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영상처리 플랫폼 기업 엔쓰리엔(N3N)이 가결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 1억76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5일 밝혔다.
엔쓰리엔은 같은 기간 매출액 75억 원, 매출 총이익 35억 원을 달성했다.
흑자 전환의 주요 배경으로는 핵심 기술인 POD가 꼽힌다. POD는 네트워크 증설 없이 다수의 영상 데이터를 전송하는 알고리즘으로, 최종
CJ ENM의 온라인동영상 서비스(OTT) 티빙(TVING)이 네이버와 손잡고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결합상품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CJ ENM과 네이버는 포괄적 협력을 위한 지분 맞교환에 합의했다.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양사가 선보이는 첫 협업 사례다.
4일부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들은 티빙 방송 VOD를 기존 네이버플
K쇼핑이 홈쇼핑 업계 최초로 모바일에서 쇼핑도 하고 영화도 무료로 볼 수 있는 신규 서비스를 론칭하며 모바일 콘텐츠 커머스를 본격 확대한다.
K쇼핑은 모바일 고객 확대를 위해 3일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인 ‘K플레이’를 업계 최초로 론칭한다고 2일 밝혔다.
우선 명작 영화와 해외 인기시리즈,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VOD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고, 셀럽,
넷플릭스가 올해 한 해만 국내에서 5500억 원에 달하는 투자 계획을 밝힌 가운데 ‘콘텐츠 쿼터제’가 외국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의 공세를 방어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넷플릭스는 앞서 25일 유튜브를 통해 올해 한국 콘텐츠에 5억 달러(약 5540억 원)를 투자해 13편의 신작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날 김민영 넷플릭스 한국·아태(
온ㆍ오프라인 클래스 플랫폼 ‘탈잉’이 147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탈잉은 메가스터디, 엔베스터, 신한대체투자운용, DSC인베스트먼트, 신한벤처투자 등에서 147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받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누적 투자 금액은 190억 원을 기록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전략적 투자와 재무적 투자가 함께 이뤄졌다. 기존 주주의
‘여성’, ‘10대’, ‘40대’의 리그 오브 레전드(LoL) e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oL e스포츠 한국 프로 리그를 주최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가 ‘2020 LCK’ 시청자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0월 23일부터 11월 3일까지 LCK를 한 번이라도
일상이 된 언택트 트렌드로 ‘온라인 문화센터’ 시대가 열렸다. 코로나19로 줄줄이 겨울학기에 휴강했던 유통가 문화센터가 봄학기를 맞아 다시 문을 연다. 너나 할 것 없이 온라인 강좌를 대폭 늘린 것이 특징이다.
홈플러스는 내달 2일부터 5월 26일까지 진행되는 문화센터 봄학기에는 지난해 처음 선보인 온라인 강좌를 140개에서 840개로 600% 확대했다고
홈플러스가 올 봄학기 문화센터 온라인 강좌를 600% 늘렸다.
홈플러스는 3월 2일부터 5월 26일까지 진행하는 문화센터 봄학기에서 온라인 강좌를 140개에서 840개로 600% 확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봄학기 ‘온라인 클래스’는 양방향 화상 수업과 실시간 강의, VOD 서비스를 통해 진행한다.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과 유튜브를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가 설 연휴 생활방역 분위기 확산과 비대면 활동 지원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방통위는 중앙사고수습본부, 질병관리청과 협력해 정부의 방역지침 및 백신 관련 안내사항이 방송 화면 하단 흘림자막 등을 통해 신속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현재 KBS에서 방송되는 코로나19 방역 안내 자막에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일정
웨이브(wavve)가 일부 VOD 재생 장애에 대한 고객 보상을 시행한다.
