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골프랭킹 1~3위의 선수가 한조를 이룬 ‘빅뱅’조에서는 ‘스페인의 별’ 존 람이 먼저 웃었다.
2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733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월드 골프 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총상금 1000만 달러) 첫날 경기.
랭킹 2위 존 람은 1위 디펜딩 챔피언 더스틴 존슨(미국)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월드 골프 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총상금 1000만 달러)
▲2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7330야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유러피언프로골프(EPGA)투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아시안 투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선샤인 투어, 호주프로골프투어 등 6단체가 공동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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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무대는 3월 2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7330야드)에서 개막하는 시즌 두 번째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총상금 1000만 달러가 걸린 ‘쩐(錢)의 잔치’다. WGC 멕시코 챔피언십은 2017-2018시즌에 열리는 네 차례 WGC 대회 가운데 2번째 대회다.
이 대회는 미국프로골프(P
세계골프랭킹 1199위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2·미국)가 세계랭킹 1, 2, 3위와 빅매치를 벌인다.
무대는 우즈재단이 주최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빅 이벤트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 달러). 1일(한국시간) 부터 4일간 바하마 알마니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다. 이벤트지만 세계랭킹 점수에는 포함된다.
세계랭킹 1위 더
리우올림픽 금메달리트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기적을 일으켰다. 무려 8타를 극복하고 월드골프챔피언십(WGC) HSBC 챔피언스(총상금 975만 달러)에서 우승했다.
2위와 6타차로 이변이 없는 한 우승이 기대됐던 더스틴 존슨(미국)의 샷이 흔들리면서 역전이 이뤄졌다.
로즈는 29일 중국 상하이 서산 인터내셔널 골프클럽(파72·7266야드)에
한국의 기대주 김시우(22·CJ대한통운)가 26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막한 ‘아시안 스윙’ 월드골프챔피언십(WGC) HSBC 챔피언스(총상금 975만 달러)에서 필 미켈슨, 패트릭 리드(이상 미국)와 한조에서 샷 대결을 벌인다.
김시우는 오전 9시 30분 10번홀에서 출발한다. 세계골프랭킹 41위 김시우는 지난주 제주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끝난 국내
개막전 우승자는 누가 될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7-18시즌 개막전이 5일(한국시간)부터 열린다. 무대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 노스코스(파72·7166야드)에서 4일간 열리는 세이프웨이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
이번 시즌 PGA 투어는 모두 49개로 2018년 9월까지 개최된다. 총상금은 3
페덱스컵 플레이오프를 마감하면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6-17 시즌이 막을 내리고 이번주부터 2017-18 시즌이 시작된다.
올 시즌 PGA 투어는 총 49개 대회, 총상금 규모는 3억6300만 달러(약 4100억원)이다.
새 시즌 대회는 오는 5일 개막하는 세이프웨이 오픈을 시작으로 2018년 9월 23일 끝나는 투어 챔피언십까지
한국가스공사는 21일 대구시 동구 송정동에 천연가스 기반 에너지 자립형 주거타운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천연가스타운은 천연가스와 태양광만으로 전기, 냉방, 난방 등 가정용 에너지를 자족할 수 있는 친환경 주택단지다.
가스공사는 에너지 절감 효과가 우수한 ‘패시브하우스(passive house)’ 형태의 40~60평형 단독주택 50여 세대를 건설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7-2018시즌이 10월 5일 세이프웨이 오픈부터 시작한다. PGA 투어는 내년 시즌 가운데 2018년 1월 첫주까지 일정을 발표했다.
시즌 개막전은 10월 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에서 열리는 세이프웨이 오픈. 이어 10월 12일에는 장소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옮겨 CIMB 클래식을 치른다.
한국 골프
‘노마드 전사’ 왕정훈(22·CSE)이 국내 코리안 투어 우승도전에 나선다.
유러피언프로골프(EPGA)투어 통산 3승을 거둔 왕정훈은 9월 14일부터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제33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에 출전한다.
유럽무대에서 활동중인 왕정훈은 코리안투어와도 인연이 깊다. 지난 2015년 무명에 가까웠던 왕정훈은
저스틴 토마스(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99회 PGA 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에서 정상에 올랐다.
토마스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샬로테 퀘일 할로우 골프클럽(파71·760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장타력을 주무기로 3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277타를 쳐 패트릭 리드(미국)
세계랭커들이 총줄동하는 PGA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의 우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이 11일(한국시간) 미국 노스 캐롤라니아 주에 샬롯에 위치한 퀘일 할로우 클럽(파71·7600야드)에서 개막한다. 세계골프랭킹 1위에서 10위까지의 선수들이 모두 출전해 샷 대결을 벌인다.
초미의 관심사는 조
일본의 톱스타 마쓰야마 히데키(25·스릭슨)가 ‘천금의 이글’ 한방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전날 공동 4위였던 히데키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75만 달러) 최종일 코스타이기록인 61타를 쳐 정상에 올랐다.
마쓰야마는 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 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컨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