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솔루션 및 바이오 제약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지아이바이오가 LED(발광다이오드) 등 적극적 신규사업 진출을 통해 제2도약을 꿈꾸고 있다.
◇‘쎄라젠’ 글로벌 메이저 제약사 발판=지아이바이오의 핵심은 바이오 제약사업이다. 특히 자회사인 뉴젠팜에서 개발하고 있는 표적 항암 치료제 ‘쎄라젠’은 한발 앞선 기술력으로 글로벌 제약업계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넷웨이브는 지난해 적자를 냈다. 그리고 올해 적자폭이 더 커질 것이 확실시된다. 지난 2월 7일 9950원이던 주가는 1/10 수준이다. 8일에도 넷웨이브는 91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그러나 “내년부터 이익이 급증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다”는 한두원 대표는 자신감이 넘쳤다. 그는 “감가상각 등 실적에 마이너스가 될 수 있는 부분은 올해 다 털고 가려고
KB금융지주는 기존의 틀을 깨고 혁신의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경영효율성 제고와 안정적인 그룹체계 확립을 최우선 경영방향으로 정하고 그룹변화혁신 테스크포스(TF)를 구성해 인력구조 개선 및 영업점 업무분리 제도 개선 등 58개 과제를 실행했다.
어윤대 KB금융회장은 KB금융 혁신의 선봉장을 자처하고 있다.
어 회장은 지난해 7월 취임직후부터 KB금융
LG디스플레이가 차별화된 프리미엄급 기술로 중국 시장을 두드리고 있다. 특히 LG디스플레이의 FPR(Film-type Patterned Retarder, 필름패턴/편광안경방식) 3D 패널은 중국인들로부터‘不閃式(불섬식) 3D’란 호칭으로 불리며 중국 시장 공략의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최근에는 LG디스플레이의 중국 3D TV 시장점유율이 50
인터플렉스는 지난 1998년 모회사인 코리아써키트의 FPC생산부로 출범한 뒤 2000년 분사를 통해 사명을 바꾸고 본격적인 인쇄회로기판(FPCB) 전문기업으로 출범했다.
이 회사는 영풍그룹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200개가 넘는 전 세계 FPCB 제조사들 가운데 일본 멕트론에 이어 시장 점유율 2위를 기록할 만큼 괄목할만한 성장을 일궈냈다.
인터플렉스는
최근 4세대(4G) 이동통신 롱텀에볼루션(LTE)을 앞세운 LG유플러스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SK텔레콤, KT에 밀려 ‘만년3위’의 설움을 삼켜왔던 LG유플러스가 시장의 재평가를 받고 있는 것. 지난 7월 마틴 루터 킹 목사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연설을 교차해 선보였던 광고처럼 통신업계의 역사를 바꿀 기세다.
그동안 LG유플러스는 ‘황
기아자동차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현대·기아차 천안연수원에서 ‘제 1회 전세계 정비 상담원 경진대회(1st Kia World Service Advisor Competition 2011)’를 진행했다.
기아차는 전세계 정비 상담원의 고객 응대능력 향상에 대한 도전의식을 부여하고 우수 상담원을 발굴하기 위해 정비 상담원 경진대회를
오리온이 ‘파이로드’ 개척을 통해 글로벌 제과기업으로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오리온은 6775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면서 전년대비 13.3% 성장했다. 올해 역시 지난해에 비해 10% 성장한 7500억원 규모 매출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오리온의 이같은 행보는 주가로도 이어져 26일 현재 53만원대를 기록중이다. 올해 초 대비 약
CJ제일제당이 적극적인 해외시장 공략과 신규사업 진출로 ‘글로벌 푸드&바이오’ 회사로 도약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오는 2013년까지 ‘매출액 10조원·해외매출 비중 50% 달성’ 목표를 세우고 세계 일류기업과의 경쟁에도 뒤지지 않는 쟁쟁한 실력을 갖춰나가고 있다. 특히 지속적인 원가 절감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경기도 광교신도시
한국투자증권은 30여 년간 한국자본시장을 선도해온 종합 증권사다. 지난 1974년 우리나라 최초의 투자신탁회사로 출발한 한투증권과 1982년 동원그룹에 편입된 동원증권이 2005년 합병하며 탄생했다.
