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해외기업 대비로도 저평가
3분기 실적은 기대치 하회
국내 뿐 아니라 해외기업 대비로도 저평가. 주주환원 격차 축소 중
목표주가 16.5만원, 최선호주 의견 유지
전배승 LS증권
BUY 165,000
◇현대해상
배당만 재개된다면
3분기에도 예실차 부진 지속
주주환원 부재로 철저히 소외된 밸류에이션
목표주가 32,000원. 높은 중기 매력
국내 사용자가 매일 무료로 이용하는 네이버 검색과 지도 서비스가 실제론 연 1000만 원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디지털 핵심 인프라로 평가됐다.
KAIST 디지털혁신연구센터가 국내 디지털 플랫폼의 사회적 가치를 계량화한 ‘디지털 경제 리포트 2025’에서 네이버 검색과 지도 서비스가 각각 연 704만 원, 428만 원의 소비자 후생 가치를 창출한다고 2
LF가 전개하는 닥스(DAKS)는 24일 저녁 서울 신라호텔에서 주요 고객층을 초청해 12년 만에 국내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닥스는 이번 패션쇼를 통해 축적된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새로운 시대를 향한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닥스가 10여 년 만에 프리미엄 런웨이를 마련한 배경에는 지난 4년간 추진해 온 브랜드 리뉴얼 전
대한광통신은 ‘ADEX 2025’ 연계 첨단기술소개회에서 고출력 광섬유 기반 안티드론 레이저 대공무기 기술 동향과 핵심 부품 국산화 기술을 소개했다고 24일 밝혔다. 국내 최대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인 ‘ADEX 2025’가 17일부터 24일까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이번 첨단기술소개회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주관으로 23일 개최됐다.
대한광통신은 드
뉴욕서 ‘2025 밴플리트상’ 수상韓·美 관계 발전 기여 공로 인정“美 제조업 새로운 르네상스 함께 열어나갈 것"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한·미 경제 협력 및 우호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 밴플리트상’을 수상했다.
23일(현지시간) 한미 친선 비영리단체인 코리아소사이어티의 캐슬린 스티븐스 이사장은 미국 뉴욕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코리아소
업스테이지는 일본 AI 전문기업 카라쿠리와 공동 개발한 일본어 특화 거대언어모델(LLM) ‘신 프로’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신 프로는 업스테이지의 자체 LLM ‘솔라’를 기반으로 일본어 및 문화적 문맥을 정밀하게 반영해 파인튜닝한 310억 파라미터 모델이다. 온프레미스(구축형) 방식으로 데이터 보안성과 비용 효율성을 모두 갖춰 현지 기업들이 로컬
코오롱FnC, ‘지포어’ 성공 이어 헬리녹스 의류 사업정체성 이어가며 가볍고 튼튼한 ‘웨어러블 기어’ 구현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에서 캠핑 브랜드 ‘헬리녹스’의 첫 의류 라인이 출시됐다. 헬리녹스 브랜드 정체성을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고 전개할 예정이다.
코오롱FnC는 2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헬리녹스 더 퍼스트 에디션 : 초
아침 최저 기온이 한 자릿수로 떨어지며 초겨울 추위가 찾아온 22일 서울 명동 상점에 방한용품들이 걸려있다. 패션 플랫폼 W컨셉에 따르면 추워진 날씨로 인해 이달 8일부터 15일까지 아우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0% 증가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한국전력이 국내 기업 최초로 미국과 유럽의 최고 권위 인적자원개발(HRD) 대상을 같은 해에 동시 석권했다.
한전은 2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Unleash World' 컨퍼런스에서 '2025 Unleash HRD Award'를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올해 5월 미국 ATD 주관 'BEST Awards'를 2년 연속 수상한
한국은 특히 OTT 이용률이 높고, 콘텐츠도 많아지고 있어 중요한 시장이다. 이번 신제품을 통해 홈 프로젝터의 신시대를 열어가겠다. (모로후시 준 한국엡손 대표)
한국엡손이 홈프로젝터 신제품을 대거 공개하며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글로벌 프로젝터 1위 위상을 넘어 홈엔터테인먼트 시장 전반으로 존재감을 확장하겠다는 목표다.
