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16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2013 대구세계에너지총회(WEC)’ 특별세션 연설에서 “앞으로 한국은 에너지 산업을 창조경제의 견인차로 발전시키고, 창조형 에너지경제로의 전환 경험과 노하우를 국제사회와 공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에너지 산업은 창조경제 패러다임이 빛을 발할 수 있는 분야”라며 “에너지 저장장치
세계에너지총회(WEC)가 15일 ‘2013대구세계에너지총회’에서 ‘에너지삼중고(energy trilemma)’ 문제 해결을 위한 10가지 시행계획을 공표한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선 ‘세계에너지 삼중고: 현실을 직시할 때ㆍ변화를 위한 아젠다(World Energy Trilemma: Time to get realㆍthe agenda for change)’
한국전력공사가 15일 대구세계에너지총회(WEC)에서 이탈리아 에넬(ENEL)사와 에너지 사업 상호협력 및 인력교류를 골자로 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조환익 한전 사장은 이날 대구 엑스코에서 에넬 풀비오 콘티(Fulvio Conti) CEO와 만나 MOU를 체결, 향후 양사의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해외사업 추진과 전략적 인적자원 관리 분야에서 협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2013대구세계에너지총회’가 13일 대구 엑스코에서 성대한 개막을 알렸다.
이날 열린 개막식엔 정홍원 국무총리, 대구세계에너지총회 조직위원장인 조환인 한국전력공사 사장, 산업통상자원부 한진현 제2차관, 김범일 대구시장, 세계에너지협의회(WEC) 피에르 가도닉스(Pierre Gadonneix) 의장 등 국내외 에너지 인사들이 참석
정홍원 국무총리는 13일 “국제사회 구성원 모두가 에너지 공동체의 일원이라는 분명한 인식을 갖고 개별국가가 아닌 세계적인 차원에서 공동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대구 EXCO에서 열린 ‘대구세계에너지 총회’ 개회식에서 축사를 통해 “에너지야말로 오늘날 시급히 풀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의 하나”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총회 명예위원
에너지올림픽으로 불리는 제22회 세계에너지총회(WEC)가 13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다.
역대 최대 규모인 이번 행사엔 40개국 57명의 장차관, 6개 에너지 국제기구 사무총장 등 고위급 인사 60여명과 정부, 기업, 국제은행 등 110개국 6000여명의 에너지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론 WEC사상 최초로 열리는 에너지장관 회의를
SK이노베이션이 세계 최대 규모의 에너지 관련 행사인 세계에너지총회에서 다양한 신에너지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종합 에너지 기업으로서 위상을 알린다.
SK이노베이션은 오는 13~17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13 대구세계에너지총회’에 국내 민간기업으로서는 유일한 호스트 스폰서 자격으로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총회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이 다음 달 13일 개막하는 대구세계에너지총회(이하 대구총회) 지원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이번 대구총회는 김 회장에게 남 다른 의미가 있다. 2004년 세계에너지협의회(WEC) 부회장에 선임된 후 대구총회 유치를 위해 앞장서 왔고, 2008년 11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WEC 집행이사회가 압도적인 지지로 한국 개최를 확정하는 결과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에 대한 첫 국제 세일즈전을 펼쳤다. 이에 따라 향후 투자자 모집 등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 장관은 12일 카타르 모하메드 빈 살레 알사다 에너지산업부 장관과 함께 신라호텔에서 제5차 아시아에너지장관회의 공동의장 선언문을 발표했다. 아시아 국가들의 에너지분야 현안은
정헌 SK가스 사장이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로 보폭을 넓힌다.
12일 SK가스에 따르면, 정 사장은 이달 30일부터 내달 4일까지 런던에서 열리는 세계LPG협회(WLPGA) 정기총회에서 이사회의 아시아 대표 중 한 명으로 선임될 예정이다.
세계LPG협회는 1987년 설립돼 90여개국에 걸쳐 180여개의 회원사를 두고 있는 곳으로, 이사회는 총 9명으로
한진현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이 "아시아 국가들의 요구를 반영해 LNG 거래관행을 개선해 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
10일 산업부에 따르면 한 차관은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일본에서 개최된 ‘제2차 LNG 생산·소비자 컨퍼런스(LNG Producer-Consumer Conference)’에 참석해 이 같이 밝히며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천연가스를 공급하기 위해
2013 대구세계에너지총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세계에너지협의회(WEC)와 함께 에너지 미래 6개 부문 논문 공모전을 진행, 최우수작 4편과 우수작 7편 등 총 11편을 최종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조직위는 지난달 초 총 346편의 접수작 중 1차 심사를 통해 선정한 155편을 대상으로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수상작을
산업통상자원부 한진현 제2차관이 25일 팔레스호텔에서 에너지공기업 기관장 조찬 간담회를 갖고 조직 기강 확립을 당부했다.
이번 간담회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에너지 시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최근 비리 사건으로 악화된 국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 차관은 휴가철을 맞아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업무 공백을 사전에 방지하고 안전한 에너지 시설의 관
한·중 양국 정부가 ‘2013대구세계에너지총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 의지를 공식 표명했다.
4일 2013대구세계에너지총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이뤄진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순방 중에 발표된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내실화 이행계획'에 ‘양측은 금년 서울 개최 세계 사이버스페이스 총회와 대구 개최 세계에너지총회(WEC)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2013대구세계에너지총회 조직위원회는 최근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UNESCAP)가 올해 대구에서 열리는 제22차 세계에너지총회에 대한 공식적인 지지를 표명했다고 31일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UNESCAP은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에너지포럼(APEF)에서 장관급 공동선언문을 채책했다.
이 장
2013년 대구세계에너지총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10월13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되는 대구 세계에너지총회에 중국과 러시아의 고위급 정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최근 중국 에너지부(NEA)는 장관급으로 구성된 정부 대표단의 총회 참석 의사를 밝혀왔으며, 세계 에너지총회 역사상 가장 많은 수의 참가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2013대구세계에너지총회 조직위원회와 세계에너지협의회(WEC)는 오는 10월 개최하는 대구총회에 중국과 러시아의 고위급 정부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중국 국가 에너지부(NEA)는 최근 장관급을 구성된 정부 대표단의 총회 참석 의사를 밝히면서 현지 에너지기업들의 참가도 대대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중국은
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최근 난항을 이어가고 있는 밀양송전탑 사태 해결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빡빡한 외부 일정에도 불구, 이 달에만 밀양을 총 네 번이나 방문하는 등 문제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6일 한전에 따르면 조 사장은 이날 오전 밀양송전탑 사태 협상을 위해 또 다시 현장을 방문한다. 지난 25일 세계에너지협의회(WEC) 행사로
세계에너지협의회(WEC)가 25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 인터내셔널 서밋(China International Summi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담은 피에르 가도닉스(Pierre Gadonneix) 세계에너지협의회 의장과 크리스토프 프라이(Christoph Frei) 사무총장, 장 궈바오(Zhang Guobao) 중국산업해외발전과규획협회(C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