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새로운 30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천명하며 용산으로 본사를 이전했던 현대산업개발이 2012년 전반적인 건설 경기의 침체 속에서도 새로운 성장의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
지난 1976년 회사 창립 이후 ‘압구정 현대아파트’를 비롯해 차별화된 설계와 성실한 시공으로 창사 이래 약 35만 세대의 아파트를 공급해온 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001년
애경산업은 미래의 성장 동력을 ‘저탄소 녹색경영’에 초점을 맞춰 친환경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57년 생활용품 노하우를 바탕으로 친환경 제품을 통해 업계를 선도한다는 전략이다.
이미 저탄소 제품을 출시하는 등 생활용품업계에서는 녹색경영에 앞장선 애경산업은 지난해‘스마트 그린 경영’을 중장기 경영방침으로 선포했다.
애경에서 추구하는‘스마트 그린’은 친환
국내 맥주업계 1위 기업과 소주업계 1위 기업이 만났다. 2011년 9월1일 하이트맥주와 진로는 하나의 회사로 합쳐져 하이트진로가 됐다. 각각 1933년, 1924년 설립된 두 1등 기업의 역사를 합하면 165년에 달한다. 국내 최대 주류기업 하이트진로는 오랜 역사만큼 뛰어난 양조기술과 영업 노하우를 무기로, ‘글로벌 종합 주류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꿈을
현대건설은 토목공사를 비롯해 플랜트·원전 공사, 대형 건축물 시공 등 건설 전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최대의 건설회사다.
현대건설은 올해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에 비해 12.1% 증가해 3조3193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반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188억원과 1722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각각 19.2%와 27.7%씩
대신증권은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는다. 국제통화기금(IMF) 구제금융, 세계금융위기 등 국내외 경제의 격랑 속에서도 대형증권사의 위상을 굳건히 하면서 성장을 지속해 오고 있다. 올해는 창립 반세기를 맞아 또 한번의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대신증권은 소매(리테일) 부문의 경쟁력이 뛰어난 증권사다. 세계 최고 수준의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바탕으
에듀박스가 자사의 영어교재 전문브랜드 ‘클루앤키(Clue&Key)' 영어교재를 멕시코와 중남미에 수출한다고 15일 밝혔다.
에듀박스는 지난 2009년 대만, 터키 지역으로의 도서 수출을 시작으로, 영어 교재의 해외 수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특히 올해 초부터는 도서 수출 전담부서를 신설, 국제도서전 참가 등 적극적인 도서 수출을 추진해 왔다.
이번
KB금융그룹은 369조원의 자산과 국내 최대 고객기반 및 영업네트워크를 갖춘,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대 금융그룹이다. 지주회사인 KB금융지주를 비롯해 KB국민은행·KB국민카드·KB투자증권·KB생명·KB자산운용·KB부동산신탁·KB인베스트먼트·KB신용정보·KB데이타시스템·KB저축은행 등 10개의 자회사로 구성돼 있다.
가장 큰 덩치에도 불구하고 가장 빠르게
국내 홈쇼핑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은 GS홈쇼핑은 국내 홈쇼핑업계의 이정표를 세워 나가고 있다. 지난 2001년 업계 최초로 취급액 1조원을 달성한 데 이어 2010년 GS홈쇼핑은 또다시 업계 최초로 취급액 2조원을 돌파하며 눈부신 성장을 이뤄내고 있기 때문이다.
GS홈쇼핑이 업계 1위자리를 장기간 수성할 수 있는 비결은 지속적인 인프라 투자가 있었기 때
LG하우시스는 ‘친환경 생활공간’을 선도하는 국내 최대의 건축장식자재 기업이다. 2009년 4월 LG 화학의 산업재 사업부분에서 분할해 새롭게 출범했다. 창호재와 바닥재, 벽장재, 표면재, 자동차 원단과 부품 등 다양한 건축장식자재 제품과 토탈 인테리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LG하우스시스(LGHausys)는 ‘하우스(House)+시스템(System)’의 결
“현지 고객들의 입맛에 맞는 맛있는 빵을 만들어 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전략입니다”
SPC그룹의 파리바게뜨가 거침없는 대륙 질주에 나서고 있다. 2004년 9월 중국 상하이에 진출한 이래 2012년 8월 현재 베이징, 텐진 등에 매장을 운영하며 지난달 31일 중국 100호점을 개장했다.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11월에는 국내 베이커리 업계 최초로 중국의 난
대우건설은 지난 1973년 창사 이래 40년 동안 대한민국 건설산업을 선도하며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도로 철도 교량 항만 공항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 기반시설 구축은 물론, 친환경 주거시설 및 빼어난 디자인의 상업용 건물을 시공해 왔다. 또 원자력, 화력, 조력 등 발전설비와 산업단지 등 대규모의 산업설비시설을 건설하는 등 국가성장
가족형 종합리조트로 변신중인 강원랜드 하이원리조트가 올해는 지역경제와 사회공헌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구상을 내비쳤다.
