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종훈 SK네트웍스 사장이 미국 현지 파트너·메이저 패션회사 CEO와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등 글로벌 패션사업 성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SK네트웍스는 ‘오즈세컨’이 뉴욕 패션위크 기간 중 현지 바이어와 미디어를 초청해 공식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등 글로벌 패션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고 22일 밝혔다. 오즈세컨은 국내 여성복 최초로 세계 19개국에
빅뱅이 4월 컴백을 확정했다.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2일 “빅뱅이 4월 활동한다. 그 동안 컴백 일정에 맞춰 철저하게 준비해왔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지난 2012년 6월 5집 ‘스틸 얼라이브’(STILL ALIVE)를 발매한 빅뱅이 ‘완전체’로 활동하는 것은 3년 만이다.
지난 1월 27일 파리 샤넬 오뛰꾸뜨르에 참석한 지드래곤
빅뱅 지드래곤과 태양이 파리에서 촬영한 영상집을 한중일 3개국에서 동시 발매한다.
지드래곤과 태양은 오는 6월 11일 한국, 중국, 일본에서 파리 영상집 ‘G-DRAGON × TAEYANG IN PARIS 2014’를 동시 발매할 예정이다.
이 영상집은 2014년 1월, 파리 패션위크에 참여한 지드래곤과 태양의 패셔너블하면서도 자유로운 모습이 담
한국의 패션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컨셉코리아 F/W 2014’가 지난 11일 오후 3시(미국 현지 시간) 뉴욕 링컨센터 더 살롱(The Salon)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9번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계한희, 고태용, 김서룡, 김홍범 박윤수, 이석태, 최복호 등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7개 팀이 참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과 태양이 해외 패션계의 주목을 받았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 온라인판은 최근 생로랑 패션쇼를 앞줄에서 감상하고 있는 두 사람의 사진과 함께 “물론 셀마 헤이엑과 마일즈 케인이 그 곳에(생로랑쇼) 있었다. 하지만 진짜 글로벌 스타는 빅뱅의 GD와 태양이었다. 한국과 일본의 팬들은 체커보드 바이커 재킷의 태양과 파란머리의 지디를 생로랑쇼의
방송인 김나영이 10군데가 넘는 유명 패션지 홈페이지 메인을 차지해 화제다.
최근 세계 4대 패션쇼 중 하나인 '2014 SS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한 김나영의 스트릿 패션이 그라치아 이탈리아, 뉴욕매거진, 보그 브라질, 보그 이탈리아, 보그 파리, 엘르, 패션로직닷컴, 하퍼스바자, WWD, 럭키매거진 등 십여군데 해외 유명 패션 매거진 메인을 장식한
방송인 김나영이 패션잡지 보그의 공식사이트에 등장했다.
김나영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되는 ‘2013 F/W 파리 패션위크’ 현장을 방문, 길거리 패션을 선보였다.
화보속 김나영의 패션은 보그 이탈리아 판뿐만 아니라 보그 파리 판 공식사이트에도 게재됐으며 뉴욕타임즈, 스타일닷컴, 패션 온라인 사이트 WWD, 그라치아 이탈리아 등에도 연이어 등장해 화
아모레퍼시픽이 창립 66주년을 맞아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5000억원 메가 브랜드 육성’전략에 돌입했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대표는 5일 오전 10시 용인에 위치한 인재개발연구원에서 창립 66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혜와 열정으로 연 매출 1000억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육성해왔으며, 이제 다시 5000억 브랜드에 도전할 때”라며 “중국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4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 본사 10층 강당에서 창립 64주년 기념식을 겸해 화장품 업계 최초로 지속가능경영을 선포하고 지속가능보고서 '더 아리따운 세상을 위하여'를 발간했다.
2008년 기준 단일 브랜드로 연 매출 5000억원이 넘는 한방 화장품 '설화수'를 포함해 1조 6873억원의 매출액을 기록, 국내 최고의 화장품기업으로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