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는 ‘에너지로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을 슬로건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다하고 있다.
GS칼텍스는 특히 2013년 대기업 최초로 통합예술 집단치료를 통해 상처받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정서적 치유를 돕는 새로운 사회공헌 활동인 ‘마음톡톡’을 시작했다. 마음톡톡은 단순한 직접 지원 형태에서 벗어나 국내 예술치료 전문가들과 힘을
서울시교육청은 학교폭력 가해학생 특별교육 운영을 위해 민간 특별교육이수기관 72개를 지정한다고 20일 밝혔다.
민간 특별교육이수기관은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의 특별교육이수 등의 징계를 받은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으로, 지난 2월 공모 신청을 받아 11개 교육지원청의 역량 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지난해에는 81개 민간기관을 통해 학생 32
교육부는 17일 한국교원대학교 학생회관에서 한국교육개발원과 공동으로 제4회 ‘Wee희망대상’시상식을 개최하고, Wee프로젝트를 통해 학교 적응의 어려움을 극복한 학생ㆍ교사ㆍ기관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학교 생활이 위기에 처한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된 ‘Wee프로젝트’(학생안전통합시스템)는 그간 Wee클래스(학교상담실), Wee센터(학생
전국 상담전문가 40명이 학교폭력으로 고민하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사이버 상담 자원 봉사자로 나선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14일 한국교육개발원에서 2014년도 교육부 학교생활 컨설턴트-네이버 지식 iN 지식파트너 위촉식을 개최하고 학교폭력, 교우관계 등 학생생활 전반에대한 사이버 상담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되는 40명의 학교생활 컨설
학교를 다니지 않거나 가출 청소년들을 위한 쉼터가 생겨난다.
교육부는 서울·대구·강원 3곳에 학업중단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한 돌봄 공간을 설치한다고 27일 밝혔다.
돌봄 공간의 이름은 ‘친구랑’으로 친구랑 놀면서 상담도 받을 수 있는 공간이란 뜻이다.
'친구랑'은 '현장형 Wee센터'로 지하철역 주변, 상권 밀집지역 등 청소년 유동인구가 많고
서울시교육청 산하 동부교육지원청 동부Wee센터는 초·중·고학생을 대상으로 게임 과몰입 전문상담사를 학교에 파견해 게임 과몰입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예방교육을 통해 게임 과몰입의 위험성을 알리고, 자기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며, 고위험군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집단상담 및 개인상담을 진행한다.
동부교육지원청은 게임 과몰입 예방 및 치
단원고가 13일 만에 모든 학년의 수업을 재개한다.
경기도 합동대책본부는 28일 단원고 1학년과 수학여행에 참가하지 않은 2학년 13명 등을 대상으로 수업을 재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단원고는 24일 3학년 505명의 수업을 재개했다.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는 임시 시간표로 수업을 진행하며 그 다음 날인 2일은 재량휴업일로 지정했다.
1·2
24일 사고 발생 후 처음 등굣길에 오른 단원고 3학년 생들은 무거운 발걸음으로 학교로 향했다. 학생들은 교문 주위에 있는 무사 귀환을 바라는 노란리본들을 잠깐보고는 서로를 위로하며 교문 안으로 들어갔다. 교문 앞 마련된 테이블에는 희생자를 추모하는 국화꽃이 놓여 있다.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한 지 9일만에 안산 단원고는 이날 3학년 수업을 재개했다.
정상영 경기도교육청 대변인은 23일 오전 브리핑에서 “현재 안산에 소재한 장례식장이 부족한 관계로 시흥시 소재 3곳과 안양 소재 1곳에 희생자가 모셔져 있다”고 밝혔다. 23일 오전 8시까지 확인된 단원고 희생자는 학생 94명 선생님 4명으로 총 98명이다. 발인 현황은 어제 23명이 완료됐고 금일 25명이 완료된다. 내일은 12명의 발인이 예정돼 있다.
경기도교육청은 안산 단원고 학생들이 탑승한 진도 여객선 침몰사고와 관련해 17일 오전 종합대책상황실에서 대책보고 회의를 열고 학생, 학부모, 교사들을 대상으로 재난심리치료 체계를 가동키로 했다.
