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일상으로 돌아가는 ‘위드 코로나’ 초안을 25일 발표하면서 약 2년 간 침체됐던 대중문화계가 기대감에 들썩이고 있다. 한동안 ‘올스톱’ 됐던 콘서트와 공연이 재개되고 있고, 할리우드 대작 영화들도 속속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방탄소년단·에픽하이·몬스타엑스…K팝 오프라인 콘서트 재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에도 K팝
그룹 아이즈원 출신 이채연이 ‘스트릿 우먼 파이터’ 콘서트에 불참을 결정했다.
22일 이채연의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2일 공식 SNS를 통해 “이채연이 스케줄 상 스트릿 우먼 파이터 ‘ON THE STAGE’ 콘서트에 출연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채연은 효진초이가 이끄는 크루 원트의 일원으로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한
‘스트릿 우먼 파이터’ 프라우드먼이 세 번째 탈락팀이 됐다.
19일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맨 오브 우먼’ 미션과 함께 세미파이널 첫 탈락자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맨 오브 우먼’ 미션의 최종 1위은 지난주 292점을 받은 코카N버터였다. 2위는 289점의 홀리뱅, 공동 3위로 286점의 라치카와 훅 5위
‘스트릿 우먼 파이터’ YGX가 대중 투표에서 최하위를 기록했다.
12일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에서는 제시의 안무를 두고 세미파이널 대결을 펼치는 여섯 크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홀리뱅과 훅, 프라우드먼, 라치카, 코카N버터, YGX는 제시의 신곡 ‘cold blood’를 두고 안무 창작에 돌입했다. 각 팀은
‘스트릿 우먼 파이터’ 원트가 두 번째 탈락 크루로 결정됐다.
6일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메가크루 미션으로 진행된 가운데 최종 탈락 크루 선정이 이어졌다.
이날 공개된 메가크루 미션 최종 순위는 심사위원 점수 및 글로벌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합산해 진행됐다. 이 결과 1위는 홀리뱅이 차지했다.
이어 2위로
웨이비가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첫 탈락 크루가 됐다.
14일 방송된 Men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최종 탈락을 두고 K팝 4대 천왕 미션을 펼치는 8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프라우드먼과 웨이비는 CL의 곡으로, 라치카와 홀리뱅은 제시의 곡으로, 훅과 코카앤버터는 현아의 곡으로, YGX와 원트는 보아의 곡으로 대결을 펼쳤다.
국내 최정상급 여성 댄서들의 불꽃 튀는 승부가 심상치 않다. 댄서들이 ‘춤’으로 싸우지만 ‘실제 싸움’을 방불케 하는 대결을 펼친다. 대중에게 다소 낯설 수 있는 스트리트 댄스를 전면에 내세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달 첫 방송을 시작한 ‘스우파’는 여자 댄스 크루 여덟 팀이 최고의 글로벌 K-댄스 크루가
YGX가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첫 우승팀으로서 짜릿한 댄스 대결을 이어갔다.
YGX 소속 신예 안무가 이이정, 전여진, 김예리, 박지효, 우이삭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Mnet 댄서 크루 배틀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두 번째 대결도 인상적으로 이끌어 갔다.
첫 방송에 그려진 ‘노 리스펙’ 약자 지목 배틀부터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개그맨 박지선, 자택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
개그우먼 박지선이 2일 사망했습니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박지선은 이날 오후 1시 44분께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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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24회 4억 도박" 혐의 인정
해외에서 억대 원정도박을 한 혐의를 받은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양현석이 법정에서 자신의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 박
성접대 의혹에 휘말린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와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인 황하나의 연결 고리가 눈길을 끈다.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 ‘심인보의 시선집중’에는 MBC ‘스트레이트’팀 고은상 기자가 출연해 양현석 대표를 둘러싼 의혹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고 기자는 “이번 사건에서 황하나 씨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했다”라며 태국인 재력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가 YG엔터테인먼트(YG) 대표 양현석의 성접대 의혹 방송을 예고한 가운데, 버닝썬 폭행 사건의 신고자인 김상교 씨가 해당 방송 시청을 독려했다.
김상교 씨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의 클럽 성접대 의혹과 관련한 '스트레이트' 예고 영상을 게재하며 "클럽 미성년자 성매매, 스너프
해외 투자자 일행에게 성매매를 알선하고 클럽 버닝썬 자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14일 결정된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신종열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내일(14일) 오전 10시 30분 승리와 그의 동업자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구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탈세 의혹이 제기된 승리의 홍대 클럽과 연관됐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이에 대해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6일 쿠키뉴스는 승리 소유로 알려진 홍대 클럽 '러브시그널'이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클럽의 실소유주는 YG 양현석 대표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YG 측은 이렇다 할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에서 설립한 비영리재단 무주YG재단이 청소년 지원 사업에 나섰다.
무주YG재단은 13일 오전 청소년 지원을 위한 사업비로 각각 이화여자대학교에 7000만 원,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푸른나무청예단-청소년폭력예방재단)에 9500만 원 등 총 1억6500만 원을 전달했다.
무주YG재단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이화여자대학교에 1억50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