엡손은 21일 서울 강남
딥엑스, 바이두 생태계 내 다양한 AI 응용 제품 공동 개발ㆍ양산 추진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딥엑스가 바이두에 AI 반도체 공급사로서 기술 파트너십을 맺었다.
딥엑스는 21일 바이두에 피지컬 AI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AI 응용 제품을 공동 개발하며 양산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바이두의 'PaddlePaddle' 에코시스템은 글로
예년보다 빨라진 추위…무신사 아우터 매출 55%↑활용도 높은 ‘멀티 시즌’ 제품, 경량패딩·플리스 매출 급증“이른 추위...한겨울 의류 수요로 빠르게 전환될 가능성도”
때 이른 추위가 시작될 기미를 보이면서 갑작스럽게 겨울을 맞은 소비자들의 아우터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과거처럼 두터운 패딩보다는 가볍게 입고 벗을 수 있는 경량패딩과 발열의류 등
LG전자가 마이크로 LED 신제품 ‘LG 매그니트 액티브 마이크로 LED’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픽셀 하나하나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능동형 매트릭스기술을 적용했다. 21일 한국을 시작으로 북미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LG 매그니트 액티브 마이크로 LED는 LG 매그니트 라인업 최상위 모델로, 136형 크기에 4
국내 매거진 W코리아가 유방암 인식 캠페인 논란에 사과했다.
19일 W코리아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방암 환우 및 가족분들의 입장을 세심하게 고려하지 못하여 불편함과 상처를 드리게 된 점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라고 고개 숙였다.
앞서 W코리아는 지난 15일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Love Your W’를 열고 행사 및 파티를
스타벅스코리아는 W컨셉, 무신사 등 패션 플랫폼과 손잡고 신규 고객 유입과 브랜드 경험 확장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지난달 W컨셉에 ‘스타벅스 전문관’을 열고 키체인, 토트백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다. 이달 새로운 테이블웨어 ‘스태카’ 시리즈도 W컨셉에서 단독 선공개했다. W컨셉에서는 스태카 시리즈 론칭을 기념해 전 고객 대상 스타벅스
패션 플랫폼 W컨셉은 절기상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한로’ 이후 아우터 판매량이 급증했다고 19일 밝혔다.
W컨셉이 8일부터 15일까지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아우터’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 보다 40% 증가했다. 퍼, 패딩, 점퍼 등 보온성이 높은 겨울 아우터 관련 상품 검색량도 15% 늘었다.
세부적으로 △퍼 130% △재킷 65%
중소벤처기업부와 산업통상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관세청은 17일 대전 인터시티 호텔에서 관계부처·유관기관 합동으로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을 위한 '제4차 정부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선 △CBAM 규정 심층 분석 △탄소 배출량 산정 방법 △보고양식 작성 방법 △CBAM 대응 우수사례 △관련 지원사업 성과
패션지 더블유코리아(W KOREA)가 유방암 인식 개선을 표방한 자선 행사를 성대하게 열었지만 행사 당일 연출과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운영이 취지에 맞지 않았다는 지적에 직면했다.
1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제20회 ‘Love Your W 2025’ 행사 직후, 공식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비판 댓글이 폭주했고 일부 콘텐츠는 비공
패션 플랫폼 W컨셉은 다음 달 8일 서울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러닝대회 ‘더블유 스타일런’을 안전상의 이유로 취소한다고 16일 밝혔다.
W컨셉은 “러닝대회 당일 인접 지역에서 대규모 밀집 행사가 있어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불가피하게 취소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W컨셉은 이날부터 참가 티켓 구매자에게 전액 환불하고 다음 달
한섬의 여성캐주얼 브랜드 오즈세컨은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브랜드 '까롱(CARRON)'과 협업한 2025 가을·겨울(F/W) 신규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캡슐 컬렉션은 ‘절제된 화려함(Baroque Austerity)’을 주제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디테일을 담았다. 재킷, 드레스, 카디건 등 40여 제품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