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상장기업들이 연말 배당을 시작하고 있다. 특히 일반적인 현금배당 이외에도 주식배당까지 이어지면서 투자자들의 큰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는 주가상승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배당주에 투자할 시기가 지금도 늦지 않았으며 성공적인 배당주 투자를 위해서 배당수익률과 함께 기업의 성장성과 이익 개선세를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8월말이나 10월말 혹은 가을(8월말~11월말)이 배당주 투자에 있어 최적의 매수 타이밍이란 의견이 나왔다.
이에 따라 기존 주도주의 주가 상승률이 너무 높아 부담스러운 투자자라면 현 시점에서 배당주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유리할 전망이다.
지난 26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연초대비 무려 40% 이상 상승한 반면 대표적인 배당주들은 19
주식카페 ‘주식인http://cafe.daum.net/s.t.o.c.k.’ 의 전속애널 ”파동이론“이 지난 1일부터 무료방송을 실시하면서 증권방송업계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10년간의 실전경험을 토대로한 예리한 분석력과 바닥 눌림목의 귀재경력을 입증이라도 하듯 무료방송 첫날(6월1일) 강력 매수추천한 휴니드(005870)가 금일(6월3일)까지
WISCOM은 30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76억2200만원으로 전년대비 3.9% 늘어났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액은 1478억6281만원, 당기순익은 92억5063만원으로 같은 기간 18.7%, 39.1%씩 각각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또한 WISCOM은 이날 주당 20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30억원
삼성전자 외국인 주주들이 중간배당금으로 451억원을 챙긴다. 이건희 회장 13억원 등 오너 일가는 23억원을 받는다.
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07사업연도 중간배당으로 2006년도와 동일한 보통주 500원(시가배당율 0.09%), 우선주 500원(0.11%)씩 총 730억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배당기준일(6월30일
유가증권시장 12월결산 상장사 중 13개사가 올해 중간배당을 실시한다.
18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12월결산법인 중 2007사업연도에 중간배당을 실시키로 결정한 곳은 지난해에 비해 1곳 줄어든 13개사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를 비롯, 한국포리올, KPC홀딩스, 한국단자공업, WISCOM, 한국쉘석유, 대교, 포스코, 한국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