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로봇 개발 기업 '도구공간'이 퓨처플레이, 산은캐피탈, 신한캐피탈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투자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도구공간은 실내외 모두 주행이 가능한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회사다. 디자인에부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AI 서비스까지 자체적으로 개발해 융합 솔루션을 만들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한국무역협회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0’에 참관단을 파견한다.
5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이번 참관단에는 한준호 삼천리 회장, 오석송 메타바이오메드 회장,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회장, 최명배 엑시콘 회장, 박혜린 옴니시스템 회장, 이인호 무역보험공사 사장 등 무역협회 회장단 11명과 코엑스
국내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량 1위로 알려진 빗썸이 자금 세탁에 이용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거래자와 송금 규모를 감출 수 있는 익명화 코인을 대량으로 유통해 자금 추적을 피한다는 의혹이다.
9일 빗썸이 공개한 거래량에 따르면 대시(Dash)와 모네로(Monero)의 일일 거래량을 합하면 4452억 원이다. 이는 빗썸 전체 거래량인
엔브이에이치코리아가 체코에 진출해 폭스바겐과 아우디에 부품 공급을 시작한다.
자동차 내장재 전문기업 엔브이에이치코리아는 최근 독일 폭스바겐·아우디와 환경차종에 들어가는 헤드라이닝 2종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헤드라이닝 2종은 체코공장에서 폭스바겐 독일공장으로 납품된다. 양산은 오는 2020년 5월부터 시작된다. 이후 폭스
자유분방함이 특징이던 미국 IT 벤처기업들이 말끔한 고층 빌딩으로 사무실을 옮기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최근 잘 나가는 IT 기업들이 직원들에게 쾌적한 근무환경을 제공하고자 사무실 임대를 늘리고 있다고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창고에서 혁신을 일궈낸 실리콘밸리 1세대와는 사뭇 달라진 모습이다.
IT 보안업체 F5네트웍스는 올해 9월 완공된
2001년 9월 11일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던 '911 테러사건'. 당시 미국 뉴욕의 110층 세계무역센터(WTC) 쌍둥이 빌딩이 무너졌다. 건물의 붕괴와 함께 모든 데이터들이 사라져버렸지만, 모건스탠리는 72시간 만에 모든 업무를 정상화하는데 성공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 같은 재난이 발생할 경우 단 1시간 만에 데이터 복구를 해결할 수 있는 곳이
‘뉴욕 맨해튼 마천루에 선명한 지문을 남긴 인물’ 록펠러 가의 유일한 3세대 생존자였던 데이비드 록펠러가 20일(현지시간) 향년 101세로 세상을 떠났다.
데이비드 록펠러는 미국 역사상 최고 부자 가문으로 꼽히는 록펠러 가문의 3세대 6남매 중 막내다. 록펠러 가의 시조인 존 데이비슨 록펠러는 엑손모빌의 전신인 스탠더드 오일을 이끌며 ‘석유왕’으로
부산 해운대 일대에는 하늘을 찌를 듯 경이로운 높이의 초고층 아파트들이 즐비하다. 지상 층수만 80층인 ‘해운대 두산위브더제니스’를 비롯해 60층짜리 ‘더샵센텀스타’와 72층의 ‘해운대 아이파크’ 등이다. 국토교통부가 집계하는 전국 초고층 건축물 현황에서 높이를 기준으로 할 때 부산에서만 무려 4개 동이 5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 중 ‘해운대
내년 근로장려금(EITC) 지급액 10% 인상이 예정된 가운데 미국이나 영국처럼 독신가구나 18세 이상 자녀를 둔 경우로 지급 대상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15일 국회입법조사처는 ‘2016년 국정감사 정책자료’ 보고서를 통해 “청년 고용유인과 빈곤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 EITC나 영국 WTC(Working Tax Credit)와 같이 독
'하늘을 걷는 남자'를 예정일보다 더 빨리 보게 돼다.
'하늘을 걷는 남자'는 앞서 알려진 개봉일보다 하루 앞당긴 28일 개봉했다. '마션'과 '인턴'의 롱런 이후 주목할 만한 외화가 없는 가운데, 시사회 이후 호평에 힘입은 결정이다.
