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가계부채 보고서’로 주목받아…SK증권 기획재무본부 맡아
증권업계 전문가도 새 둥지를 틀고 있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서영수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이사가 SK증권 기획재무본부장 최근 이직했다. 기존에 SK증권 기획재무본부장을 맡았던 김동환 상무는 WM사업부 대표(전무)로 승진 이동했다.
서영수 본부장은 굿모닝증권(현 신한투자증권)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지 1년 만에 고꾸라진 증권사들은 올해도 위기의식을 강조하며, 리스크 관리를 당부했다. 2일 미래에셋증권·KB증권·NH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하나증권 등의 최고경영자(CEO)들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영 전략으로 고객중심, 리스크 관리, 수익성 개선 등을 꼽았다.
“고객에 ‘쓸모 있는 플랫폼’ 되어야”
정영채 NH투자증
이재근 KB국민은행장은 2일 "더 큰 도약을 도모하는 ‘용수철 같은자세’가 필요한 때이다"고 강조했다.
이재근 행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기본과 원칙'의 바탕 위에서 강추위에 견딜 수 있는 ‘체력’을 다지고 미래의 성장을 견인할 실력을 키워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행장은 먼저 "국민은행의 진정한 강점은 고객들이 상황에 맞게 이용할 수 있는
주식 비중 확대, 8명 중 6명 꼽아…“역실적장세 주가 선반영”예금·투기 등급 회사채 줄여야…가상화폐 투자는 신중히여윳돈 포트폴리오, 30%는 예금 확보…이외 주식·부동산·ELS 등 추천
증시 부진과 부동산 경기 악화 우려가 있었던 작년 한해를 뒤로 하고 글로벌 금리기조 전환에 대한 희망과 불안감이 교차하는 새해가 밝았다. 2일 이투데이가 국내 증권사
박정림·김성현 KB증권 대표이사가 새해를 맞아 안정적 수익력 강화와 금융투자플랫폼 중심 Biz 역량 확대를 당부했다.
2일 박정림·김성현 KB증권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2023년은 금리 인상 여파와 경기침체 진행으로 금융시장의 변동성과 실물 자산가치 하락이 예상돼 어려운 경영환경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면서 “금융시장의 어려움 속에서도 가장
강성묵 하나증권 신임 대표가 “사업 부문별 균형 성장을 추구하겠다”며 “전통 기업금융(IB)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한 강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자산관리(WM) △기업금융(IB) △세일즈앤드트레이딩(S&T) △글로벌 등 영업 기반 확대, 수익 구조 다변화, 질적 성장의 토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WM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손님
김상태 신한투자증권 대표는 2일 “2023년은 응축된 에너지를 폭발시켜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만들고 시장 지위를 높일 수 있는 ‘리바운드(Rebound)’의 시간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신년사에서 “지금까지가 ‘기본과 원칙’을 확립해 고객 신뢰를 확보하고, 회사 이미지를 쇄신하고 우리의 기초체력을 높이는 ‘리커버리(Recover
신한은행이 내부통제 강화하고 디지털사업에서 수익을 내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신한은행은 중구 세종대로 소재 본점에서 이사회를 개최해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경영진을 신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내부통제 컨트롤타워 신설, 디지털전략 그룹 세분화
신한은행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내부통제를 강화한다.
먼저 대외 컴플라이언스 정책과 연계된 내부통제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2월 출시한 모바일 퇴직연금 MP(Miraeasset Portfolio)구독 서비스 가입자 수가 8000명, 가입 금액은 5000억 원을 넘어섰다고 2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운용 전문가가 가입자에게 글로벌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를 정기적으로 제공해 모바일로 편리하게 자산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비대면 자산관리 서비스다. 총 4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