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스튜디오가 중국 대표 흥행작 ‘몽킹킹’ 시리즈 1, 2편에 이어 3편의 특수효과(VFX) 계약도 따냈다.
덱스터는 영화 ‘몽키킹3’ 관련 총 수주 금액 약 76억 원(4500만 위안)의 VFX 공급계약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5년 매출액 대비 29.08%에 해당한다.
영화 몽키킹3는 중국의 대표 흥행작인 몽키킹 시리즈의 차
“최대주주 변경 이후 첫 M&A로 VFX(특수효과) 업체를 인수한 가장 큰 이유는 중국 물량 수주 확대입니다. 사드 위기에도 B2B 시장은 현지 수요가 계속 발생해 안정적으로 플랫폼을 키워나갈 수 있는 영역입니다.”
지승범 화이브라더스 대표이사는 9일 강남 서울사무소에서 본지와의 인터뷰를 갖고, 국내 VFX 전문 업체 매드맨포스트 인수합병은 오랜 고민
화이브라더스는 시각특수효과(VFX) 업체 매드맨의 지분 66.67%(6만7468주)를 20억원에 인수한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51%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다양한 영상 사업 후반기 작업 참여와 중국 진출을 위한 기술력 확보 및 사업의 확장을 위해"라고 밝혔다.
화이브라더스가 사업 영역 확대를 위한 첫 인수합병(M&A)을 단행했다.
화이브라더스는 6일 이사회를 열고 국내 VFX 전문 업체 매드맨포스트(이하 매드맨)를 대상으로 한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을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지승범 대표는 “매드맨 인수를 시작으로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화이브라더스만의 새로운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라
덱스터스튜디오가 메인 시각효과(VFX)를 담당한 중국 영화 ‘봉신전기’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덱스터는 봉신전기가 개봉 첫 주 약 2억 위안(약 334억 원) 수익을 달성하며, 중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영화는 중국 고전인 ‘봉신연의’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이연걸의 영화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판빙
레드로버는 22일 ‘쑤닝 예술관’ 첨단 영상 콘텐츠 공급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중국 상해 천어 국제광장에 위치한 ‘쑤닝 예술관’은 쑤닝 그룹의 고미술 소장품 전시 공간으로 레드로버는 이 공간의 홍보를 위해 첨단 미디어 아트 및 특수영상 기법을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를 공급한다.
레드로버는 지난해 12월 중국 상해합자법인 ‘상해홍만유한과학기술공사’
시각효과(VFX) 전문기업 덱스터스튜디오가 중국의 디즈니로 불리는 애니메이션 회사 알파픽쳐스와 손잡고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 도전한다.
덱스터는 11일 서울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본사에서 알파그룹의 자시화인 알파픽쳐스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한·중 글로벌 영화에 대해 공동으로 참여하고, 양사가 보유한 인적·물적 자산을 활용
글로벌 콘텐츠 기업인 레드로버는 5일 할리우드 대작 CG VFX 제작을 담당한 북미 굴지의 CG/VFX기업 인수를 통해 매출 및 기업가치 극대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인수 금액은 220~300억원 규모로 레드로버는 이를 위해 최근 주주배정 방식의 증자를 진행 중이다.
레드로버의 해외 CG/VFX기업 인수는 피인수 기업이 진행하던 할리우드 대작 프로젝트를
6월 셋째주(6월 13~17일) 코스닥 지수는 27.95포인트(3.95%) 내린 678.86에 거래를 마쳤다. 브렉시트 투표에 대한 우려는 코스닥 지수를 700선 아래로 눌러 앉혔다. 특히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가 두드러졌다. 개인은 2352억원어치 물량을 매입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73억원, 668억원어치 물량을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글로벌 콘텐츠 기업 레드로버는 신규사업투자 진행을 위해 약 521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공시를 했다고 14일 밝혔다. 총발행주식수는 860만주로 전체 주식의 약 25%를 차지한다.