기업금융과 자산관리의 유기적 결합으로 사업구조 다각화와 안정적인 수익모델을 갖춘 한국투자증권은 ‘한국의 골드만삭스’ 로 불린다. 그만큼 국내 증권사의
하이패스가 설치된 고속도로를 한 번이라도 지나간 적이 있다면 당신은 이미 이 회사의 제품을 경험했다. 공항에서, 회사 출입문에서, 법원에서도 마찬가지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경험했을 제품, 신분 인식 시스템을 만드는 이 회사는 1994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니트젠앤컴퍼니다.
니트젠앤컴퍼니가 지문인식 연구개발을 시작한 1998년은 바이오인식기술이라
지난 1969년 세운의료기로 설립된 세운메디칼은 40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국내 의료기기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을 해온 대표적인 의료기기 전문기업이다.
세운메디칼이 의료기기라는 한 분야에서 지금까지 성장해올 수 있었던 배경은 탄탄한 기술력을 확보했다는 점이다. 주력제품의 경우 국내에서 50%를 상회하는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세운메디칼이 주력으로 생산
웅진코웨이는 1982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음식물처리기 등 생활환경가전업계 선두 기업으로 국내 환경가전시장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특히 현재 200여개 업체가 난립하고 있는 정수기 시장에서 브랜드점유율 48%로 독보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웅진코웨이가 급성장할 수 있던 비결에는 지난 1998년 업계 최초로 도입한 ‘렌탈
현대산업개발이 올 상반기 분양시장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부동산114가 시공능력평가 순위 10위권에 드는 대형 건설사들의 올해 1∼6월 아파트 분양 실적 분석한 결과 현대산업개발이 평균 19.8대 1로 가장 우수했던 것으로 나타난 것.
현대산업개발은 이같은 상반기 분양시장에서의 선전을 발판삼아 하반기에도 핵심사업인 주택부문의 시장 지배력을 강
‘대한민국 1호 증권사’인 교보증권이 급변하는 국내외 금융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다양한 고객의 니즈(Needs)를 충족하기 위해 3대 핵심 사업을 선정하고 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교보증권은 올해 사업년도 재무목표인 당기순이익 ‘520+α’ 달성을 위해 브로커리지(Brokerage)+자산관리(WM), 트레이딩(Trading),
알에스넷이 기존 반도체 유통사업 외에 소형풍력과 감면하이패스 단말기, SSD(Solid State Drive) 등의 사업다각화를 통한 제2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먼저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위해 지난 2009년 12월 전남 나주공장을 설립했다. 미국 소형풍력 제조업체인 유지이(UGE Inc.)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형 풍력 발전기
처음 브랜드마케팅 계약을 맺던 2009년 2월, 매장 갯수는 달랑 4개였다. 500개가 넘는 문화복합공간으로 성장하는 데 1년 8개월밖에 걸리지 않았다. 매출액도 1년 사이 220억원에서 2010년 1300억원 규모로 커졌다. 국내 1위 커피전문점, 까페베네(caffe bene) 이야기다.
전문가들은 까페베네의 성공 뒤에는 iHQ의 스타 마케팅이
휴먼텍코리아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우수한 경영 실적을 바탕으로 사업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이다. 회사 측은 오는 2015년까지 도급 순위 100내 진입과 수주 1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1998년 삼성엔지니어링에서 분사한 휴먼텍코리아는 반도체 LCD 클린룸, 산업플랜트 엔지니어링 전문업체로 성장했다. 이후 환
시노펙스가 IT산업과 미래환경산업이라는 양 날개로 글로벌기업으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양 산업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세계최고의 부품소재기술력 보유 기업에 올라서겠다는 목표를 향해 한걸음씩 전진하고 있는 것.
IT산업의 경우 모바일부품과 터치스크린 핵심부품의 계열사를 통한 자체공급으로 외부조달률을 낮추면서 원자재비 절감과 시장지배력
- 플랜트 사업·해외진출 강화로 올해 매출 27조 달성
그린에너지와 의료용 로봇 사업, 현대중공업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투톱이다.
현대중공업은 신성장동력으로 중점 추진하고 있는 태양광, 풍력 사업을 전기전자시스템사업본부로부터 분리해 올해부터 ‘그린에너지 사업본부’를 신설했다.
그린에너지 사업본부는 향후 세계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그린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