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16일 제2차‘방송통신해외진출지원협의회’(이하 지원협의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통신 분야에서 KT, SKT, 삼성전자, 벤처기업협회등과, 방송분야에서 KBS,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등 22개 관련 기업, 협회 및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방통위는 지원협의회를 통해 MIPTV 및 NAB 전시회 참가계획, 2010 방송통신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또 맞붙는다. 이번 격돌지는 ‘월드IT쇼 2009’ 현장이다.
두 회사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삼성동 COEX에서 계속되는 IT종합전시회 ‘월드IT쇼 2009’에 참가,첨단 디지털제품들을 선보인다.
WIS 2009는 지난해 국내 최대 IT전시회인 SEK과 IT 코리아, KIECO, 엑스포 COMM 등을 통합한 전시회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WIS(World IT Show) 2009’에 참가해 친환경 경쟁을 벌인다. 최첨단 디지털 신제품을 출품해 IT 강국을 이끄는 각 사의 브랜드 위상을 정비하면서 ‘친환경’ 코드를 강조한 것이다.
삼성전자는 친환경을 주제로 한 ‘에코’ 코너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삼성
지식경제부는 만성적인 기술무역 적자를 개선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술역량 강하를 위해 올해 31억원을 들여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이 개발한 우수기술을 해외 수출하는 사업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지경부는 중국이나 동남아 지역으로의 기술수출 지원을 위해 기술거래기관과 법률, 회계, 투자 전문기관으로 구성된 컨소시엄 형태의 글로벌 사업화 협력센터
‘2008 OECD 장관회의’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회의 주제는 ‘인터넷 경제의 미래’.
향후 10년간의 세계 인터넷 경제의 형태와 내용을 규정하게 될 이번 회의를 위해, 2006년 12월 서울 유치 결정 이후 방송통신위원회는 OECD사무국과 함께 ‘인터넷 경제의 미래’와 ‘IT강국 코리아’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최첨단 기
임베디드 솔루션 전문기업 MDS테크놀로지는 17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IT 전시회인 World IT show 2008(WIS)에 참가해 임베디드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 눈에 보여줄 것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MDS테크놀로지는 윈도우 임베디드 OS부터 개발툴, 디바이스 솔루션을 중심으로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 생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