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수주잔고 연말 100조 원 예상"가전, TV 시장 프리미엄 전략 지속
LG전자는 미래 사업으로 육성 중인 전장(VS) 사업의 매출이 연말엔 100조 원 달성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특히 전장사업은 가전사업 다음으로 호실적에 기여한 효자 사업으로, 현지 공장 투자 확대 등 성장 추진을 지속한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27일 진행된 2분기 실적 컨
LG전자는 27일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전장(VS)사업본부의 현재 수주 잔고는 80조 원에 달하고 연말에는 10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수주 잔고 제품 비중은 인포테인먼트가 60%, 전기차 부품이 40% 차지하고 있고, 전기차 시장 성장에 따라 앞으로 지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2분기 시설투자 14.5조, R&D 투자 7.2조…분기 최대첨단 반도체, 플래그십 스마트폰 사업 확대로 수익성 개선 주력LG전자,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 2분기 최대 매출 20조 원 기록위기 속 '워룸' 전략 통해…가전, TV, 전장 등 전 사업부 고른 성장
삼성전자가 수익성이 악화한 상황에서도 2분기 최대의 시설ㆍ연구개발(R&D) 투자를 단행
LG전자는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7419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6.3%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19조9984억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7% 증가했다. 순이익은 1953억원으로 42.2% 줄었다.
LG전자 측은 "2분기 매출액은 글로벌 경기 둔화로 인한 수요회복 지연 및 경쟁 심화에도 불구하고 사업 구조적
26일 SK하이닉스ㆍLGDㆍ삼성전기ㆍLG이노텍27일 삼성전자ㆍLG전자 2분기 영업실적 발표미래 먹거리 사업 성과 주목…기업별 희비 교차
전자 업계의 올해 2분기 ‘어닝시즌’이 다음 주 시작된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전자 등 주요 기업의 실적 발표가 몰려 있는 만큼 실적에 따라 희비가 교차할 전망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26일 SK하이닉스,
삼성, 유일하게 2년 연속 '탄소중립위너상' 수상LG전자, 에너지대상·탄소중립대상 포함 9개 본상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제26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을 석권하며 에너지 절감 혁신 기술을 인정받았다.
양사는 20일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하는 '제26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시상에서 다수 수상 기록을 세
기자간담회서 "시장, 고객에 답 있어…'리인벤트' 시작"2030년까지 50조 원 투자…절반은 R&D 부문 투입B2B 등 신사업 발굴 과정에서 M&A 적극 검토할 것
"그동안 해왔던 방식과 속도로는 시장 트렌드에 맞는 속도·규모를 만들어 내기 힘들다고 봤다. 앞으로 퀀텀 점프를 하겠다는 준비로 대전환하는 LG전자의 모습들을 지켜봐달라."
조주완 LG
2분기 잠정 영업이익 8927억 원, 작년 1분기 대비 12.7% 증가회망퇴직 퇴직금 등 고려하면 영업익 2분기 역대 최대 수준매출 2.7% 증가한 19조9988억 원…전장 부문 고속 성장 '효자'
LG전자가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올해 2분기 성장세를 유지한 것은 비상경영 체제인 '워룸'(War Room) 태스크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LG전자는
LG전자가 VS사업본부 출범 10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흑자 전환을 시작으로 VS사업본부는 LG전자의 전체 매출에서 비중이 확대되는 등 주력 산업으로 착실히 성장하고 있다.
LG전자 VS사업본부는 28일부터 이틀간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도전의 10년, 함께 만들어가는 비전 2030’을 주제로 출범 1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29일
삼성전자, 반도체 손실폭 줄지만 스마트폰 이익 감소LG전자, 전 사업부 고른 성장…“전장 올해 최대 실적”
삼성전자, LG전자가 다음 주 2분기 잠정 영업실적을 발표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LG전자는 다음 달 7일께 올해 2분기 잠정 집계한 매출과 영업이익을 내놓는다.
