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이영구 대표이사가 지난 10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직원들과 함께 릴레이 친환경 캠페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취지로 공동 기획한 캠페인이다. 텀블러, 머그잔 등을 사용한 인증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뒤 다음 참여자
이영호 롯데그룹 식품BU장이 플라스틱 제품 사용과 일회용품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릴레이 친환경 캠페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컵 사용을 줄이고 텀블러를 사용하자는 취지로 공동 기획한 환경보호 운동이다. 개인이 보유한 텀블러 사진을 SNS에 해시태그(#)를 달
아모레퍼시픽이 친환경 경영을 한층 강화한다.
아모레퍼시픽과 글로벌 환경 기업 테라사이클(TerraCycle)은 지난 4일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플라스틱 공병의 체계적인 재활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향후 3년간 매년 플라스틱 공병 최소 100톤을 ‘재활용’하고 △재활용하는 공병 중 아모레퍼시픽의 제품과 집기
호반그룹 김상열 회장과 임직원들이 릴레이 환경운동 캠페인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일회용 컵 등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사진을 찍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환경 캠페인이다. 지난해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주관해 진행했
신한생명은 환경운동 캠페인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플라스틱 제품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주관해 시작된 친환경 운동이다.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사진을 찍어 페이스북, 블로그 등의 SNS에 게재한 뒤 다음 동참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이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 아워’에 참여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세계자연기금(WWF, World Wildlife Found)이 주관하는 2019년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 아워(Earth Hour)’에 처음 동참했다고 31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지난달 30일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서울 용산구에 있
삼성전자는 20일 저녁 경기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를 비롯한 국내외 사업장에서 1시간 동안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을 벌였다고 21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국내 사업장과 러시아, 영국, 독일 등 31개 해외 판매 법인에서 진행됐다. 특히 국내 사업장의 경우 지난해 수원사업장만 참여했는데, 올해는 수원·기흥·화성·온양·구미·우면·광주 등 국내 7개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이재광 사장이 지난 20일 릴레이 환경캠페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일회용 플라스틱의 무분별한 사용과 이로 인한 생태계 파괴를 막고자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 패스’가 공동 기획한 릴레이 환경운동이다.
김학규 한국감정원장의 지목에 화답한 이재광 사장은 플라
손주석 한국석유관리원 이사장이 플라스틱 쓰레기 줄이기 운동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
13일 석유관리원에 따르면 손주석 이사장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와 관련해 한국환경공단 장준영 이사장으로부터 캠페인 참여 주자로 지명 받았다.
이에 손 이사장은 12일 텀블러를 사용하는 인증샷을 관리원 공식 페이스북에 올리
삼성카드는 쇼핑몰 오픈 3주년을 맞아 30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매일 오전 10시에 WMF 압력솥, 귀뚜라미 온수매트, 쿠쿠 압력솥 등을 최저가 수준으로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
특시 오픈 기념일인 30일에는 3000개 한정으로 생수 2L 12페트를 3300원에 무료배송으로 판다. 이날 오후 2시에는 명품가방, 향수,
우리나라 전복이 세계 최고의 친환경 양식 인증 중의 하나인 지속가능한양식관리위원회(ASC:Aquaculture Stewardship Council) 인증을 받음에 따라 향후 수출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6일 해양수산부와 한국수산회,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전복이 ASC 인증을 받는 데 성공했다. 아시아에서는 처음이다. ASC 인증은 해
아디다스가 6년 안에 모든 신발과 의류에 들어가는 플라스틱은 재활용 제품만 사용할 것이라고 선언하면서 리사이클링 혁명의 선두주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15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아디다스는 이날 공급망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면서 향후 6년 안에 자사 제품을 재활용 플라스틱만 사용해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아디다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프로텍션포올(Protection for all)’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구 마지막 야생의 땅이라 불리는 러시아 캄차카로 떠날 ‘어스키퍼(Earth Keepr)’ 원정대를 내달 15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K2 ‘어스키퍼’는 자연보전의 의미를 찾아 지구 곳곳으로 떠나는 원정대로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러시아
국내에서 처음으로 ASC(양식수산물의 지속가능성) 인증업체가 나온다. ASC 인증은 일본‧미주‧유럽의 소비자들에게는 친숙한 인증으로 대형할인마트, 유명호텔 등에서 포장지에 부착된 식별 코드를 통해 생산‧유통과정을 확인할 수 있어 해외 바이어들의 선호도가 높다는 설명이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국제인증 취득 지원사업 대상 업체 47곳을 5일 선정하고 중소
삼성전자는 21일 저녁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와 44개 해외 판매·생산 법인이 참여해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온실 가스를 줄이고 전력난이 있는 지역에 희망의 빛을 나누자는 취지에서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지구촌 전등끄기’행사는 매년 3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세계자연기금(WWF) 주관의 글로벌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인 ‘어스
유통 및 소비재 기업들이 지속 가능성 경영에 관심을 집중하고 숲 생태계 복원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쌤소나이트코리아는 사단법인 미래숲에 올해 2억3000만 원의 기부금을 후원할 예정이다. 쌤소나이트코리아는 2011년부터 황사·미세먼지의 해결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16년에는 미래숲과의 협약을 통해 체계적으로 사막화 방지를 위한 활동을 지속
“소통하지 않고, 아무도 참여하지 않고, 바뀐게 없으면 캠페인이 아닙니다.”
남재욱 제일기획 CD(크레이에티브 디렉터)는 19일 제일기획 본사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캠페인의 정의를 이렇게 내렸다. 남 CD는 지난달 진행된 ‘바보 같은 제안’ 캠페인을 만든 주인공이다.
이 캠페인은 지난달 25일 ‘어스 아워(Earth Hourㆍ글로벌 전등끄기 캠페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내년 1월 퇴임 후 수도 워싱턴D.C에 개인 사무실을 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카고 선타임스는 12일(현지시간) 백악관 언론담당 에이미 브런디지의 발언을 인용해 내년 1월 20일 퇴임 이후 오바마 대통령이 ‘전직 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에 따른 세금 지원을 바탕으로 워싱턴D.C에 사무실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오
울릉도는 오징어나 호박엿으로 유명하지만 해양보호구역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많다. 부산에서 유명한 오륙도 주변 해역도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순천만 갯벌도 마찬가지다.
해양보호구역은 생물 다양성 보전 등을 위해 해양 생태계 및 경관이 우수해 보호할 가치가 있는 해역 또는 갯벌을 지정해 관리하는 제도다.
우리나라에는 2001년 무안 갯벌을 시작
KT는 세계자연기금(WWF)의 지구촌 전등끄기(Earth Hour)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19일 저녁 8시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전국 KT그룹 472개 사옥의 전등을 일괄 소등했다고 20일 밝혔다.
노사 공동으로 벌이는 이번 행사는 KT,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분당서울대병원,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남동발전,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력원자력, 국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