웨이브는 설 명절을 앞두고 한 달간 프리미엄 영화 40편, 키즈 영화 100편을 무상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웨이브는 앞으로 2주간 유료회원에게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대장 김창수’, ‘800’, ‘베일리 어게인’ 등 별도구매로 제공되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일 구글의 서비스 먹통 관련 개선 조치와 관련해 미이행 시 과태료 등 후속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 홍진배 통신정책관은 이날 온라인 브리핑에서 “구글과 협의해 마련한 조치 사항으로 이행하지 않는 경우 시정 명령을 내릴 수 있고 과태료도 부과할 수 있다”며 “이행 수준에 따라서 진행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과기
토종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업체 웨이브가 장기간 서비스 오류 문제를 빚으면서 '넷플릭스법(개정 전기통신사업법)' 2호 적용 대상이 됐다. 올해 오리지널 콘텐츠를 대거 선보이기로 한 웨이브가 오류 사태를 수습하고, 이용자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5일 웨이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에 서비스 장애 관련 자료를 제출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가 설날을 맞아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U+알뜰폰 신규가입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또, 자사 모바일 및 인터넷TV(IPTV) 고객을 대상으로 국제전화002 이용료 청구할인, 주문형비디오(VOD) 쿠폰 증정 이벤트도 한다고 4일 밝혔다.
LG유플러스와 우정사업본부는 3월 말까지 두 달간 전국 우체국을 통해 U+알뜰폰에 가입하는 신규 고객
방송통신위원회는 급격한 비대면 디지털 사회 전환으로 방송 미디어에 대한 원활한 접근과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 등 소외계층의 방송접근권 보장을 위한 2021년 연간 사업 추진 계획을 4일 밝혔다.
방통위는 지난달 발표한 제5기 정책과제 및 방송시장 활성화 정책방안의 후속으로 소외계층 미디어 포용정책 중장기 종합계획을 마련한다. 종합계획에는 장애인방송 관련 법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넷플릭스법(개정 전기통신사업법)’에 근거해 웨이브에 서비스 장애 관련 자료 확보에 나섰다. 조사 결과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도 있다.
3일 과기정통부는 전날 웨이브에 서비스 장애 관련 자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웨이브는 이달 5일까지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이는 개정 전기통신사업법에 근거한 것이다. 과기정통부는 지
지난해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에서 외산 업체들이 시장 대부분을 잠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유료방송 시장에서는 인터넷TV(IPTV) 가입자가 시장 절반을 차지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전국 4042가구에 거주하는 만 13세 이상 남녀 6029명을 방문 면접해 파악한 ‘2020년도 방송 매체 이용행태조사’를 2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뽀로로 극장판 주문형 비디오(VOD)에서 짧은 19금 영상 송출로 논란을 빚은 웨이브가 실태 점검을 받는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에 대해 실태점검을 한다고 1일 밝혔다.
웨이브는 지난달 29일 아동용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던 중, 기술적 오류로 성인물이 수 초간 반복적으로 송출되는 오류가 발생했다. 웨이브 측은 즉시 관
온라인 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가 제공하고 있는 주문형비디오(VOD) 중 '뽀로로 극장판'에서 짧은 19금 영상이 송출돼 논란이 일자 공식 사과했다.
웨이브는 30일 공지사항을 통해 "웨이브는 일부 콘텐츠 에러로 인한 파일 복구 중에 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하다. 조속히 정상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과문을 올렸다.
이어 "어제
웨이브가 제공하고 있는 주문형 비디오(VOD) 중 뽀로로 극장판에서 짧은 19금 영상에 송출돼 논란이다.
29일 웨이브에서 재생할 수 있는 ‘뽀로로 컴퓨터 왕국 대모험’ 극장판에서 19금 영상이 짧게 송출됐다.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는 영상을 재생했을 때 약 5초가량의 19금 영상이 등장했다는 글이 등록되고 있다.
웨이브는 27일부터 일부 콘텐츠에서
LG유플러스가 공연 콘텐츠 영역을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LG유플러스의 공연 VOD 이용률은 전년 대비 3배 가까이 증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대로 비대면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 결과로 풀이된다.
LG유플러스는 공연 콘텐츠 확대의 일환으로 IPTV 서비스 ‘U+tv’와 모바일 미디어 플랫폼 ‘U+모바일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