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FX(시각특수효과) 및 콘텐츠 전문기업 덱스터스튜디오는 중국 최대 부동산 그룹 중 하나인 헝다그룹의 하이난지역 테마파크에 580만 달러(약 62억 원) 규모의 콘텐츠를 납품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헝다 그룹은 중국 하이난 단저우시에 세계 일류의 인공 섬 ‘해화도’를 세울 예정이다. 총 3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해화도에는 호텔, 비즈니스
잘 만든 작품 하나가 주가에 효자가 되고 있다.
스튜디오드래곤은 18일 전일 대비 2.28% 오른 7만61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최근 7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스튜디오드래곤은 현재 방영 중인 ‘화유기’를 비롯해 ‘크로스’, ‘마더’, ‘라이브’ 등의 작품을 올해 1분기 중 선보인다. tvN와 OCN 채널에 편성된 드라마 수만 6~7편에 달한다
[공시돋보기] 이에스에이가 최대주주를 변경하고 52억 원의 자금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최근 추진한 중국 한류 콘서트 및 게임 사업 등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에스에이는 지난 4일 최대주주가 기존 이에스에이2호투자조합에서 제이콘투자조합으로 변경됐다. 대표는 박광원 씨가 계속 맡기로 했다.
새 최대주
시각특수효과(VFX)·콘텐츠 전문기업 덱스터스튜디오가 중국 부동산 그룹인 완다그룹의 완다파크에 609만3710달러(약 65억원) 규모의 콘텐츠를 납품하기로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덱스터가 우시(無錫) 지역의 완다파크‘다이나믹 시어터(Dynamic Theater)’에 제공할 예정이다.
공급 콘텐츠는 명나라 시절 환관 정화가 수백 척의 선단
화이브라더스코리아가 최근 미국 넷플릭스에서 투자ㆍ배급을 맡은 한국드라마시리즈 ‘킹덤’의 VFX(영상특수효과) 계약 수주에 성공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9월,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VFX 전문업체 매드맨포스트를 인수한 후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 중국 사드 이슈 완화 소식이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는 가운데 새로운 캐시카우(Cash Cow) 확보가 가능할지
시각특수효과(VFX) 및 영상콘텐츠 기업 덱스터스튜디오가 중국 영화 ‘스틸타운’ 및 ‘몬스터샵’의 시각특수효과 용역을 연이어 체결했다.
덱스터는 지난 8일에 '스틸타운'의 시각특수효과 용역 체결한 데 이어 최근 '몬스터샵'의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규모는 두 편을 모두 합쳐 약 107억 원에 이른다.
'스틸타운'은 로봇들의 전투
롯데월드가 테마파크의 승패를 좌우할 요소로 부상한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국산화 VR 기술을 적용한 후렌치레볼루션2 VR를 최근 선보였다.
세계 14위, 아시아 8위, 국내 1위의 글로벌 테마파크 운영사(TEA, 2016년 기준)인 롯데월드는 지난해부터 ‘K-ICT 플래그십; VR 테마파크
신한금융투자는 11일 스튜디오드래곤에 대해 올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2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9% 상승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6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내년 1분기 주력 드라마 ‘화유기’의 수익 인식에 따른 일시적인 실적 공백이 있지만 단기적 요인”이라며 “제작, P
코스닥 상장기업 덱스터가 38억 원 규모의 영화 VFX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신강원동력오악유한책임공사', 계약 기간은 2017년 12월 8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38억858만7274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1.99%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8일 11시 26분 현재
4차산업 혁신기업 이에스브이가 국내 증강현실(AR) 및 시각특수효과(VFX) 전문 스튜디오 위지윅스튜디오와 손잡고 AR테마파크와 AR게임 콘텐츠 등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에스브이는 위지윅스튜디오와 함께 공동사업을 위한 파트너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위지윅스튜디오는 영화 VFX, 애니메이션, 가상현실(VR)
이에스에이가 총 1950만 달러(약 212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애니메이션 대작 '애니멀 크래커' 제작지분 인수를 결정했다. 이번 인수로 이에스에이는 내년 개봉을 앞두고 있는 '애니멀 크래커'의 글로벌 흥행수익을 지속적으로 배분 받게 된다.