'하늘을 걷는 남자'는 프랑스의 곡예사 필립 프티(66)의 실화를 스크린으로 옮긴 것이다. 1974년 8월, 한
몇 년 만에 부산을 찾은 사람들은 대부분 혀를 내두르곤 한다. 최근 몇 년 사이 부산의 스카이라인이 완전히 바뀌었기 때문이다. 특히 바다를 끼고 있는 해운대는 ‘천지개벽’이란 말이 모자를 정도로 많은 변화를 보이고 있다.
그 선두에는 해운대 아이파크(I'PARK)가 있다. 이 298m에 달하는 최고 높이를 자랑하는데 지상 72층 높이의 초고층 주상복
2001년 9ㆍ11테러 당일 긴박했던 미국 백악관의 모습이 담긴 사진 350여 장이 새롭게 공개됐다.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이 9ㆍ11테러 당일 미국 백악관 지하 벙커에서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과 딕 체니 부통령, 콜린 파월 국무장관, 콘돌리자 라이스 국가안보 보좌관 등이 긴박하게 대책을 논의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350여 장을 공개
'세계무역센터 기업 입주'
9.11 테러로 당시 무너져 내렸던 미국 뉴욕 월드트레이드센터(세계무역센터)가 8년의 공사를 마치고 개장했다.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미국 언론들은 지난 3일(현지시간) 원월드트레이드센터(1WTC)가 개장했음을 전하며 13년 만에 기업들의 입주도 함께 시작됐다고 보도했다. 관심을 모은 세계무역센터 첫 입주 기업은 출판회사 콩
세계무역센터 기업 입주
9.11 테러로 무너졌던 미국 뉴욕 월드트레이드센터(세계무역센터)가 8년의 공사를 마치고 문을 열었다.
뉴욕타임스 등 미국 언론은 3일(현지시간) 원월드트레이드센터(1WTC)가 개장됐으며 13년 만에 기업 입주가 시작됐다고 보도했다.
세계무역센터의 첫 입주 기업은 출판회사 콩데나스트다. 보그, GQ 등 잡지를 출판하는 콩데나스트
코트라는 8월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2014 코리아브랜드&한류상품박람회(KBEE)’의 공식 홍보대사로 서인국과 그룹 빅스(VIXX)를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KBEE는 최대 규모의 한류 박람회로 문화와 산업이 어우러지는 융합과 협력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매년 해외 한류 거점에서 개최되고 있다. 2014 KBEE는 다음달
에스원은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글로벌 보안솔루션 전문업체 비드시스(VidSy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쉽을 통해 에스원은 비드시스의 통합보안플랫폼 PSIM(Physical Security Information Management)을 세계 주요 프로젝트와 인프라 구축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PSIM
뉴욕 맨해튼 빌딩 붕괴
미국 뉴욕 맨하탄의 대형빌딩이 폭발해 붕괴되면서 2명이 사망하고 2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상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12일(현지시간) 오전 뉴욕 맨하탄 파크 애비뉴 116번지 주상복합 건물에서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고 현지 언론과 방송들은 전했다.
아파트와 교회, 피아노 수리점 등이 입점한 이 건물에서는 붕괴
'옥수수밭 결혼 사진'
결혼 50주년을 기념해 아내에게 '옥수수밭 결혼 사진'을 선물한 필립 더틱 씨는 알고 보니 미로 전문가였다.
그는 이번에 결혼 50주년을 기념해 만든 '옥수수밭 결혼 사진' 외에도 농장에서 여러 개의 미로를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앞서 오하이오주 출신의 우주비행사 존 글렌과 지난 2001년 9.1
뉴욕경찰은 9·11 테러 당시 뉴욕의 세계무역센터(WTC)에 돌진했던 비행기 두 대 중 한 대의 착륙장치로 추정되는 잔해를 발견했다고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추락기 잔해는 테러 당시 무너진 WTC 쌍둥이 건물이 있던 뉴욕 맨해튼의‘그라운드 제로’인근에서 발견됐다고 경찰 당국은 밝혔다.
잔해의 크기는 폭 0.9m, 길이 1.6m 정도로
미국 뉴욕 맨해튼의 그라운드제로에서 11일(현지시간) 오전 9·11테러 11주년을 맞아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도식이 열렸다.
지난해까지 정부 주도 하에 대규모 행사로 치러진 추도식은 올해부터 정치인의 연설을 배제하고 유가족들의 주도로 조촐하게 치러진다.
이에 따라 이날 그라운드제로 행사에서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비롯해 주지사, 시장 등 주요 정치인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