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투자형 지주회사 SK㈜가 올해 첫 투자로 미국 스마트 글라스(Smart Glass) 업체를 선택했다.
향후 사물인터넷(IoT) 분야까지 사업확장이 가능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스마트 글라스 산업에 1억 달러(약 1100억 원)를 투입하며 본격적으로 관련 산업에 진출한 것이다.
SK㈜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본사를 둔 스마트글라스 생
최근 사회전반적으로 안전에 대한 의식이 높아지고 이에 대한 요구 역시 많아지고 있다. 이에 건설업계도 현장 안전도를 높이기 위한 경영과 투자를 통해 현장 안전에 대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1일 대림산업은 7개월간의 공사를 진행한 후 ‘안전체험학교’를 개관해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을 시작한 안전체험학교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대
소니코리아가 17일 무선 넥밴드 이어폰 WI-C600N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주변 상황에 따라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디지털 AI 노이즈 캔슬링을 탑재해 소음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며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또 이어폰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외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주변 소리 모드도 지원해 원하는 소리를 선별적으로
삼성전자는 14일(현지시간)부터 16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AHR엑스포(The International Air-Conditioning, Heating, Refrigerating Exposition)’에 참가해 무풍에어컨을 포함해 북미 시장을 공략할 혁신 공조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AHR 엑스포’는 미국
현대건설은 최근 이슈되고 있는 IoT(사물인터넷)기반의 현장안전관리시스템인 ‘하이오스(HIoS:Hyundai IoT Safety System)’를 구축하고 실제 건설 현장 적용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건설의 하이오스(HIoS)는 각종 센서를 통해 축적된 정보를 BLE통신(저전력 블루투스 통신)을 이용해 스캐너로 전송한다.
BLE스캐너는 수집된 센서
SR은 올해 설 명절 승차권을 15일과 16일 이틀간 홈페이지(etk.srail.co.kr / PC, 모바일)와 지정된 역 창구에서 발매한다고 8일 밝혔다.
15일은 경부선, 16일은 호남선 승차권을 발매하며 홈페이지(PC, 모바일)는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지정된 역에서는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 동안 구입할 수 있다. 스마트폰, 태블
화재 등으로 인해 통신 재난이 발생했을 경우 가입하지 않은 타사 통신망을 통해 전화나 인터넷 등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또 통신 장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각 통신사는 일반재난관리 대상시설인 D급 통신국사까지 통신망 우회로를 의무적으로 확보해야 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7일 제62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 논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통신재난
위치추적 및 무선 통신 기술 업체 유블럭스는 Wi-Fi 802.11 b/g/n 연결 및 듀얼 모드 블루투스(BR/EDR & LE) 접속을 동시에 지원하는 멀티 라디오 및 게이트웨이 모듈 시리즈 ‘NINA-W15’를 20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블루투스 저전력(LE) 및 블루투스BR/EDR에 대한 지원을 포함하고 있으며, 무선 통신 인터페이스에 대한
삼성전자는 세련된 알루미늄 디자인에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S펜을 탑재한 ‘삼성 노트북 Pen S’를 14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삼성 노트북 Pen S’는 전작 대비 2배 빠른 반응속도를 지원하는 S펜을 탑재해 아날로그 펜과 같이 자연스러운 필기 경험을 제공하며, 정교한 작업이 가능하다. 0.7mm로 펜촉 두께는 동일하지만, 각각 다른
종전보다 속도가 2배 빠른 10기가 와이파이 공유기 시대가 열렸다.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는 국내 최초로 ‘10기가 와이파이(WiFi) 공유기(AP)’ 개발에 성공해 협력사인 KT에서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머큐리에서 국내 최초로 개발한 10기가 와이파이 공유기는 최고 1.7Gbps 속도를 제공하는 단말기로서 와이파이 구간에서 기존
2021년이면 전국의 모든 열차와 역에서 무료 와이파이(Wi-Fi) 접속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코레일은 전국 모든 열차와 역에서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LTE 기반 와이파이 서비스를 2021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코레일은 이날 대전 본사에서 KT, SK텔레콤, LG 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와 ‘철도 와
“이곳은 직장이면서 집입니다. 한 배에 탄 선원들은 동료이자 가족이고, 친구입니다.”
