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무 팀장, 배우 이정진, 김정수 국장이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웨딩홀에서 열린 ‘강력반 X-파일 끝까지 간다’(이하 끝까지 간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끝까지 간다’는 국내 최초로 언론과 경찰청이 함께 장기 미제사건을 재조명해 진화한 법과학의 눈으로 사건을 재해석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24일 첫 방송된다.
배우 이정진이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웨딩홀에서 열린 ‘강력반 X-파일 끝까지 간다’(이하 끝까지 간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끝까지 간다’는 국내 최초로 언론과 경찰청이 함께 장기 미제사건을 재조명해 진화한 법과학의 눈으로 사건을 재해석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24일 첫 방송된다.
지난 12일 채널A '먹거리X파일'에서 방송된 '대왕 카스테라'의 제조법 고발 이후 관련 업체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28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대왕 카스테라의 한 점주는 "빵을 만드는 데엔 식용유가 안 쓰일 수가 없다"며 "'먹거리 X파일'이 수많은 대왕 카스테라 업체 중 한 군데만 보고 전체가 그렇게 식용유를 많이 쓰는
'먹거리 X파일'에서 12일 대왕카스테라를 판매하는 일부 매장이 제조과정에서 식용유와 화학첨가물을 대량으로 넣거나 전날 사용한 생크림을 재사용하는 등의 내용을 방송해 논란이 확산된 가운데 후속편을 통해 못다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채널A '먹거리 X파일'에서는 '대왕카스테라 방송, 그 후'라는 제목으로 대왕카스테라 관련 방송이 논란이 된 후
개그맨 김대범이 SNS을 통해 '대왕카스테라' 점주들에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김대범은 지난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좋아요'로 정직하게 장사하는 대왕카스테라 업주분들을 응원해주세요"라며 "대왕카스테라 방송 이후 선의의 피해를 보고 계신 업주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23일에도 "카스테라 양심적으로 열심히 만
'대왕카스테라 논란'을 키운 채널A '먹거리 X파일' 게시판에 억울함을 토로하는 글이 쇄도하고 있다.
지난 15일 '먹거리X파일' 게시판에는 "사과방송 필요없습니다. 폐업하게됐습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한 카스테라 가게 사장으로 지난 12일 '먹거리X파일'의 방송 이후 피해를 보게 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보도가 나간 이튿날 "문제가 된 해
'먹거리 X파일'로 인한 대왕카스테라 논란이 사그러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인기 먹방 BJ '엠브로'가 방송 후 피해를 본 업체를 돕겠다고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
BJ 엠브로는 20일 "대왕카스테라 방송으로 피해를 보신 분들이 많이 계실 거라고 본다"며 "제가 어느 정도의 억울함을 조금이나마 풀어드리고자 한다. 정직하게 장사하던 카스테라 판매점 사장님들
대만의 인기 먹거리로 한국에도 상륙한 '대왕카스테라'가 제조과정에 대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12일 방송된 채널A '먹거리X파일 대왕카스테라 그 촉촉함의 비밀' 편에서는 대왕카스테라 일부 매장이 식용유와 화학첨가물을 대량으로 넣거나 전날 사용한 생크림을 또 사용하는 등의 충격적인 방법으로 제조를 한다고 주장했는데요. '먹거리X파일'은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대왕카스테라의 충격 실체를 폭로한 '먹거리X파일'이 시청률 상승을 보였다.
지난 12일 방영된 채널A '먹거리X파일-대왕카스테라의 두얼굴' 편 시청률은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7%(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5일 방송분 1.6%에 비해 1%P 정도 상승한 수치다.
대왕카스테라는 대만의 타이난 전통시장에서 빵을 원하는 크기
대만 현지에서 인기를 끌며 한국 상륙에 성공한 대왕카스테라가 뭇매를 맞고 있다.
지난 12일 방영된 채널A '먹거리 X파일'에서는 한국 대왕카스테라에 대해 집중 조명해 후폭풍이 일고 있다.
