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가 중국 완다 그룹과 영화테마파크 조성 사업 협약을 체결 중이라는 소식에 오름세다.
17일 오후 2시 37분 현재 덱스터는 전일대비 6.54% 상승한 7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이 회사는 중국 완다그룹과 칭다오 영화테마파크 조성사업과 관련해 국내업체 최초로 최종 낙찰 통지서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덱스터 관계자는 현재 계약서의 세부 문
[종목돋보기] 시각효과(VFX) 전문기업 덱스터가 중국 완다와의 영화테마파크 조성 사업협력 계약을 이달 내에 마무리한다. 덱스터는 완다와의 계약 조건 등을 교류해 구두로 계약을 완료한 상태다.
덱스터는 중국 완다로부터 광저우 영화테마파크 조성사업과 관련 국내업체 최초로 최종 낙찰 통지서를 수령했으며, 계약서 세부 문구를 조율하며 협의 중으로 조만간 계
최근 바이오 신규사업 진출을 선언한 이에스에이가 15분기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이에스에이는 11일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37억20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1.4% 가량 대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21억7000만 원 이상 증가해 15분기 만의 흑자전환을 실현했다.
이에스에이 측은 최근 영화, 뮤
덱스터(206560) 주가가 10% 이상 상승, VI(변동성 완화장치)가 발동됐다.
7일 덱스터는 "중국 알리바바와의 첫 협업 작품 '삼생삼세십리도화'가 중국 개봉 첫 주 4억3835만 위안(한화 약 733억원)을 벌었다"고 밝혔다.
'삼생삼세십리도화' 흥행 소식과 함께 덱스터의 주가는 가파르게 상승했다. 이날 오전 10시 10분께 전일 6690원
국내 VFX·영상콘텐츠 기업 덱스터스튜디오와 중국 알리바바픽처스의 첫 협업작품이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덱스터스튜디오는 메인 VFX를 담당한 ‘삼생삼세십리도화’(三生三世十里桃花) 가 중국 현지에서 3일 개봉, 첫 주에 4억3835만 위안(약 733억 원)수익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삼생삼세십리도화’는 ‘세 번의 삶 동안 복숭아꽃이 십리 가득 흐드
덱스터스튜디오(이하 덱스터)가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로 할리우드의 제작 스튜디오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3일 시각특수효과(VFX) 및 영상 콘텐츠 제작사 덱스터스튜디오는 "지난 2일 세계 최대 컴퓨터 그래픽스 행사 '시그라프(SIGGRAPH) 2017'에서 자체 개발 소프트웨어 'ZENN' 논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시그라프는 디즈니, 마블, 소
덱스터스튜디오(이하 덱스터)가 영화 '괴물', '부산행'의 사운드를 제작했던 라이브톤을 인수했다.
덱스터 수장 김용화 감독은 "그동안 바랐던 마지막 단추가 채워졌다"며 "기획부터 VFX(시각특수효과), DI(색보정)는 물론 사운드까지 제작할 수 있게 됐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용화 감독은 1일 비즈엔터와 전화 인터뷰에서 "덱스터라는 회사는 '제작
국내 VFX 및 영상콘텐츠 기업 덱스터스튜디오가 국내 굴지의 영화 사운드 믹싱 업체인 주식회사 라이브톤을 인수했다고 1일 밝혔다. 덱스터는 라이브톤의 주식 10만5450주(발행 주식수의 91.50%)를 매입해 최대주주로 등극했다.
라이브톤은 1997년도 설립 이래 국내 최초의 DOLBY Digital(5.1채널) 기술을 도입, CJ CGV에 세계최초로 1
코스닥 상장기업 이에스에이 박광원 대표이사가 국회 주관 행사에서 엔터와 4차산업 접목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
4일 이에스에이에 따르면 박광원 대표는 이날 오후 7시 국회에서 진행되는 청년리더최고위과정 행사에서 '글로벌 모바일 시대 한류는?'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가 주최하는 청년리더최고위과정은 사회 각
이에스에이가 CJ CGV와 영화 '오공전' VFX(시각효과) 제작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체결 금액은 4억 원이다.
