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찾아온다는 입동에도 2012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 행사가 열린 하얏트 호텔은 학생부터 일반, 전문사회단체, 기업 관계자들이 모두 섞인 축제의 장으로 뜨거울 열기가 계속됐다.
1부는 ‘뉴스Y’ 조정연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오전 1부 행사에서는 각계각층의 인사 약 500여명이 모여 CSR의 새로운 경향과 향후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 강연과
“원래는 책이 재미없었는데 선생님들과 함께 보면서 책의 세계에 푹 빠졌어요”, “다른 친구들과도 함께 책을 읽고 싶어요”
신한카드 아름인 북멘토 봉사단이 출품한 동영상 속 권지민·지인 자매의 이야기다. 이 봉사단이 동영상에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며 사랑을 나누고 있는 아름인 북멘토로써 하고 싶은 이야기가 담겨있다.
이들은 “아이들이 미래다”라는 컨셉으
사회공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2012 대한민국 CSR 필름 페스티발’의 열기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기업의 사회공헌활동(CSR)을 지원·확산시키기 위해 개최하는 이번 페스티발에는 기업과 학생, 일반, 사회기업, 사회단체 등 총 61개 팀이 76개 작품을 응모했다. 이번 행사는 기업 뿐만 아니라 사회단체와 개인 등의 사회적 책임활동을 격려하고
삼성증권은 활발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를 위해 삼성증권은 전사적으로 110개의 봉사팀을 운영해 각각 독거노인 지원, 소년소녀 가장 초청 행사 등 매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삼성증권은 지난 2005년부터 사회공헌사업으로 `경제증권교실`을 운영해 왔다.
'경제증권교실'은
삼성증권은 24일,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104명의 대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대학생 자원 봉사단 ‘YAHO’의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YAHO’는 ‘Young Assistant Happy Opportunity’의 약자로, 삼성증권의 젊은 대학생 선생님과 함께 즐거운 경제교육 기회를 함께 하자는 뜻이다.
삼성증권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