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이 젊어졌다. 스포츠 유틸리티차(SUV) ‘XT5’ 덕분이다. 프리미엄 세단 CT6의 중후함과는 달리 스포티함과 역동적인 디자인을 장착했다.
최근 전 세계 자동차 시장의 트렌드에 맞게 캐딜락도 빼어난 실용성과 디자인을 갖춘 XT5를 준비했다. 이 가운데에서도 편안한 주행 감성을 강조하는 캐딜락답게 디젤 엔진보다도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모델을 선
캐딜락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삼성 전시장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이 전시장은 캐딜락의 공식 딜러인 정진모터스가 운영한다.
삼성 전시장은 총 659㎡의 2층 규모로 초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에스컬레이드와 CT6 터보, XT5, CT6, CTS 등 주요 모델이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장을 찾는 고객들은 이 차량들을 확인하고 시승도 할 수
캐딜락의 복합 문화체험 공간인 ‘캐딜락 하우스 서울’이 24일 공식적으로 문을 열었다.
이날 오픈한 캐딜락 하우스 서울은 캐딜락의 ‘대담한 도전’이라는 브랜드 정신과 정체성을 엿볼 수 있는 문화 체험 공간이다.
미국 뉴욕 소호(SOHO)에 지난해 처음 문을 연 캐딜락 하우스는 예술, 패션 트렌드를 주도하는 문화 중심지로 주목받았다. 캐딜락
‘2016 부산국제모터쇼’ 프레스데이가 2일 부산 우동 벡스코에서 열린 가운데 캐딜락이 부스에서 국내 최초로 ‘XT5’를 선보이고 있다. 오는 3일 공식 개막을 시작으로 12일 까지 열리는 부산국제모터쇼에선 ‘미래의 물결, 감동의 기술’을 주제로 현대·기아차를 비롯한 국산차 7개 브랜드와 수입차 브랜드 18곳 등 모두 25개 완성차 업체가 참여, 신차
한국GM은 ‘2016 부산국제모터쇼’ 개막에 앞서 1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미디어를 대상으로 GM 프리미어 나이트(GM Premiere Night)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국내 모터쇼에서는 처음으로 전야제를 열게 된 GM은 주력 브랜드 쉐보레(Chevrolet)와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Cadillac)의 성장과 중장기 전략을 소개하는 한편,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