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코리아가 '캐딜락 CTS 쿠페'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캐딜락 CTS 쿠페는 캐딜락만의 독특한 미래지향적 스타일링이 반영된 럭셔리 스포츠 쿠페 모델이다. 캐딜락의 베스트셀링 스포츠 세단인 CTS를 기반으로 보다 진보된 스타일링을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3.6L V6 VVT 직분사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304마
GM코리아는 4일 캐딜락의 풀사이즈 럭셔리 SUV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 에디션은 캐딜락 브랜드에 새로운 르네상스를 불러 온 에스컬레이드의 최고급 모델로 국내에는 동급 경쟁 모델이 없는 6.2L 풀사이즈 럭셔리 SUV다.
굵은 선의 독특한 차체 디자인과 당당한 스타일링, 거대한 차체
엑센트(Accent)의 우아하되 날카로운 보디라인은 이 시대 현대차의 색깔을 담고 있다. 지난해 YF쏘나타 출시부터 현대차가 강조해온 디자인 풍조 ‘플루이딕 스컬프쳐’가 배경에 깔린 덕이다.
엑센트는 한 발 더 나아가 ‘슬릭 온 다이내믹(Sleek On Dynamic)’ 이란 컨셉트를 내세웠다. 보디 전체가 바람에 날리는 실크처럼 유연한 면과 면
현대자동차는 안전성을 더욱 강화하고, 내비게이션을 신규 적용한 i30 상품성 개선모델을 지난 1일(금) 출시했다.
준중형 최초로 VDC를 전 모델 기본 적용한 i30는 이번 상품성 개선모델을 통해 사이드&커튼 에어백까지 전 모델 기본 적용해 준중형 최강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한, DMB, CD/DVD, 블루투스 핸즈프리 기능뿐만 아니라 엔터
GM대우는 시보레 캡티바(Chevrolet Captiva, 국내판매명: 윈스톰)의 새 모델이 오는 30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2010 파리모터쇼(2010 Paris Mondial de L’Automobile)를 통해 세계최초로 공개된다고 밝혔다.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는 이번 파리모터쇼에 시보레 캡티바를 포함해
GM대우는 글로벌 소형차 시보레 아베오(Chevrolet Aveo)의 새 모델이 오는 3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10 파리모터쇼(2010 Paris Mondial de L’Automobile)에 공개된다고 밝혔다. 아베오는 국내에서 젠트라 후속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지난 2010 북미 국제 오토쇼와 제네바 모터쇼에 쇼카(Show Car)로
토요타 렉서스는 고성능 스포츠 세단 '렉서스 IS F'을 공개하고 전국 9개 렉서스 딜러에서 6일부터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20일부터 판매될 렉서스 IS F는 고성능 모델을 상징하는 'F'를 적용한 렉서스의 첫 번째 모델로 응답성, 사운드, 가속성 등 감성 품질을 철저하게 추구해 운전자는 물론 탑승자도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의 즐
뷰익(Buick)은 한때 어르신이나 타는 차로 여겨졌다. 점잖은 노부부가 차선 하나를 느긋하게 차지해도 그들의 여유가 부러울 뿐이었다. 멋쟁이들을 위해 1960년대에는 차 뒤에 미친듯이 날개를 달기도 했었다.
그 시절 뷰익은 커다란 프론트 그릴을 앞세웠고 트렁크는 낮췄다. 고개를 숙일지 모르는, 그래서 부끄러움이 없는 오너의 자존심이기도 했다. 그
토요타 중형세단 캠리(Camry)는 1982년 북미 전략형 수출모델을 목표로 등장했다. 28년 동안 전세계적으로 1200만 대가 넘게 팔리면서글로벌 중형세단의 교과서로 자리매김해 왔다.
데뷔 이후 정교한 품질과 흠잡을 곳 없는 무난함을 내세워 북미시장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오며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켜왔다.
국내에는 2006년에 데뷔한
'중용(中庸)의 미덕'이라는 표현을 흔히 쓰곤 한다. 중용을 풀이해보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中) 변함이 없는(庸)’이라는 뜻이다. 토요타의 베스트셀러 세단 캠리는 중용이란 말을 떠올릴 수밖에 없는 차다.