우선 가족형 종합 리조트로 도약을 하기 위해 국제적 규모의 행사를 유치하는 것은 물론 핵심 아이템이 될 워터월드 사업계획에도 두 팔을 벗고 나섰다.
이는 연 관광객 1000만명이 방문하는 아시아 최고 사계절 종합리조트를 지향하는 ‘비
‘위기는 곧 기회다.’
증권업계 ‘맏형’ 한국투자증권이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서도 상품개발 능력을 보강하고 신(新) 수익원 발굴에 집중하며 ‘금융장인’으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
2008년 리먼 브라더스 사태 발발 이후 발빠른 조직개편을 통해 위험 관리 능력을 보강하고 수익구조 다변화에 힘쓴 한국투자증권은 기업금융과 자산관리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제약업계 1위 동아제약이 약가 인하의 충격을 성공적으로 방어하면서 하반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동아제약은 2분기 2465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동기 대비 9.8%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162억원으로 전년대비 46% 감소했다. 동아제약은 박카스의 지속적인 성장과 OTC(일반의약품)매출 성장과 해외사업부 수출성장 등으로 매출이 상승했다고
효성은 올해를 ‘글로벌 일류 기업’ 도약의 원년으로 삼았다. 시장 지배력 확대를 목표로 효성은 핵심 사업의 시장 다변화 및 미래 성장동력 사업 육성에 팔을 걷어붙였다.
◇핵심 사업의 ‘글로벌 지배력’ 확대 = 현재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스판덱스 시장에 주력해 그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스판덱스 시장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만
효성오앤비가 최근 주식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사상 최악의 가뭄과 때이른 6월 폭염 등 이상 기후가 계속되면서 농업 관련주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하지만 효성오앤비에 대한 관심을 최근 주가흐름 때문이라고만 볼수는 없다.
유기질비료 국내 시장점유율 1위, 농협계통납품 18년간 매출 1위, 농협중앙회 지정 우수브랜드 최다 보유.
신세계는 대한민국 최초의 현대식 백화점이다.
1930년 10월 24일 현재의 충무로에 자리를 잡은 후 80여년 간 백화점 업계를 선도해 왔다. 지난 2011년에는 한 회사 내에 있던 이마트와 분할돼 독립하면서 트렌드와 패션, 생활문화를 선도하는 고품격 백화점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최근 신세계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의 삶 전반에 걸쳐 가치를
GS건설의 올해 주력 사업 비전은 신성장 동력을 발굴해 2020년까지 해외 매출 비중을 70%로 늘려‘수주 35조원, 매출 27조원, 영업이익 2조원’에 이르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GS건설은 사업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주택사업과 석유화학/정유 플랜트 중심의 사업 전개에서 LNG, 원자력, 담수화 개발, 해상플랜트(Offshore
CJ오쇼핑이 글로벌 사업의 확장에 나서며 해외 시장에서 ‘홈쇼핑 한류’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CJ오쇼핑은 국내 유통 시장이 점점 더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글로벌 시장에서 찾아왔다. 지난 2004년 중국을 시작으로 2009년 인도, 2011년에는 일본, 베트남, 올 6월에는 태국까지 총 5개국, 7개 사이트에 진출하며, 아시아 1위
SK이노베이션이 종합에너지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SK이노베이션은 그린에너지 개발을 통해 '미래 먹거리' 확보는 물론이고 국가, 사회의 미래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SK이노베이션은 국내 대표 에너지 기업으로써 쌓아온 석유공정, 석유화학촉매기술, 윤활유 등 기존 에너지 관련 기술 기반에 녹색에너지에 대한 의지를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