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텍은 16일 주주총회에서 대신밸런스제11호스팩과 합병 안건이 승인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상장심사 승인 후 합병 절차를 밟아온 라온텍은 이번 주주총회를 통해 나머지 합병 절차를 마무리하고 3월 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기간은 2월 6일까지다.
라온텍은 스마트 글라스 핵심부품인 마이크로디스플레이 분야에서 기술
우리은행은 메타버스 전문 스타트업 그리드와 함께 3D 기반 메타버스 시범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메타버스 전문 기술기업과의 협업으로 고객과 직원에게 유용한 메타버스 서비스를 발굴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 우리금융그룹의 디지털 초혁신 전략을 추진하고자 한다.
이번 시범서비스는 그리드의 메타버스 플랫폼인 '모임'(moim)에서 소상공
“1월 출시 예정이었으나 지연돼”애플 VR 기기 출시로 관련 산업 활기 보일 듯기기명은 ‘리얼리티 프로’ 될 듯
애플이 올봄 가상현실(VR) 기기를 공개하고, 가을부터 배송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애플이 소수 유명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함께 VR 헤드셋을 테스트하고 있다면서 VR 헤드셋을 오는 봄 또는 연례적으로 개최
서울산업진흥원(SBA)은 5일 오후 1시(현지시간) 미국 CES 2023 서울관에서 서울의 미래 비전과 디지털 인프라 기반 등을 소개하는 '비전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CES, 서울로의 초대'를 주제로 전세계가 선망하는 도시로 성장한 서울의 라이프스타일과 이런 '어메이징 서울(Amazing Seoul)'을 가능케 한 디
새해의 시작은 CES이다. CES는 늘 기술의 진화 방향과 미래의 변화된 일상을 그려 준다는 점에서 새해의 희망적인 메시지와 잘 어울린다. CES 2023은 ‘빠져들어라(Be in it)’라는 슬로건과 함께 3년 만에 정상화된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된다. ICT 및 모빌리티 기술의 융합, 더 나은 일상을 위한 기술, 지속가능성과 ESG 솔루션 등이 CES를
한국과학기술원(KAIST)가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3에 참가해 KAIST관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KAIST는 2019년부터 매년 CES에 참가하고 있다.
올해는 단독 부스를 운영해 교원창업기업, 학생창업기업, 동문창업기업, 기술이전기업 등 12개 관련 기업의 우수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확장
LG전자 인공지능연구소 AI 개발 박차핵심 과제로 ‘앰비언트 컴퓨팅’ 내세워고객 상태 파악해 특정 작업 먼저 제안
LG전자의 인공지능(AI) 싱크탱크 ‘인공지능연구소’가 고객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새해 핵심 전략과제로 ‘앰비언트 컴퓨팅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앰비언트 컴퓨팅’은 사용자가 조작하지 않아도 빅데이터 기반의 차세대 AI가
11월 스마트폰 판매량 전년 대비 14.2% ↓인플레이션으로 구매심리 위축…전 세계 부진스마트폰 대신 뜨는 XR시장…내년 개화 전망“비싼 가격에 대중화 3~5년 소요될 듯”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17개월째 역성장하는 등 판매 부진이 장기화하고 있다. 침체된 스마트폰 대신 개화를 앞둔 확장현실(XR) 시장이 주목받으면서 신(新)산업 수요를 두고 업계의
CES 2023부터 ‘웹 3.0ㆍ메타버스’ 주제 추가롯데정보통신 참가해 초실감형 메타버스 선봬소니, HTC 등 메타버스 관련 디바이스 공개
다음 달 열릴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3’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키워드로 ‘웹 3.0과 메타버스’(Web3 & Metaverse)가 꼽혔다.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는 매년 CES 개막에
한국투자증권은 28일 LG이노텍에 대해 ‘단기 눈높이는 조금 아래로’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41만 원을 유지했다.
조철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실적은 매츨액 6조4000억 원, 영업이익 4166억 원으로 각각 컨센서스(매출액 6조8000억 원, 영업이익 5483억 원을 하회할 것”이라며 “폭스콘의 중국 정저우 공장 셧다운으로 아
전자소재 개발기업 이엠앤아이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소재인 레드호스트를 애플에 최종 공급한다.
이엠앤아이는 22일 레드호스트를 미국 종합화학업체와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체를 거쳐 애플향으로 납품한다고 밝혔다. 호스트는 OLED 내 빛을 내는 발광층에 전하를 수송하는 역할을 한다.
이엠앤아이 관계자는 “애플이 OLED 탑재를 확대하는 만큼 향후 출
유안타증권은 22일 다보링크에 대해 내년부터 핵심 원재료 단가를 낮춘 단말기를 런칭해 적정 마진을 확보할 것으로 판단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이수림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다보링크의 주력 제품은 Wi-Fi AP 장비로 통신 3사 및 다수의 공공기관 및 기업 등에 납품중”이라면서 “ 국내 통신 3사 향 Wi-Fi AP 시장 점유율 3
APS홀딩스가 글로벌 최초로 3000PPI(인치당픽셀수)급 적·녹·청(RGB) 마이크로 OLED 디스플레이를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APS홀딩스는 오후 2시 07분 현재 전일대비 6.39% 오른 1만4150원에 거래 중이다.
이규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APS홀딩스는 최근 3000PPI 초고화질 OLE
NH투자증권은 20일 APS홀딩스에 대해 글로벌 OLEDoS 패널시장에서 독보적인 수준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을 제시하진 않았다.
이규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APS홀딩스는 최근 3000PPI 초고화질 OLEDoS 패널 개발과 샘플 생산까지 완료했다”면서 “최근 XR기기에서 고화질 디스플레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가운
메리츠증권은 19일 LG이노텍에 대해 현재 아이폰 관련주 투자 심리가 얼어붙은 상황이지만 내년 상반기부터 회복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목표주가는 47만 원, 투자의견은 매수로 각각 유지했다.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LG이노텍은 4분기 매출액 6조4000억 원, 영업이익 5306억 원을 기록할 것”이라면서 “컨센서스를 각각 마이너스(-)8.5%,
내년 1월 CES서 첫 오픈 부스 마련 전기차ㆍ자율주행차 부품 대거 공개신규 사업 ‘FC-BGA’도 소개될 예정
LG이노텍이 세계 최대 규모 ITㆍ가전 전시회 ‘CES 2023’에 참여해 최신 전장부품을 선보인다.
LG이노텍은 CES 2023에서 오픈 부스를 열고 ‘미래를 여는 혁신의 시작’이라는 콘셉트로 전기차ㆍ자율주행차 전장부품 관련 신제품을 대
아이폰14 카메라 공급 매출 4분기에 정점 ‘아이폰 효과’ 올해 영업익 1조7000억 추정편중된 사업 비중에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략“늦어도 2024년 사업부 비중 균형 잡힐 것”
LG이노텍이 애플의 ‘아이폰14’에 힘입어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미 3분기까지 영업이익이 1조1000억 원을 돌파한 가운데 올 연말 1조7000억 원 수준의 영업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