현대상선 커리지호의 일등항해사(이하 일항사)를 맡고 있는 정의리(36) 씨는 선상 생활을 이렇게 얘기했다. 커리지호와 같은 원양 컨테이너선(미국, 유럽 등지로 장거리 운항하는 선박)에 탑승한 선원은 최소 2달에서 길게는 6개월까지 배에서 생활한다.
기항지(배가
통신서비스 및 장비 제조 전문기업 ㈜아이즈비전이 중국 상해 법인이 공식 출범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최근 출범한 아이즈비전의 상해법인 ‘상해위엔디상무유한공사’는 중국 상해시 민항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k-글로벌 사업본부장인 손준혁 이사가 상해 법인의 대표를 맡았다.
현재 아이즈비전 상해법인은 국내 브랜드 중 중국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화장품류
‘펫팸족’ 1000만 명 시대를 맞아 반려동물 시장이 갈수록 커지면서 유통 및 소비재 업계가 시장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반려동물 관련 상품의 판매처를 늘리는가 하면 스타트업 투자를 통해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하는 기업도 있다.
15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반려동물 관련 시장 규모는 2014년 1조5684억 원에서 지난해 2조3322억 원으로
LG전자는 화면부터 성능까지 최고급 사양을 갖춘 게이밍 노트북 신제품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15.6인치 ‘LG 게이밍 노트북(모델명: 15G880)’은 1초에 화면을 144장까지 보여준다. 이는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수준으로, 노트북에서 화면 주사율 144Hz를 구현했다. 주사율이 높으면, 화면이 빠르게 변하는 슈팅게임 등에서 화
정보통신장비 전문 제조업체 ㈜머큐리는 최근 막을 내린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18 MWC(Mobile World Congress) 아메리카’에 참가 후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임채병 머큐리 대표는 “국내 통신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인만큼 해외 통신 시장에서도 끊임없이 러브콜을 보내오고 있다.
디지털콘텐츠 솔루션 개발기업 디지캡은 미국 지상파 방송사 싱클레어 방송 그룹이 차세대 방송 플랫폼 구축 및 배포를 위해 설립한 원미디어(ONEMedia)와 미국의 디지털TV 방송 표준 규격(ATSC 3.0) 기반 홈 게이트웨이를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지역에 시범 설치 운용하기로 합의했다고 18일 밝혔다.
디지캡에서 개발한 'SmartXess Home
고급스러운 가구가 프리미엄 주방 가전을 품었다. 벽면에 다가서자 모션센서가 작동되며 표면에 전원 버튼이 생기고, 손가락으로 살짝 건드리자 오븐 문이 열린다.
30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8’에서는 LG전자의 초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SIGNATURE KITCHEN SUITE)’ 야
내년부터 위기·재난발생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K-Pop 콘서트가 열린다. 또 드론과 로봇을 합친 드론봇 전투단이 대대급으로 창설된다.
정부는 28일 국무회의를 열고 '2019년 예산안'을 확정했다. 내년 정부예산안에서 이색적인 사업들을 모아봤다.
우선 방탄소년단, 워너원 같은 K-Pop 스타들이 전통시장을 찾아가 콘서트를 하는 '전통시장 K
LG전자가 180억 달러(약 20조1150억 원) 규모 유럽 빌트인 시장에 초프리미엄 빌트인 주방가전 브랜드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SIGNATURE KITCHEN SUITE)’를 공식 론칭한다.
LG전자는 이달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가전전시회 ‘IFA(International Funkausstellung) 2018’에서 전시장 야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