이날 잠정실적 발표인 만큼 사업부별 세부 내용은 나오지 않는다. 다만
하만, 삼성전자 인수 후 첫 연간 영업익 1조 원 넘을 듯LG전자 VS사업부, 수주잔고 올해 100조 원 돌파 가능성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시장 확대로 삼성전자, LG전자의 전장 사업이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하만은 2016년 삼성전자에 인수된 후 처음으로 올해 영업이익 1조 원을 돌파할 가능성이 크다. 하만은 2021년
LG전자가 VS사업부 가치 할증 기대감에 신고가를 경신했다.
30일 오전 10시 21분 현재 LG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8.25% 오른 12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2만28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이날 김록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LG전자의 현재 PBR은 0.97배로 VS사업부 가치가 반영되었다고 보기 어려운 밸류에이션”이라며
◇효성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만2000원 유지
2023년 1분기 실적 연결 및 지분법 자회사 실적 부진에 어닝 쇼크 기록
효성중공업, 효성첨단소재, 효성티앤씨 등 지분법 손익 개선 기대
대신증권 양지환
◇현대리바트
현대백화점그룹 내 가구 사업 영위
B2B 수익성 회복의 실적 턴어라운드 + B2C 역량 및 콘텐츠 강화 지속
투자의견 매
하나증권은 30일 LG전자에 대해 VS사업부 가치 할증시 목표주가 상향이 가능하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만8000원을 유지했다.
김록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LG전자의 현재 PBR은 0.97배로 VS사업부 가치가 반영되었다고 보기 어려운 밸류에이션”이라며 “VS사업부의 가치 반영에 필요한 선제 조건인 본업의 실적이 양호하고, 2차 전지로 인
TV에서 내 차 발생 정보 확인차량 충격, 방전, 문 열림 등 실시간 알림모빌리티 플랫폼 업체와 서비스 영역 지속 확대
LG전자는 국내 완성차 업체 KG모빌리티의 신차 ‘렉스턴 스포츠&칸 쿨멘’과 ‘렉스턴 뉴 아레나’에 ‘마이카 알람 서비스’를 탑재했다고 3일 밝혔다.
마이카 알람 서비스는 스마트 TV 기반의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이다. 주차된 차량
신한투자증권은 28일 LG전자에 대해 기존 사업의 본격적인 성장이 전망되는 가운데 다양한 사업 진출에 따른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만 원을 유지했다.
오강호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2023년 성장의 키(열쇠)는 1분기 실적에서 보여준 수익성이다. H&A(가전)의 B2B(기업 간 거래) 제품군 매출 확대와 원가 구조 개
LG전자 1분기 실적 발표 및 컨퍼런스콜'상고하저' 패턴 벗어나 연중 수익성 안정화전장 사업 고삐…가전 프리미엄 시장 입지 확대삼성 진입한 OLED 시장서 "1위 자신 있어"
LG전자가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올해 1분기 ‘깜짝 실적’을 올렸다. 특히 생활가전과 전장사업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역대 분기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견인했다. LG전자는 2분기에
LG전자는 27일 4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콘퍼런스콜에서 "VS사업본부는 현재 80조 원 이상의 수주 잔고를 보유하고 있으며 제품별 비중은 인포테인먼트 제품이 60% 중반, 전기차 부품이 20%, 그리고 차량용 램프가 10% 중간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어 "2023년에도 지속적인 신규 수출 확대를 통해 전년 대비 성장세를 이어나갈 계획이며 제품별 비
LG전자 1분기 실적 발표매출ㆍ영업익 전년比 줄었지만 불황 속 선방가전 영업익 첫 1조 돌파…전장도 역대 최대 실적2분기도 기대감…가전ㆍ전장 성장 지속
LG전자가 글로벌 경기 불황에도 1분기 선방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생활가전과 전장사업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면서 실적을 견인했다. 사업 구조를 고도화하기 위한 워룸 등의 전사적 노력
삼성ㆍSKㆍ 등 주요 기업 실적시즌 개막26일 SK하이닉스, 삼성전기, LG이노텍27일 삼성전자, LG전자 등 확정실적 공개실적 발표 후 콘퍼런스 콜에 관심 쏠려
이번 주 올해 1분기 기업 실적 발표 시즌이 개막한다. 글로벌 경기 침체 여파가 산업계 곳곳에 미치면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기업이 '어닝 쇼크'(실적 충격)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