이에스에이 측은 16일 "영화 '오공전'을 스크린X 버전으로 변환하는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스에이는 시각적특수효과(VFX) 사업 진출을 통한 사업 다각화를 위해 디지털 스튜디오투엘을 합병했다. 또, 뮤지컬 '나폴레옹'
지난 몇 년간 국내 투자자들에게 중국 진출 기업은 애증의 재료였다. 빠르게 성장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장이라는 중국의 매력에도 불구하고 외부 악재가 생길 때마다 큰 변동성을 보였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캐릭터나 콘텐주 관련 기업들이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THAAD) 갈등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중국 수출 교두보로 자리잡고 있어 주목된다. 정치적 요인에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이에스에이가 추가상장 소식에 상승세다.
19일 오후 3시15분 기준 현재 이에스에이 주가는 전일대비 3.50% 오른 4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일 이에스에이가 제3자배정 형식으로 76만 주를 유상증자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기업의 재무구조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스에이는 최근 시각적특수효과(
시각특수효과(VFX) 및 영상 콘텐츠 전문기업 덱스터스튜디오가 글로벌 게임 시네매틱 회사인 디직 픽처스(Digic Pictures)와 손을 잡았다.
덱스터는 디직과 글로벌 사업 공동 진출을 위한 인수합병 또는 JV설립 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덱스터의 디직 지분 인수 △덱스터-디직 간 글로벌 진출 협
코스닥 상장 기업 이에스에이가 영화제작 스튜디오를 인수하며 문화콘텐츠 사업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에스에이는 전일 영화제작을 하는 계열사 디지털스튜디오투엘 주식 6만2366주를 26억3700만 원에 인수했다. 인수 후 이에스에이는 기존 보유물량 포함 지분 100%를 보유한다.
이에스에이의 지난해 연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이에스에이가 지난해 뮤지컬 투자에 이어 올해에도 뮤지컬 투자사업에서 연이은 수익을 올리며 신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4일 이에스에이에 따르면 이 회사는 뮤지컬 '나폴레옹'에 대한 제작 및 마케팅 참여로 25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세부내용은 홍보 및 마케팅으로 온라인, 오프라인 홍보, 마케팅과 스태프 인건비, 무
종합엔터테인먼트 전문기업 이에스에이가 영화ㆍ뮤지컬 콘텐츠 투자 및 제작사업에 진출한다.
이에스에이는 콘텐츠 투자 전문기업 GB보스턴창투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략제휴를 통해 이에스에이는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 콘텐츠 제작에 있어 GB보스톤창투와 공동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GB보스톤창투는 향후 투자하는 영화의 영상
“지금은 콘텐츠의 시대입니다. 합병을 통해 콘텐츠를 확보하고, 모바일 플랫폼을 중심으로 글로벌 점유율을 높일 계획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박광원 이에스에이(ESA) 대표는 24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콘텐츠 확보를 중장기 발전의 우선 과제로 언급했다. 나아가 글로벌 시장 진출이 가능한 시스템 구축을 자신했다.
박 대표는 엠넷(M.net)과 투비소프트 대
이에스에이는 엔터사업 가속화를 위한 운영자금 30억원을 마련한다. 이에스에이는 ESA 제1호, 제2호 투자조합을 대상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ESA제2호 투자조합은 이번 증자 참여로 51만204주를 추가로 확보하게 되면서 지분 22.39%(총 202만5398주)로 늘어났다.
회사측에 따르면 유상증자를 통
코스닥 엔터테인먼트 상장사 화이브라더스가 콘텐츠 사업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에 성공했지만,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화이브라더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5억79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50.76%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90억 원으로 전년 대비 40.7%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은 5억7600만
국내 VFX(시각효과) 전문기업 포스크리에이티브파티는 8일 미국의 VR(가상현실)전문 프로덕션 프랙티컬매직과 글로벌 파트너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촬영 솔루션과 CG/VFX 제작 기술력을 결합, 헐리우드 VR 콘텐츠 제작은 물론 중국, 유럽 등 전 세계 시장 진출도 계획 중이다.
업계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