이미 기사도 나올 만큼 나왔고 시승기도 숱하게 나온 마당에 다시 캠리를 타게 된 이유는 바로 리콜 때문이다. 가속 패달 결함으로 인한 대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20일 업그레이드 된 인테리어와 고급 편의 장비를 도입한 2010년형 짚 컴패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짚 컴패스는 온로드에 초점을 두고 개발된 짚 브랜드 최초의 캠팩트 SUV 모델로 172마력의 2.4리터 듀얼 VVT (Dual Variable Valve Timing) 엔진과 첨단 CVT 무단 변속기를 장착했다.
거기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19일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의 우수한 연료비 절감 효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연료비 절감왕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현대차 홈페이지 응모를 통해 선발된 18명의 고객이 서울 상암동 월드컵 공원을 출발해 자유로를 거쳐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을 왕복하는 총 103km를 2회 주행(총 206km
GM코리아가 올해 첫 신차를 4000만원대의 경쟁력 있는 가격에 내놨다.GM코리아는 9일 캐딜락의 베스트셀러 모델인 중대형 럭셔리 스포츠 세단인 'CTS'의 2010년형을 공개했다.
뉴 CTS 3.0 럭셔리는 4780만원, 뉴 CTS 3.0 퍼포먼스는 5650만원, 뉴 CTS 3.6 프리미엄은 6380만원(부가세 포함)에 나왔다.
캐딜락의 핵
캐딜락 수입업체 GM코리아는 캐딜락의 중형 세단 CTS와 스포츠 세단 CTS-V가 미국의 자동차 전문지 카앤드라이버 '2009 10 베스트 카'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카앤드라이버는 매년 자동차 매니아를 포함한 모든 운전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10가지 모델인 '10 베스트 카'를 선정, 발표하고 있다. 카앤드라이버는 차종에 걸맞은 차량의
중고차를 구입하는 고객들이 첫째로 꼽는 조건은 무엇일까? 바로 '가격'이다.
중고차 구입을 위해 상담을 받는 고객들 대다수는 △△△만원대 중형차, △△△만원으로 살 수 있는 차, 혹은 00등급에서 △△△으로 가능한 차를 찾는다.
중고차를 구입하려는 계층의 특성상 그들에게는 가격이 싼 중고차를 가장 우선할 것이다.
그렇다면 무조건 저렴한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2009년형 세브링 컨버터블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2009년형 세브링 컨버터블은 새로운 I-4 2.4ℓ 듀얼-VVT 173마력 엔진이 장착됐다. 연비는 9.4㎞/ℓ.
가격은 기존 4090만 원에서 110만 원 인하된 3980만 원(부가세 포함).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또 2009년형 PT크루저와 짚 랭
현대자동차는 오는 24일 한층 고급화된 디자인과 편의사양을 갖추고, 가솔린 모델의 연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투싼 2009 업그레이드'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투싼 2009 업그레이드'는 ▲17인치 알루미늄 휠, 인조가죽 시트 적용 등 내·외장 디자인을 고급화하고 ▲USB & iPod 단자, 패닉기능 등 편의사양을 추가 적용하고 ▲가솔린 모
현대자동차가 준중형차 ‘아반떼 2009’ 모델을 6일부터 계약 개시하고 10월 중 공급에 들어간다.
‘아반떼 2009’ 모델은 엔진성능을 최고출력 124마력, 최대토크 15.9kg·m으로 향상시키는 한편, 하이퍼실버 휠, 신규컬러 적용 등 외관의 고급감을 향상시키고, 블루투스 핸즈프리, USB & i-pod 단자, EBD-ABS 등 안전사양 및
올해 들어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GM코리아가 7월 한 달 동안 캐딜락 또는 사브의 인기 모델을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조건의 특별 리스프로그램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특별리스 프로그램 외에도 등록세 지원, 내비게이션 및 DMB 무상 장착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어, 캐딜락과 사브의
현대차가 베르나 2009 모델로 소형차 부흥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안전성을 강화하고 저가트림 및 신규 모델을 추가 적용한 ‘베르나 2009’ 모델을 17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베르나 2009’ 모델은 동승석 및 사이드 & 커튼 에어백 등 안전사양 옵션을 전 트림에 확대 적용하고, 저가 트림 및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한 플러스 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