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VR) 업계가 트레이스의 가상현실 완드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18일 트레이스에 따르면 HTC VIVE, 매직립, 오큘러스, 핏빗 등이 3차원 곡면형 완드 컨트롤러 인터페이스 모듈을 제품에 넣기 위해 트레이스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완드란 가상현실을 즐기기 위해 얼굴에 쓰는 고글 이외에 손에 쥐고서 콘텐츠를 제어하는 조이스틱 같은 제품
올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최대 축제의 주인공은 ‘VR(가상현실)’이다. 스마트폰 제조사는 물론, 자동차, 통신 업체 등도 가상현실에 집중, 미래 먹거리 선점에 적극 나서고 있다.
23일(현지시각)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비아(Fira Gran Via)에서 열리고 있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2016)’는 다양한 업체들이 VR체험존을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페이스북이 가상현실(VR)에 베팅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오는 3월 자회사인 오큘러스의 PC용 가상현실 기기 ‘오큘러스리프트’출시를 앞두고 새 소셜 VR 팀을 신설했다고 21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이는 SNS를 가상현실로 끌어들이려는 페이스북의 첫 시도라고 FT는 전했다. 대니얼 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