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20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월드 IT쇼 2014(WIS)’에 새로운 콘셉트 스마트폰 ‘아카(AKA)’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이 제품을 내달 국내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아카는 ‘또 다른 나’를 의미한다”며 “지금까지 고객들이 스마트폰을 구입해서 자신만의 제품을 꾸며 왔다면, 아카는 구입하는 순간부터 자신을 표현
인프라웨어는 ‘월드 IT 쇼 2014 (World IT Show 2014)’에 참가하여 다양한 오피스 솔루션을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이행사에서 인프라웨어는 ‘PC 용 폴라리스 오피스’ 베타버전을 전시하고 현장 시연을 통해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받을 예정이다. 9월 초 선 출시한 베타버전은 하나의
삼성전자가 첨단제품과 차세대 기술들을 총망라하며 미래 정보통신기술(ICT) 세상으로 가는 길을 제시한다.
삼성전자는 20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월드IT쇼(WIS) 2014에서 ‘5세대(5G) 네트워크가 이끄는 혁신적인 미래가 시작되는 곳’이란 주제로 900㎡(273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전시관 입구에서는 최신 4세대(4G) LTE
LG전자가 20일부터 23일까지 국내 최대 IT 전시회 ‘월드 IT 쇼(WIS) 2014’에 참가한다.
LG전자는 WIS에서 5세대 이동통신(5G) 비전, 울트라 올레드 TV, 웹OS 탑재 스마트+ TV, 감성 혁신 기반 웨어러블 기기 등 프리미엄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UHD급 영상 전송, 커넥
알서포트는20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국내 최대 IT 박람회 ‘월드 IT 쇼 2014(이하 WIS 2014)’에 참가해 모비즌을 필두로 한 자사의 원격지원ㆍ원격제어 제품군을 소개한다고 17일 밝혔다.
WIS 2014는 2014 ITU 전권회의와 함께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며 특히 기대를 끌고 있다. ITU 전권회의는 국제전기통신연합의 최고위 의사결정 회의
SK텔레콤은 실내 위치정보 서비스 ‘위즈턴 전시회’를 상용화하고,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월드 아이티쇼 2014(이하 WIS2014)’에서 본격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위즈턴 전시회는 실내에서 스마트폰의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개발된 블루투스 비콘 기술이 적용됐다. 이 기술은 GPS나 무선인터넷 기반의 위치측위 기술에 비해 상대적으로 정확성이 높은
CJ헬로비전이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월드IT쇼 2014(WIS 2014)’에 참가해 신규 기가인터넷 기술인 ‘하이브리드 오버레이 노드(HON)’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HON은 기존 케이블 사업자의 HFC망을 광케이블 기반의 FTTH로 점진적으로 옮겨갈 수 있게 해주는 장비로 HFC망 및 FTTH 가입자를 동시
순천향대학교는 18일 대학본부 총장실에서 서교일 총장과 이스라엘 와이즈만연구소(WIS) 하임 가티 부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순천향의생명연구원과 와이즈만연구소’공동발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측은 △의생명연구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공동연구와 국제 심포지엄의 공동개최 △공동연구를 위한 대학원생 및 박사후 연구원의 상호인력 교환 △계약에 의
KT와 포스코ICT가 공동으로 스마트 전기택시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두 회사는 22일 ‘전기차 분야 공동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 올해 제주도에서 지능형 전기택시 시범 사업을 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전기택시 차량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전용단말기 개발 및 공급 △충전 인프라 구축 및 운용·유지보수 서비스 제공 △전기차량기반의 서비스 및
SK텔레콤이 서울 코엑스에서 21일 개최한 국내 최대 규모 IT전시회 ‘World IT Show 2013’에서 선도적 LTE-A기술을 비롯한 혁신적 ICT 융합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전 11시 개막 행사에 이어 진행된 전시장 관람에서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한선교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하성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회장 등은 SK
삼성전자가 오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2013 월드 IT 쇼(이하 WIS)에 참가해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측은 이날부터 오는 24일까지 나흘동안 선보이는 행사에 멀티미디어 기술대상 대통령상을 받은 85형 UHD TV와 장관상을 받은 갤럭시 S4, 차세대 저장장치인 SSD 840 등을 선보인
LG전자가 국내 최대 IT 전시회 ‘월드 IT 쇼(World IT Show: WIS) 2013’에서 ‘화질의 LG’를 다시 한번 강조한다.
LG전자는 21~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900㎡ 규모 전시부스를 설치, 고화질 TV를 중심으로 250여 종의 전략제품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꿈의 화질부터 3D 화질까지, 화질은 역시 LG’를 주
써패스아이가 DSLR형 스마트폰 카메라 렌즈를 선보였다.
써패스아이는 2013 월드IT쇼에 앞서 열린 프레스컨퍼런스에서 스마트폰 카메라의 좁은 화각을 넓혀주는 광각렌즈와 어안렌즈, 먼거리의 사물을 확대해주는 2배 망원렌즈 등 총 3종의 렌즈를 오는 6월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금까지의 스마트폰 렌즈는 특정 스마트폰 한 제품에만 사용할 수 있었지만,
나노입자를 입힌 휴지와 일반 휴지가 테이블위에 올려져있다. 나노입자를 입힌 휴지에 스포이드로 물을 흘리자 놀랍게도 휴지는 젖지않았다. 마치 초고속 카메라로 아침이슬을 머금은 나뭇잎을 촬영한 영상을 보듯, 휴지위에는 물방울이 송골송골 맺혀있었다. 반면 일반 휴지는 물이 떨어지자 마자 젖어버렸다. 만약 이같은 나노입자가 전자기기에 입혀진다면 더이상 물에 떨어트
네오랩컨버전스가 20일 WIS(월드IT쇼) 프레스컨퍼런스에서 노트에 필기한 내용을 스마트폰으로 전송할 수 있는 ‘Neo1 스마트펜’을 선보였다.
Neo1은 닷코드가 인쇄된 노트에 Neo1 스마트펜으로 쓰거나 그린 내용을 블루투스를 통해 앱으로 전송한다. 또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SNS는 물론 이메일로도 직접 전송 가능한 장점이 있다. 닷코드는 종이에 미세
국내 20여개의 중소기업들이 21일 개막하는 국내 최대 규모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 ‘2013 월드IT쇼(World IT Show 2013)’에 최첨단 신제품을 대거 출품, 글로벌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성전자, SK텔레콤을 비롯해 퀄컴 등 국내외 유명 IT 기업들도 참여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브로드케스팅, 클라우드 컴퓨팅 및 I
SK텔레콤이 국내 최대 규모의 IT전시회 ‘월드 IT쇼 2013(이하 WIS)’에서 이종산업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한 혁신적 서비스를 선보인다.
SK텔레콤은 21일부터 4일간 열리는 이번 WIS전시회에서 ‘선을 넘다’를 주제로 ICT 기반 융합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SK텔레콤이 이번에 주제로 선정한 ‘선을 넘다’는 △산
KT는 21~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IT 전시회인 ‘월드IT쇼2013(World IT Show 2013, 이하 WIS)’에 참가, 스마트 기기들이 인터넷 신호로 연결되는 올-아이피(All-IP) 기술이 적용된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13일 밝혔다.
KT는 이번 WIS에서 ‘헥사(Hexa)’ 구조의 전시장에 6개의 부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