논란이 된 부분은 식용유와 화학 첨가제가 들어간 제조법. 일부 빵을 만들기 위해서는 실제로 기름을 사용하기도 했지만, 대왕카스테라의 경우 천연 재료를 사용한다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워싱턴D.C 근교의 미 중앙정보국(CIA) 본부를 방문했다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트럼프가 공공 기관을 방문한 건 취임 후 처음이다. 대선 전후 CIA와의 사이에 쌓였던 앙금을 풀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트럼프는 이날 400명의 CIA 직원들을 앞두고 한 연설에서 첫 방문처로 CIA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국제적 해커 집단 ‘어나니머스’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에게 트위터로 협박 메시지를 보냈다고 18일(현지시간) NBC가 보도했다.
어나니머스는 지난 16~17일 두 번에 걸쳐 트럼프 당선인에게 트윗을 보냈다. 첫 번째 트윗은 트럼프가 러시아의 폭력조직, 아동매매업자, 돈 세탁조직과 연결돼 있다는 내용이었다. 두 번째 트윗은 “정보는 사라지지 않
박원순 서울시장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후보 당선으로 박근혜 대통령에 외교와 국방을 맡길 수 없다며 재차 하야을 요구했다.
박 시장은 10일 오후 SNS 방송 '원순 씨의 X파일 시즌 2'에서 "국민에게 신뢰받지 못하는 대통령에게 어떻게 외교와 국방을 맡길 수 있겠느냐. 트럼프 당선인의 국방·통상 정책은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것이리라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최순실 특검법과 박근혜 대통령 국정사유화 조사특별법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 시장은 27일 오후 SNS 방송인 ‘원순씨의 X파일’을 평소와 달리 게스트 없이 시국선언으로 홀로 진행하며 “이미 여야가 합의한 특검이 상설특검법에 의한 것이 돼서는 곤란하다”며 “최순실 특검법, 박 대통령 국정사유화 조사특별법이 만들어져야 한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시립대 무상교육(등록금 전액 면제) 계획을 내년 이후로 미루기로 했다. 시립대 학생들이 "무상 등록금제를 실시하면 열악한 학교 시설을 개선할 돈이 없고, 교육의 질도 떨어진다"며 반발하자 한발 물러선 것이다.
시립대 총학생회는 20일 학생회 페이스북에 '박원순 시장 전액 장학 등록금 관련 보고'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박 시장의 유보
박원순 서울시장은 13일 저녁 9시 중구 대한극장에서 최근 '핫'한 영화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자백'을 본다. 이는 부정기적으로 시민과 함께 대중문화를 즐기는 '원순씨(see)네'의 일환이다.
박 시장은 상영이 끝난 후 영화를 만든 최승호 감독(뉴스타파 PD)과 ‘관객과의 대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자백'은 국정원 간첩 조작사건을 다룬 영화로,
박원순 서울시장이 11일 서울에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기념하는 '노무현 루트'를 만들겠다는 계획은 정당한 아이디어라는 입장을 밝혔다.
박 시장은 이날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주호영 새누리당 의원이 노무현 루트 조성계획의 부당함을 지적하자 이같이 말했다.
앞서 박 시장은 지난 5월 26일 자신의 SNS
박원순 서울시장이 내년부터 서울시립대 등록금 전액면제를 심각하게 고민해보겠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 즉흥적 발언이라는 비난이 나온 가운데 시립대 총학생회가 토론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신호인 서울시립대 총학생회장은 7일 박원순 시장의 페이스북에 "전면 무상등록금을 통해 청년세대에 투자하겠다는 좋은 의도는 알겠으나, 의도와 다르게 발생하는 여러 문제에 관
'신의 목소리' 프로듀스101 출신의 황인선이 깜짝 반전 개인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6일 방송된 SBS '보컬 전쟁:신의 목소리'에서는 황인선이 '신의 귀'로 출연해 자리를 지켰다.
이날 '신의 목소리'에서 MC 이휘재와 성시경은 출연진을 순서대로 소개했고, 프로듀스101에 출연해 인기를 끈 황인선과 다이아 멤버 기희연이 소개됐다.
황인선은 "제가
배우 김민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민수는 SNS상에서 축구선수 윤빛가람과 설전을 펼쳤다는 설이 돌며, 새삼 관심을 받고 있다.
김민수는 2015년 종영한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 MBC '압구정백야' 조나단 역할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드라마상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돌연 불의의 사고로 죽으면서 일명 '임성한 데스노트'에 이름을 올리며 유명세를 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