평가받으면서 ‘한국식 화장법’이 주목을 받고 있다. ‘K뷰티(화장품 한류) 시대’가 본
다음카카오와 네이버 라인의 메신저 캐릭터를 각종 제품에 접목한 콜라보레이션 사업이 확대되면서 두 기업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고 있다.
온·오프라인상에서 캐릭터 자체의 인지도와 호감도가 높아지는 동시에 관련한 O2O(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연계) 사업도 이런 인기에 힘입어 함께 성장하는 모습이다.
30일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삼립
‘K뷰티’ 를 이끄는 국내 최고의 화장품기업 CEO(최고경영자),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과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은 오늘도 ‘색(色)’ 고민에 빠졌다.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는 기초화장품과 달리 색조화장품은 글로벌 브랜드에 아직 밀리는 상황이다. 그러나 잠재력은 색조화장품이 기초화장품에 비교해 무궁무진하다.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색조화장품
◇농협하나로유통, 최대 60% 할인= 농협중앙회는 농협하나로유통 자회사 출범을 기념해 3일부터 22일까지 제철농산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을 시중가격보다 최대 60%까지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또 3월 3일 삼삼데이를 맞아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주요 하나로마트와 양돈농협 판매장에서 국내산 삼겹살(100g)을 980원에 한정 판매하는 등 대대적인
LG생활건강이 색조화장품 시장 선도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LG생건은 색조화장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즌 트렌드 컬러를 예측, 제안하는 ‘메가 컬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지난 2011년 색조전문 브랜드 보브(VOV)를 인수하며 색조브랜드 키우기에 돌입했으며, 2012년에는 색조전문 통합사업부문인 ‘더컬러랩’을 발족했다
대형 록 페스티벌이 줄줄이 기획된 8월의 시작은 설레기 그지없다. 최정상 라인업과 화려한 볼거리가 가득한 여름 록 페스티벌은 도심에서 즐기는 일탈이자, 뜨거운 바캉스 그 자체이다. 더욱이 록 페스티벌은 단순히 공연 관람의 의미를 넘어 젊은이들의 스타일 경쟁의 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락페룩’, ‘락페뷰티’와 같은 신조어가 생긴 것만큼 화끈한 ‘락페
AK몰은 20일까지 10대~20대들의 새 출발을 응원하는 ‘신학기 크레이지 영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크레이지 영 페스티벌은 2014년 봄ㆍ여름시즌 신상품 의류를 비롯해 해외명품, 구두, 화장품, 언더웨어, 학생가구, 태블릿PC, 디지털카메라 등 다양한 아이템을 할인 판매하는 대규모 기획전이다. 기간 동안에는 ‘AK플라자 백화점관’ 모든
주말을 빼곡히 채운 결혼식 일정에 스타일링 걱정이 앞선다. 화사했던 봄철과는 달리 가을에는 세련되고 차분하면서 자신만의 색깔을 뽐낼 수 있는 스타일링이 주효하다.
특히 ‘눈’은 분위기를 결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눈빛과 눈썹을 함께 케어하면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가을을 담은 눈빛으로,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 가을 메이크업을 위해 섀
LG생활건강의 메이크업 브랜드 ‘VDL’은 론칭 10개월 만에 싱가포르 1호점을 열고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다.
LG생건은 지난 2일 세계 최대 분수인 ‘부(富)의 분수(Fountain of Wealth)’로 유명한 쇼핑몰 선텍시티몰에 VDL 1호점을 개장했다고 6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싱가포르가 홍콩과 함께 동남아시아 화장품 시장에서 플래그십 역
LG생활건강 색조 전문 브랜드숍 VDL의 뮤즈인 헤더막스가 오는 17일 내한해 한국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샤넬, 돌체앤가바나의 모델로 활동했던 올해 3월 VDL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됐다. 헤어막스는 VDL 뷰티위크를 축하기 위해 방문한다. 뷰티 위크는 일주일간 VDL 제품과 시즌 트렌드를 다양한 체험을 통해 소개하는 행사다. 행사 첫 날인 20일 오
청담동 명품거리와 신사동 가로수길이 패션 집결지로 탈바꿈하고 있다.
특히 청담동 일대는 고가 브랜드가 연이어 들어서고 있고, 신사동 가로수길은 중저가 브랜드가 입점해 대조적인 모습이다.
청담동 터주대감 ‘디올’, ‘구찌’ 등 고가 브랜드가 매장을 확대하고 새단장했다. ‘루이까또즈’ 역시 대대적인 리뉴얼을 단행했다.
패션 브랜드 관계자들은 “고가
LG생활건강 메이크업전문 브랜드 VDL이 세계적인 슈퍼 모델 헤더 막스를 신규 모델로 발탁했다고 6일 밝혔다.
헤더 막스는 이번 달 중 봄 주력제품인 ‘VDL 브라이트닝 파우더 파운데이션’의 지면광고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헤더 막스는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계적인 톱 모델이다. 샤넬과 버버리, 루이비통, 랑방 등 명품 브랜드의 패션쇼와 뷰티 매
화장품업계의 양대산맥인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의 작년 실적에 대해 뒷말이 무성하다. 지난해 몸집 불리기와 내실화라는 정반대의 경영 모습을 보였던 양사는 실적에서도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체질 개선을 통한 경영성과를 판단하기에는 이르지만 일단 업계에서는 LG생활건강의 판정승으로 진단한다. 승승장구하던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LG생활건강에 비해 성장이 저하
LG생활건강은 지난 4일 색조 전문 브랜드 VDL(Violet Dream Luminous)의 온라인숍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현재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VDL 1호점을 비롯해 강남역, 이화여대앞, 부산 서면, 대구 동성로 등 전국 주요상권에 약 1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온라인숍 오픈으로 그간 접근성이 다소 떨어졌던 지방상권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프리미엄 수입 초콜릿의 판촉 전쟁이 뜨겁다. 백화점이나 대형마트 등 대형마트에서 가격인하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끄는 것에서부터 특별한 날에 특별한 사람에게만 줄 수 있는 한정판 초콜릿을 내놓고 발렌타인데이 특수를 잡기 위해 혈전을 벌이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먼저 롯데제과와 매일유업이 각각 수입하고 있는 길리안과 페레로 로쉐는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