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은 VFX 스튜디오 투자 및 인수, VR 기술투자 및 컨텐츠 개발, 신규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투자, 시스템 설비 투자(랜더팜 장비 구축) 등
세우테크가 영화 ‘아가씨’의 흥행 열기에 힙입어 영상 콘텐츠 사업부문 투자 초기부터 수익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아가씨’는 이날 개봉 2주 만에 누적 관객 수 313만명을 돌파하는 등 흥행 질주를 달리고 있다.
세우테크는 콘텐츠 투자 전문 자회사 쏠레어인베스트먼트를 통해 ‘아가씨’에 투자했다. 쏠레어인베스
[종목돋보기] 시각효과(VFX) 전문기업 덱스터스튜디오가 외형적인 성장에 힘입어 200~250억원 규모의 수주잔고를 유지하고 있다. 사업 성장에 따른 인력도 2배 이상으로 크게 늘었다.
1일 덱스터에 따르면 이 회사의 5월 말 수주잔고는 200~250억원 수준이다. 지난 3월 말 기준 총 수주금액은 600억원으로, 기존에 납품하고 남은 당시 수주잔고는
덱스터는 중국 영화제작사와 총 144억원 규모의 시각특수효과(VFX)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덱스터는 심천비행영시문화발전유한공사와 영화 ‘귀취등’ 1·2편, 중국 알리바바 픽처스와는 영화 ‘삼생삼세십리도화’의제작 계약을 각각 맺었다. 계약금액은 이 회사의 지난해 매출액 대비 55.29%에 해당하는 규모다.
VFX 전문기업 덱스터스튜디오가 4월 한달 총 144억원의 수주계약을 달성 했다.
덱스터스튜디오는 영화 ‘귀취등’ 1·2편 929만4000 달러(약 106억3100만원), ‘삼생삼세십리도화’ 330만 달러(약 37억7400만원)의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들 영화를 합한 수주계약금은 약 144억원으로 이는 지난해 전체 매출액 대비 55.29%
중국 왕서방 입김에 국내 엔터주들의 주가가 화색을 보이고 있다. 신한류 바람과 함께 중국 기업들의 국내 엔터 시장 투자가 늘어나면서 주가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주식시장 일각에서는 중국 업체들이 지속적으로 한국 엔터 기업들의 사냥에 나설 것으로 예측하고 있어 당분간 엔터주들의 추가적인 주가 상승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주가 상승의 선
한국과 중국 재벌가 자제들이 코스닥 상장사 덱스터의 경영참여에 나서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완다 그룹 장남에 이어 윤종용 전 삼성전자 부회장 아들 윤태영씨도 덱스터 경영참여에 나섰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덱스터는 배우 윤태영씨를 사외이사로 신규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19년 3월까지다.
배우 윤태영씨는 삼
[하정우 주연 영화 ‘신과 함께’ 제작비 50% 계약 수주 전망]
[종목돋보기] 시각효과(VFX) 전문기업 덱스터가 VFX 기술을 기반으로 올해 공격적인 사업을 펼친다. 특히 중국 완다와의 사업협력, 가상현실(VR) 시장 진출 등도 검토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영화 ‘신과 함께’ 제작비 가운데 절반을 수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8일 덱스터 관계자
덱스터가 설립 이래 최대 실적인 260억원의 매출과 5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덱스터는 지난해 매출액 260억원, 영업이익 50억원, 당기순이익 45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39% 상승한 수치로 설립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 영업이익률은 19.25%, 당기순이익률은 17.37% 기록했다.
덱스터 측은 "설립 이래 꾸준
시각효과(VFX) 전문기업 덱스터가 상장 후 처음으로 중화권 톱스타 청룽(성룡)의 영화 특수효과 계약을 따내며 ‘아시아의 디즈니’를 향한 첫발을 내디뎠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덱스터는 중국 베이징 타이허 엔터테인먼트(BEJING TAIHE ENTERTAINMENT CULTURE CO.LTD)와 27억8000만원 규모의 영화 ‘쿵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