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알젬은 진단용 엑스선 촬영장치 제품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수입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에 따라 “당사 주력제품인 GXR-S와 GRX-SD 시리즈의 본격적인 미국 시장 판매에 착수할 수 있게 됐다”며 “글로벌 대기업 OEM 제품도 함께 미국 시장 진출이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X-선 발생장치 제조 기업 어썸레이는 카카오벤처스, 서울대기술지주 등으로부터 22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설립한 어썸레이는 시드(Seed) 라운드에서 7억 원을 프리 시리즈 A(Pre-Series A) 라운드에서 15억 원을 추가로 유치했다. 첫 라운드는 카카오벤처스, 서울대기술지주가 참여했고, 두 번째 라운드는 기
미세먼지로 인해 택시기사들의 폐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택시 기사들의 절반 이상이 매일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을 호소하며, 5명 중 1명은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이나 천식 등의 폐질환 소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아산병원은 최근 50대 이상 택시기사 159명을 대상으로 호흡기내과 전문의 진료, 흉부 X-선 및 폐기능 검사와 설문조사를 시행
과학의 발달로 우리는 전자파의 바닷속에서 살아간다. 전자파(Electromagnetic Waves)는 전기와 자기의 주기적인 변화에 의한 진동이 공간으로 퍼져나가는 파동이자 일종의 에너지로 0~1022㎐의 넓은 주파수 대역에 분포하며 빛의 속도로 진행한다.
전자파는 전기의 흐름이 있는 곳이면 어디나 존재하며 태양이나 지구의 자기장 등 자연에서도 발생한
경보제약이 우즈베키스탄의 메디컬 컨설팅 및 판매사 C.M.S.(Constant Medical Service)와 저선량 엑스레이 촬영기 ‘MINE(마인)’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경보제약은 C.M.S.사를 통해 우즈베키스탄 내 공립병원과 클리닉에 5년간 약 4800만 달러 규모의 MINE을 공급하게 된다.
MINE은
정부가 노인, 노숙인, 쪽방 거주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최고 수준인 발생률을 평균치 이하로 낮추기 위해서다.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는 28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결핵 예방관리 강화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23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확정됐다
쌍용양회가 25일 강북삼성병원 예방건진센터와 함께 강원도 영월군 지역주민 25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지원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26일 밝혔다.
쌍용양회 임직원과 강북삼성병원 예방건진센터 의료진으로 구성된 공동의료봉사단은 영월군 한반도면에 위치한 쌍용리 복지회관에 임시진료소를 마련하고, 진료소를 찾은 주민들을 대상으로혈압, 혈당검사를 비롯한 심전도 검사와
온열과 에어셀을 이용해 대장까지 자극, 대장운동을 활성화시키는 장 운동 신제품이 출시된다.
㈜비엠에스(대표 김태영)는 장 운동기 ‘온바디 Q’를 개발해 3월초 TV홈쇼핑을 통해 출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온열을 활용한 생활건강 브랜드 ‘온바디’를 론칭한 이후 건식 좌훈 족욕기와 아이샘 눈 마사지기에 이어 세 번째로 출시한 제품이다.
‘온바
올해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은 MRI, 대장내시경 검진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분진, 소음 등 열악한 외부 환경에 노출돼 있는 건설근로자 1200명을 대상으로 종합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검진항목은 흉부 X선 촬영, 종양 표지자 검사 등 국가 검진(건강보험공단)이 포함된 기본검사 뿐 아니라 특수장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사회는 14일 오전 정기이사회를 열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요구한 신성철 총장에 대한 직무정지안을 논의했으나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유보한 뒤 다음 이사회에서 이를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이날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이사회에는 이 이사장과 신 총장, 구혁채 과기정통부 미래인재정책국장 등 이사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사능 위험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혈액방사선조사기가 국내 최초로 출시됐다.
JW바이오사이언스는 혈액X선조사기 ‘상그레이(SANGRAY)’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상그레이는 수혈용 혈액백에 X선을 쬐어 수혈 후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인 ‘수혈 관련 이식편대숙주병’을 예방하기 위해 사용되는 의료기기로, 방사능 위
전북 전주의 한 신축 아파트에서 검출된 라돈의 출처는 대리석으로 위장한 화강석인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방송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추적! 하우스의 수상한 대리석편에서 라돈이 기준치 이상 검출돼 '라돈 아파트'라 불리는 전주의 한 아파트를 취재했다. 취재 결과 라돈의 출처는 아파트 욕실 바닥에 깔린 대리석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22일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8 소재부품·뿌리산업주간' 행사에서 안영복 오스테오시스 대표이사 등 총 55명이 해당 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포상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혁신성장의 초석인 소재부품·뿌리산업의 미래전략을 공유하고, 비즈니스 확대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정부 포상 최고 영예인 동탑산업훈
잇따른 BMW 화재사고와 관련해 연구검증기관인 국토교통부 산하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 연말까지 화재 원인 규명을 마치겠다"며 구체적인 조사계획을 내놨다. 공단은 투명한 원인규명을 위해 민관합동조사단을 통해 모든 가능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0일 세종시 국토부 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BMW 화재원인을 과학적이고 투명하게 규명하기 위
하나금융투자가 18일 제노레이에 대해 국내 유일하게 메디컬 덴탈부문 사업을 동시에 영위하고 있어 사업부문간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만8700원로 신규 제시했다.
안주원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국내 유일하게 메디컬과 덴탈부문 사업을 동시에 영위하고 있어 사업부문간 시너지 창출을 이루고 있다"며 "메디
KB증권은 26일 레이언스에 대해 X선(X-Ray) 디텍터(Detector) 관련 핵심기술 내재화 및 원가 경쟁력 확보로 제2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레이언스는 2011년 바텍에서 물적분할해 설립된 의료용 및 산업용 디텍터 제조회사다. 디텍터는 인체나 제품 등을 투과한 X선을 촬영 및 판독해 디지털 영상
대진침대의 매트리스에서 방사선 피폭선량이 기준치의 최고 9.3배에 달한다는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2차 조사결과가 나오면서 파문이 커지고 있다.
원안위는 15일 "대진침대가 판매한 침대 매트리스 7종 모델이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과리법(생활방사선법)의 가공제품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결함 제품으로 확인됐다"며 수거명령 등 행정조치를 명령했다.
이는
오는 29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하는 복강경 수술기구 전문기업 세종메디칼이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시장판로를 확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성환 세종메디칼 대표는 15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간담회를 열고 다국적 기업과 공급계약 등을 통한 성장 비전을 제시했다.
◇트로카 등 복강경 수술기구 주력 생산 = 세종메디칼의 주력 제품은
종근당홀딩스의 자회사 경보제약은 의료용 엑스레이 제조 전문기업인 HDT와 저선량 엑스레이 촬영기 'MINE'의 국내ㆍ외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MINE은 X선 발생 효율을 높이고 촬영시간을 단축해 엑스레이 촬영 시 발생되는 방사선량을 기존 엑스레이의 40분의 1까지 줄인 저선량 엑스레이 촬영기다. 이
건설근로자공제회는 분진, 소음 등 열악한 외부 환경에 노출돼 있는 건설근자들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11일부터 건설근로자 종합 건강점진 신청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건설근로자 종합건강검진 지원사업은 건강관리의 여유가 없는 건설근로자 1200명에게 종합건강검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신청자격은 퇴직공제 총 적립일수가 252일(1년) 이상이고, 201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