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엘비생명과학과 크리스탈지노믹스가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을 병용한 공동 임상 개발 진행에 나선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과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양사가 판권을 보유한 신약 물질의 공동 임상 개발 진행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에이치엘비가 글로벌 권리를 보유한 표적항암제 신약 물질 리보세라닙(VEGF
에이치엘비는 중국에서 수행된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과 다수의 세포독성항암제의 연구임상 결과 국소 진행성 위암 환자에게 완전 관해가 관찰됐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0일 중국 정저우대학교 암병원 연구팀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소 진행성위암(LAGC) 환자 7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임상에서 표준 치료법 중 하나인 FLOT요법(Fluoroura
항체 신약 개발 전문 바이오기업 파멥신은 11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JP 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2021’과 이와 연계해 11일부터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파트너링 이벤트 ‘BIO 파트너링 앳 JPM’ 및 ‘바이오텍 쇼케이스’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파멥신은 다국적 제약사에 자사의 핵심 기술과 올린베시맙(Olinv
에이치엘비는 중국에서 수행된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과 캄렐리주맙(PD-1 항체) 연구 임상 결과, 비소세포폐암, 담낭암에서 완전 관해가 관찰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담낭암 임상은 난징의과대 제1부속병원에서 재발한 다수의 간전이가 있는 담낭암 환자에 대해 캄렐리주맙과 리보세라닙을 투여한 결과 종양의 완전 관해가 확인된 것이다. 특히 환
파멥신은 호주에서 진행중인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mTNBC) 임상1b상에서 항-혈관성장인자수용체-2(anti-VEGFR2) 올린베시맙과 MSD의 PD-1 면역항암제 키트루다 병용요법이 기존에 발표된 중간결과보다 더욱 개선된 결과를 나타냈다고 10일 밝혔다.
9일(현지시간) 2020 미국 샌안토니오 유방암 심포지엄에서 발표한 임상1b상 결과에 따르면, 데
파멥신(Pharmabcine)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미국 텍사스에서 개최되는 ‘2020 미국신경종양학회(Society for Neuro-Oncology, SNO)’에서 혈관성장인자수용체-2(anti-VEGFR2) 저해 항체 '올린베시맙(Olinvacimab)'의 임상2a상 최종 임상연구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미국신경종양학
항체 신약 개발 전문 바이오기업 파멥신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제약·바이오 컨퍼런스 ‘바이오 유럽 2020(Bio Europe 2020)’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파멥신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약 20여개의 상위 글로벌 제약사 및 중견 제약사와 파멥신의 혈관성장인자수용체-2(anti-VEGFR2) 항체 올린베시맙과 혁신신약(F
항체 신약 개발 전문 바이오기업 파멥신은 3일부터 이틀 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제13차 대한종양내과학회 학술대회 및 2020 국제학술대회(KSMO 2020)에서 혈관성장인자수용체-2 길항체(anti-VEGFR2) ‘올린베시맙’과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 병용요법에 대한 2건의 글로벌 임상 1b상 중간 결과를 구두 발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바이넥스는 파멥신과 ‘올린베시맙’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바이넥스는 이번 계약 수주로 글로벌 대규모 상용화 생산을 위해 구축해둔 오송공장의 5000ℓ 생산라인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오송공장은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및 글로벌 기업의 임상용 의약품을 생산하며, 1,000ℓ 생산라인만으로도 상반기
13일 국내 증시는 1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이날 에이치엘비의 자회사 엘레바와 중국 항서제약이 병용요법으로 간암 1차 치료제 임상 3상 시험에 돌입한다는 소식에 에이치엘비 계열사 전체가 상한가를 쳤다.
에이치엘비는 전일 대비 29.99% 상승한 10만2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29.91%
에이치엘비는 중국 항서제약(Hengrui Medicine)과 미국 엘레바(Elevar therapeutics)가 함께 진행 중인 간암 1차 치료제 '리보세라닙(Rivoceranib)+캄렐리주맙(Camrelizumab)' 병용 글로벌 3상시험계획(IND)을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간암 1차 치료제 글로벌 임상 3상은 총
에이치엘비가 자회사 엘레바와 중국 항서제약이 함께 진행 중인 간암 1차 치료제 글로벌 3상 시험계획이 당국 승인을 받으면서 강세다.
13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에이치엘비는 전 거래일보다 14.49% 오른 9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에이치엘비는 엘레바와 항서제약이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으로 한 간암 1차 치료제 글로벌 임상 3
에이치엘비는 중국 항서제약(Hengrui Medicine)과 엘레바(Elevar therapeutics)가 함께 진행 중인 리보세라닙(Rivoceranib)과 캄렐리주맙(Camrelizumab) 병용요법으로 간암 1차 치료제 글로벌 임상 3상 시험에 관한 시험계획서(IND)를 한국 식약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간암 1차 치료제 글로벌 임상
항체 신약 개발 전문 바이오기업 파멥신은 중국 장쑤솽량그룹의 자회사 SL바이오(SLBio)와 항암 후보물질 병용투여 연구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파멥신은 자사의 혈관성장인자수용체-2 길항체(anti-VEGFR2) ‘올린베시맵(Olinvacimab)’과 SLBio의 3세대 상피성장인자 수용체(EGFR) 억제제
파멥신은 중국 장쑤솽량그룹의 자회사 SLBio와 항암 후보물질 병용투여 연구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파멥신은 자사의 혈관성장인자수용체-2 길항체(anti-VEGFR2) ‘올린베시맵(Olinvacimab)’과 SLBio의 3세대 상피성장인자 수용체(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EGF
항체 신약 개발 전문 바이오기업 파멥신은 바이오의약품 전문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바이넥스와 주력 항암항체 '올린베시맵'(TTAC-0001)의 추가 임상용 시료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파멥신은 바이넥스로부터 자사의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 환자 대상 올린베시맵+면역항암제 병용투여 글로벌 임상 2상(미국 포
항체 기반 치료제 전문 기업 앱클론은 VEGFR2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 'AC104'에 대한 유럽 특허 등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항체 AC104는 혈관내피세포에서 과발현되는 VEGFR2에 결합해 혈관신생을 저해함으로써, 암 및 황반변성 등 신생혈관 관련 질환을 예방 또는 치료하는 데 이용된다.
앱클론은 "자체 항체 개발 플랫폼 NEST를
파멥신이 재발성 교모세포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 VEGFR-2 항체인 '올린바시맵(olinvacimab, TTAC-0001)'과 머크의 PD-1 항체 '키트루다(keytruda)' 병용투여 임상 결과를 글로벌 학회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파멥신은 오는 5월말 온라인으로 열리는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2020에서 두 약물의 병용투여 임상1b상 중간 결
에이치엘비는 ‘리보세라닙’의 간암 1차 치료제에 대한 글로벌 임상 3상이 순항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에이치엘비의 자회사 엘레바는 지난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아 중국 항서제약과 공동으로 캄렐리주맙과 리보세라닙의 병용 글로벌 임상 3상을 시작했다. 간암 1차 치료제 글로벌 임상 3상은 미국과 중국을 포함해 14개국에서 총 510명의 피험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