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신소재공학과 강성준 교수가 ㈜유비전랩과 함께 자외선을 감지하는 투명 산화물 반도체 센서를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센서는 일반적인 가시광을 투과하면서도 340~350nm 영역의 자외선만을 정밀히 감지한다. 연구 결과는 세계적인 학술지 사이언스의 자매지 '사이언스 어드밴스드(Science Advandes)'에 게재됐다.
자외선은
아이진(Eyegene)은 수막구균 4가 백신 ‘EG-MCV4’의 임상2상 환자투여를 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이진은 지난해 7월 유바이오로직스(eubiologics)와 수막구균 4가 백신 개발 및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한국비엠아이(BMI Korea)와 공동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임상2상은 수막구균 감염이력이 없는 건강한 성인 125명
아이진은 자사가 개발 중인 국산 수막구균 4가 백신 ‘EG-MCV4’의 임상 2상 투여가 개시됐다고 16일 밝혔다.
아이진은 EG-MCV4의 성공적인 개발과 사업화를 위해 2024년 7월 유바이오로직스와 ‘수막구균 4가 백신 개발 및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대규모 우수의약품제조및품질관리기준(GMP) 생산시설을 보유한 한국비엠아이와 공동개발을 진
박대준 쿠팡 대표, 정산주기 지적엔 “직매입 구조 감안해달라”“광고비 등 강요는 내부적으로 금지...확인되면 엄중 조치할 것”이주철 W컨셉 대표 “패션상품 특성 감안해야...이익 위한 행위 없어”송재봉 의원 “무신사 조만호 대표, 29일 출석하게 할 것”
14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자위) 국정감사에서는 쿠팡과 무신사‧W컨셉 등 온라인
롯데백화점이 국내 대표 파인 주얼리 브랜드 골든듀(GOLDEN DEW)와 함께 한글날을 기념해 특별 전시 '주얼리, 한글에 홀리다'를 최초로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전시를 통해 한글의 조형미와 예술성을 새롭게 조명한다. 이번 전시는 골든듀가 ‘한글’을 주제로 백화점에서 단독으로 개최하는 첫 전시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하마스, ‘생존 인질 20명’ 중 7명 석방트럼프, ‘영웅 환대’ 속 이스라엘 의회서 연설 예정이집트서 열리는 20개국 정상회담서 평화정착 논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 간 휴전 협정에 따라 가자지구에 억류된 이스라엘 생존 인질들이 13일(현지시간) 풀려나기 시작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가자지구 전쟁 종식을 선언했다.
CNBC·블
메탈 가격 하락 속에서도 3분기 배터리 업황은 ‘선방’이 예상되고 있다. 특히 LG화학이 세금 감면 효과와 안정적 현금 확보로 4분기 ‘탑픽(Top Pick)’으로 꼽혔다.