현재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등 구조자 심리치료를 위해 안산 Wee센터를 중심으로 주변 5개 지역에 전문상담 인력 비상대기를 완료해둔 상태다. 외상 치료가 끝
교육부는 16일 전남 진도 부근 해상에서 발생한 경기 안산 단원고 학생 탑승 여객선 침몰사고와 관련해 교육부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교육부 중앙사고수습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서남수 장관이 사고 현장으로 즉시 출발했으며 동시에 상황반원을 급파하여 사태를 파악 후 즉시 조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부내 직원으로 구성된 상황반과 경기도 및 전남교육청
교육부가 '학업중단 위기' 학생을 돕기 위해 34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교육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4년 학업중단 예방 지원계획'을 26일 발표했다.
먼저 학업중단 위기의 학생이 학교를 그만두기 전에 숙고기간을 주는 학업중단숙려제에 80억원을 지원한다. 학업중단숙려제란 학생이 학교를 자퇴하기에 앞서 2주 이상 전문 상담 등을 받으며 학업중단
게임문화재단은 학생안전통합시스템 위(WEE)센터와 연계한 게임 과몰입에 대한 체계적 지원제도를 마련을 위해 ‘Wee센터 게임과몰입 전문상담사’를 추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게임과몰입 전문상담사의 응시 자격요건은 상담전문가 자격 소지하고 있으며 게임과몰입 예방 및 상담 업무가 가능한 자로 성별, 연령, 학력에 제한이 없다. 채용은 1차 서류전형 통과자
학교폭력 등 학교부적응 학생을 상담하는 Wee센터 전문상담(교)사들이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전문성을 제고한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온라인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 슈퍼비전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슈퍼비전은 상담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상담(교)사들이 자신이 실제 상담한 사례를 정리, 전문가의 심층적인 자문을 받는 형식으로 상담(교)사들의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지방경찰청과 함께 수능 당일 수험생을 대상으로 생활지도 대책반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두 기관은 수능 시험 종료로 인한 해방감 또는 좌절감으로 인한 일탈행위, 학교폭력, 자살예방을 방지하기 위해 서울시교육청 학교생활교육과, 지역교육청 중등교육지원과에 12개 생활지도 대책 상황반을 설치, 운영한다.
‘수능당일 생활지도 대책 상황반’에
서울여대(총장 전혜정)는 10일 이 학교 바롬인성교육관과 학생누리관에서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등 80명을 대상으로 ‘2013 성북Wee센터 가족소통캠프’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부모들이 자녀의 감정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능력을 키워 자녀와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원활한 의사소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여대는 지난 4월 성북교육지
정부와 금융권, 포털사이트회사 등 민ㆍ관ㆍ기업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힘을 모았다.
교육과학기술부는 KB국민은행, 다음커뮤니케이션(Daum), 사단법인 열린의사회와 함께 26일 정부중앙청사에서 '학교폭력 관련 학생 상담ㆍ치료지원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교폭력 관련 학생에 대한 상담과 치료지원을 통해 청소년
내년부터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정신건강검진이 실시된다. 또 가벼운 우울증 등 단순 정신과 상담을 받을 경우 정신질환명을 표시하지 않고 ‘일반상담’으로 청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개선된다.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정신건강증진 종합대책’을 24일 발표했다. 정부의 이번 대책은 지난해 발표한 정신질환 실태조사 결과에 따른 후속조치 격이다.
학교폭력 신고센터 117이 전국으로 확대 운영된다.
18일 여성가족부는 국무총리실, 교육과학기술부, 경찰청과 함께 117 학교폭력 중앙센터를 전국 시도(경기2청 포함) 17개 광역센터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학생과 학부모는 전국 어디서나 국번없이 117을 통해 학교폭력 신고접수할 수 있으며 상담 및 수사·지원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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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이번 학생 자살 사태를 계기로 학교폭력의 뿌리를 뽑겠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다”며 “자문위에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본질적이고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2일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오후 교과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학교폭력근절자문위원회’ 첫 회의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겠다”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