이에스에이는 랜드마크엔터테인먼트아시아가 2014년 '애니멀 크래커'에 투자한 제작지분 4%를 20억 원에 인
1년 여 시간 동안 꽁꽁 닫혀있던 중국 시장이 다시 열린다. 최대 시장을 잃은 후, 그동안 엔터 기업들은 어떻게 위기를 극복해왔을까.
중국은 지난해 8월부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재배치에 반발하며 암묵적으로 한국 관광 금지, 한국 콘텐츠 수입 금지로 맞불을 놨다. 일명 ‘한한령’(限韓令)이다. 이전부터 암암리에 괴담처럼 떠돌았지만
영화 ‘신과 함께’는 덱스터의 원스톱 시스템이 발현된 첫 작품이다. 기획, 투자, 촬영, 후반 작업까지 덱스터의 시스템으로 마무리됐다. 국내에서 원스톱 공정 시스템으로 영화가 제작된 것은 ‘신과 함께’가 처음이다. 새로운 시도에 대한 평가를 앞두고 덱스터 직원들도 ‘신과 함께’ 막바지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었다. 덱스터의 각 공정을 ‘신과 함께’를
이십세기폭스가 투자 배급한 ‘곡성’‘대립군’, 워너브라더스의 첫 한국 영화 ‘밀정’, 넷플릭스가 제작 ‘옥자’ 등은 할리우드에서 직접 제작에 관여한 한국 영화라는 점 외에 덱스터에서 후반 작업에 참여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덱스터는 이 외에도 넷플릭스에서 제작하는 ‘킹덤’, ‘좋아하면 울리는’ 등의 드라마 후반 작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여기에 김용화 감독
“혼자가 아닌, 함께 하는 사람들과 할리우드에 진출하고 싶었어요. 한국이 만든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볼 수 있는 시대가 오길 바랍니다.”
영화 감독들이 제작사를 차린 사례는 많지만 김용화 감독의 덱스터는 조금 특별하게 분류된다. 단순히 영화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것에서 나아가 투자, 배급까지 가능한 구조를 갖췄기 때문이다. 덱스터는 아시아 최고 수준으로
시각효과(VFX) 전문기업 덱스터가 가구업체와의 VR(가상현실) 프로젝트에서 매출을 일으키며, 기존 VFX 사업을 넘어 VR 관련 사업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2일 덱스터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해 신규사업으로 추진한 신생법인 ‘하우저(HOWSER)’에서 1차 모델을 기반으로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하우저는 덱스터가 1대 주주로 경영
레드로버가 애니메이션 '넛잡2'의 중국 흥행을 기대하면서 모회사인 쑤닝 유니버셜과의 돈독한 관계를 강조했다.
13일 레드로버는 "현재 정치적인 문제로 쑤닝 유니버셜과 레드로버 간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다는 건 유언비어"라면서 "쑤닝 유니버셜은 레드로버와 탄탄한 파트너로 자리매김 하고 있으며 소통 역시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낭설을 일축했다.
또
시각특수효과(VFX) 및 영상콘텐츠 기업인 덱스터스튜디오가 독일 국제가전박람회(IFA)에서 LG전자와 공동개발한 ‘모바일 시네 비디오’ 기술을 선보였다.
덱스터는 LG전자와 협업해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인 LG V30에 시네 이펙트(Cine Effect)를 위한 컬러 그레이딩 솔루션(Color Grading Solution) 기술을 개발해 제공했다고
VFX(시각특수효과) 및 콘텐츠 전문기업 덱스터스튜디오가 중국 최대의 부동산 그룹인 중국 다롄완다그룹과 테마마크(완다시티) 사업 계약을 맺었다.
덱스터는 완다 광저우 테마파크에 491만570달러(약 55억 원) 규모의 체험형 대형 어트랙션 콘텐츠를 납품한다고 25일 밝혔다.
덱스터가 제공하는 ‘플라잉 씨어터(Flying Theater)’는 특수
레드로버가 주가 급락 우려를 털고, 오락 문화 업종에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22일 코스닥 지수는 0.53%(3.14포인트) 상승한 644.26으로 마감했다. 외국인들의 장중 매수 행렬이 이어졌고, 527억원을 순매수했다. 엔터주들이 밀집된 오락 문화 업종 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0.15%(0.6 포인트) 상승한 401.11로 마감됐다.
이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