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서준이 목소리 재능기부에 나섰다.
비영리 국제자연보전기관 WWF(세계자연기금)는 13일 지속가능한 패션 확대를 위한 '리텍스타일'(Re:Textile)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고 박서준이 내레이션 재능기부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WWF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박서준은 자원 순환과 가치 소비를 통해 섬유패션업계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자는 캠페인 메
이마트가 세계자연기금(WWF) 한국 본부와 손잡고 가을, 겨울 스포츠 의류 15개 품목 판매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마트는 17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WWF 콜라보 상품 전 품목을 행사카드 구매 시 20% 할인 판매한다.
이번 콜라보 의류 중 4개 품목이 폐페트병, 버려지는 원사 등을 폐기물로 재활용한 리사이클 원사로 제작된 친환경 의류다.
심
이마트 데이즈가 세계자연기금(WWF) 한국 본부와 컬래버레이션(이하 컬래버)해 가을·겨울 스포츠 의류 15개 품목 판매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WWF는 세계 최대 규모의 비영리 환경보전기관으로, 전세계 100여 개국에 걸친 환경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환경 보전 활동을 하고 있는 기관이다.
데이즈는 미래 세대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지속가능한 패션 산업
갤러리아백화점이 17일부터 8월 13일까지 플라스틱으로 인한 해양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하는 ‘라잇!오션(Right!OCEAN)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갤러리아가 2019년부터 시작한 ‘라잇! 갤러리아(Right!Galleria)’ 캠페인의 일환이다. ‘라잇! 갤러리아’는 개념 있고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백화점으로
한화갤러리아 봉사단이 해안 쓰레기 수거 봉사활동에 나섰다.
한화갤러리아 봉사단은 19일 충남 태안군 세계자연기금(WWF), 문승지 가구 디자이너와 함께 해안 환경 정화 및 폐플라스틱 수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봉사단은 학암포 인근 해안 2㎞ 일대를 왕복하며 플라스틱, 폐그물, 폐비닐 등 해안 쓰레기를 수거했다. 갤러리아는 이날 수
SK텔레콤은 17일 반려동물 식품 기업 네슬레 퓨리나와 함께 사단법인 동물자유연대에 사료 500kg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500Kg은 유기동물이 5000끼를 먹을 수 있는 양이다.
SK텔레콤은 네슬레 퓨리나와 함께 5월 SK텔레콤 5G AR 서비스 앱 '점프 AR'에서 '유기동물 밥차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용자가 캠페인에 '좋아요'를 누르
SK브로드밴드는 22일 지구의 날 50주년을 기념해 세계자연기금(WWF)과 함께 큐레이션한 콘텐츠를 '지구, 다시보기' 특집관을 통해 공개한다.
세계자연기금(WWF)은 세계적인 자연보전기관이다. 세계 100여 개국에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해 500만 명 이상의 후원자들과 함께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한국 본부는 2014년 설립됐다. 지구의 날
서울시는 28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2020 지구촌 전등 끄기’ 국제행사에 함께한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시는 “28일 오후 8시 30분부터 한강교와 N서울타워, 63빌딩, 롯데월드타워, 숭례문, 광화문 등 서울의 랜드마크들이 1시간 동안 일제히 조명을 끈다”면서 “다만 시ㆍ자치구 청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방
글로벌 주요 은행 사이에서 기후변화와 환경 파괴에 대한 위기감을 공유하려는 움직임이 확산하는 가운데 월가 대표 은행인 골드만삭스가 환경보호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골드만삭스는 미국 대형은행 중 처음으로 북극 석유시추 프로젝트에 자금을 대출하지 않기로 서약했다고 16일(현지시간) CNN비즈니스가 보도했다.
골드만삭스는 전날 성명에서 북극 석유시추에 대한
오비맥주의 발포주 브랜드 '필굿'이 돌고래 살리기 환경 캠페인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멸종 위기에 처해 있는 토종 돌고래 ‘상괭이’를 지키기 위해 ‘필굿 평화의 날 기념잔’을 제작한다.
오비맥주는 올해 기념잔 판매 수익금 등 1000만 원을 모아 상괭이 보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WWF-Korea)에 기부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세계자연기금(WWF)과 함께 12월 말까지 멸종위기 동물 보호를 위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LG유플러스와 WWF가 함께 멸종위기 동물 보호를 위해 VR·AR 콘텐츠를 비롯해 오프라인 체험존, 팝업북, 모바일 실천 이벤트 등 온·오프라인 전방위적 캠페인 활동을 펼친다. WWF는 1961년 멸종위기종 보전을 목적으로
제일기획은 WWF(세계자연기금), 해양수산부와 함께 ‘치어럽’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치어럽 캠페인은 국내 수산자원 고갈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치어(어린 물고기) 남획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차원에서 기획됐으며, 행사 기간 치어의 크기를 측정할 수 있는 손목 밴드를 제작해 배포한다.
‘치어를 사랑하자(LOVE)’, ‘치어를 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한 지 한 달을 맞은 가운데 돼지고기 소비 위축으로 이어지며 유통가에 직격탄을 날렸다. 대형마트가 돼지고기 소매가격을 내렸지만 소비 심리는 기대만큼 회복되지 않고 있다. 대신 소비자들이 수입소고기나 닭 등 대체 육류로 눈길을 돌리자 유통업계는 친환경 안심 먹거리를 강조하고 나섰다.
1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대형마트
신세계백화점이 안심 먹거리를 대대적으로 확대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친환경ㆍ동물복지 인증 상품 비중을 기존 35%에서 60% 이상 확대하고 업계 최초로 세계자연기금(WWF)와 손잡고 친환경 먹거리 홍보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그 일환으로 신세계는 국립수산품질관리원 및 수협과 함께 17일 본점을 시작으로 18일 대구 신세계, 24일 강남점 등 주요
{동구바이오제약}은 조용준 대표이사와 임직원이 함께 지난 23일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공동 기획한 플라스틱 저감 캠페인이다. 일회용 플라스틱 컵 대신 머그컵, 텀블러 등을 사용하는 인증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
하나제약은 이윤하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릴레이 환경운동 캠페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Plastic Free Challenge)’에 동참한다고 21일 밝혔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플라스틱 제품의 사용과 일회용품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JEJUPASS)가 공동으로 기획한 친환경 캠페인이다. 텀블러와 머그잔 등 친환경 제
휴온스글로벌이 릴레이 환경 캠페인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은 이날 성남 판교 본사 직원들과 함께 개인용 머그컵을 사용하는 사진을 그룹망에 올리는 등 휴온스그룹 임직원들의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윤 부회장은 김국현 이니스트 대표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앞으로 휴온스그룹
파크 하얏트 서울이 책임 있는 수산물 사용에 앞장서는 등 지속가능 경영에 나선다.
파크 하얏트 서울은 주식회사 청산바다의 세계양식책임관리회(이하 ASC : Aquaculture Stewardship Council) 인증을 받은 전복을 전 식음 업장에서 사용하고, 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WWF-Korea)와 함께 임직원을 대상으로 책임 있는 수산물 사용
롯데건설은 하석주 대표가 임직원과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공동 기획한 플라스틱 저감 캠페인이다. 일회용 플라스틱 컵 대신 머그잔, 텀블러 등을 사용하는 인증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인증사진 1건당
롯데푸드는 조경수 대표이사가 일회용 컵 등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롯데푸드는 조경수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의 텀블러와 머그컵 등 친환경 제품 사용 인증샷을 12일 롯데푸드 공식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에 게시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일회용 컵과 같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