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찐코노미’(연출 김성현)에는 이창환 iM증권 영업이사가 출연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와 주요 2차전지 소재 기업들
25S/S 협업 인기 제품, F/W 버전으로 재탄생실용적 아우터 라인 강화한 13종롯데월드몰에서 협업 기념 팝업...10월 27일~11월 9일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의 남성복 브랜드 ‘헨리코튼’의 대표적인 컬렉션 ‘플라이 피싱 클럽(FFC)’이 의류 브랜드 ‘도큐먼트(DOCUMENT)’와 함께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2일
11일 여의도서 ‘디즈니 런’ 서울 첫 개최...3km, 10km 두 코스유니클로, 공식 유니폼 협찬⋯내달 ‘주토피아 UT’ 컬렉션 선봬
새벽 비가 촉촉하게 내린 11일 오전 8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 광장은 러닝족들로 북적였다. 디즈니 캐릭터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은 이들이 구름 떼처럼 몰려, 국내 첫 디즈니 테마 러닝 이벤트 ‘디즈니 런(
서울 강남과 한남동, 부산 해운대, 대구 수성구 등 지역 내 최상급지로 꼽히는 초고가 단지들이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신고가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 전용면적 116㎡는 올해 7월 92억 원, 전용 133㎡는 지난해 12월 106억 원에 거래됐다. 3.3㎡당 2억 원이
국내 중고차 시장에서 신차급 패밀리카의 시세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최장 10일에 달하는 황금 연휴로 귀성객이 늘고, 가족 단위 여행 수요가 확대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3일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케이카에 따르면 카니발과 쏘렌토를 비롯한 SUV•RV 모델의 이달 시세는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 대표적 패밀리카인 기아 카니발은 수요 확대
다올투자증권은 2일 포스코퓨처엠에 대해 올해 3분기 양극재 출하량 급증에 따른 호실적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19만5000원에서 21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유지웅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포스코퓨처엠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0.1%, 2365% 증가한 9241억 원, 336억 원이 전망된다”며
기업회생, 식품안전 논란ㆍ노동ㆍ환경 문제 다양신세계그룹ㆍ올영ㆍ다이소 대표 등 줄줄이 호출산자위ㆍ정무위ㆍ복지위 등 잇달아 증인 채택“새정부 들어 첫 국감, 국민 주목도 높아”
추석 연휴 직후 막이 오르는 올해 국정감사(국감)에 주요 유통기업 대표들이 대거 증인으로 채택돼 험로가 예상된다. 기업회생부터 식품안전 논란, 온라인 플랫폼 공정거래, 환경·노동 문
카메라 디자인·칩셋 전략 변화 눈길평면 디스플레이 유지, 카메라 섬 방식으로 후면 재구성스냅드래곤 8 엘리트·엑시노스 2600 투트랙 전략 유력
삼성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울트라의 설계도(CAD)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됐다. S 시리즈 최상위 모델인 울트라는 전작과 유사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후면 카메라 배치와 칩셋 전략에서 변화를
기획재정부는 28일 재정정보시스템 긴급복구가 완료돼 현재 정상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이날 오후 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재부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를 개최하고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dBrain+), e나라도움 등 재정정보시스템과 기재부 홈페이지 등 13개 시스템의 긴급복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현재 국가정보통신망, 보
美 컨슈머리포트·英 위치 등 주요 매체 호평유럽 5개국 소비자연맹지 평가도 1위 기록“흡입력·편의성·AI 기술 모두 최고” 글로벌 시장 입지 강화
삼성전자 무선 청소기가 미국과 유럽 주요 소비자연맹지 평가에서 나란히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과 브랜드 신뢰도를 입증했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제트 400W’ 무
한 주간(9월 22~26일) 코스닥 지수는 전주보다 3.2% 감소한 835.19에 장을 마쳤다. 개인 홀로 9650억 원을 샀고,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3350억 원, 4760억 원 팔아치웠다. 외국인은 코스닥 시장에서 알테오젠(-1280억 원), 로보티즈(-700억 원), 에이비엘바이오(-520억 원), 올릭스(-520억 원) 등을 팔았다.
에스투더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문화의 아름다움을 세계인들과 나누는 국제콘텐츠 공모전인 '토크토크코리아 2025' 수상작을 발표했다. 역대 최대 규모인 108개국, 총 7만6296건이 접수된 가운데 심사를 통해 총 278편(수상작 79편, 참가상 199편)을 선정했다.
26일 문체부에 따르면,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토크토크코리아'에서는 대한민국을 소재로 한 영
부산 롯데백화점이 추석 황금연휴를 겨냥해 대대적인 가을 세일전에 나선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광복점·동래점·센텀시티점은 오는 26일부터 내달 12일까지 17일간 ‘가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세일에는 4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올해는 선선한 가을 날씨와 최장 10일에 이르는 추석 연휴가 맞물리면서 백화점가의 집객 효과가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3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광진구 ‘이튼타워리버3차’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30억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8억 원(150%) 올랐다.
2위는 서울 서초구 ‘아크로리버파크’로 56억 원에 거래되며 5억 원(9%) 상승했다. 3위는 서울 양천구 ‘연지프로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