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 청와대 이전 태스크포스(TF)를 이끄는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은 21일 더불어민주당이 청와대 이전비용을 1조 원으로 추산한 데 대해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윤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에서 민주당 추산에 대한 질문에 “민주당은 1조를 좋아하지 않나. 대장동이 바로 생각난다”며 “이재명 지사가 경기도청 이전할
청와대가 윤석열 당선인의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에 관해 협조할 의사가 있음을 내비쳤다.
청와대 박수현 국민소통수석은 21일 YTN 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두 분(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당선인)이 만나면 청와대를 국민 곁으로 가도록 하겠다는 당선인의 의지를 어떻게 잘 실현할지도 폭넓게 (얘기를) 나누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경기도지사 선거 출마를 준비 중인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7일 김동연 새로운물결 대표에게 견제구를 날렸다. 김 대표는 서울시장과 경기지사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다.
안 의원은 이날 BBS라디오에서 “(김 대표가) 안철수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이 했던 것처럼 간 보기 정치를 하는 것 같다. 그러지 말고 결단하면 된다. 서울이든 경기든 경선에 나서면 된다”
여야는 6월 지방선거에 서울시장과 경기도지사 후보로 거물급 인사들을 내세울 전망이다.
우선 서울시장의 경우 국민의힘은 현직인 오세훈 시장이 재선에 나설 공산이 크다. 지난해 재보궐 선거에서 20·30대 지지를 받아 큰 표차로 당선된 만큼 ‘선수 교체’는 굳이 필요하지 않다는 전망이 대체적이다.
더불어민주당 입장에선 재보궐에서 큰 표차로 진 데다 대선에
경기지사 자리 두고 치열한 후보 경쟁 전망 김동연 대표 “출마 및 연대 가능성 있어”與, 안민석ㆍ염태영 전 수원시장 등 거론野 후보로 유승민 전 의원 출마 가능성
오는 ‘6ㆍ1 지방선거’의 격전지 가운데 하나인 경기도지사 선거에 거물급 여야 인사들의 출마 가능성이 커지면서 관심이 모이고 있다.
경기도는 인구 1350만 명에 달하는 최대 광역단체다.
골든레트리버 2마리가 산책 나온 진돗개를 물고, 이를 말리는 견주까지 다치게 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견주는 곧바로 고소장을 접수했다.
15일 경남 진해경찰서와 YTN에 따르면 지난 1월 28일 창원시 진해구 한 도로에서 골든레트리버 2마리가 진돗개를 습격했다. 당시 골든레트리버 견주는 목줄을 쥐고 있었지만, 진돗개를 보고 흥분해 달려가는 개들을 말리
김동연 새로운물결 대표는 15일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또는 서울시장 출마 권유를 받아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과 합당, 정책 연대 등 가능성을 언급했다.
김 대표는 이날 YTN라디오 '황보선의출발새아침'과 인터뷰에서 "(지방선거) 출마를 권유하는 분들이 제법 있는 건 사실"이라며 "경기도는 아주대 총장을 했고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4일 이재명 전 대선후보에게 전화해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아 달라 요청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YTN라디오에서 “(지난 11일) ‘이재명 비대위원장’ 글을 썼을 즈음 (이 전 후보에게) 전화를 해 ‘그냥 있을 수 없다. (비대위원장을) 꼭 맡아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냥 듣고만 계시더라”고 전했다.
그는 “지방
원희룡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정책본부장이 친문 트위터리안 ‘더레프트’ 변호에 나선다.
원 본부장은 6일 오후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더레프트님 신상털이를 하는 분들께 알린다”며 “더레프트님의 의뢰를 받은 변호사로서 개인정보를 유포하고 협박이나 모욕을 하는 분들은 빠짐없이 고발해 형사처벌 받도록 하겠다”는 글을 올렸다.
문재인 대통령의 열성
“하필 삼일절에”아이돌 생일 지하철 광고판 ‘욱일기 논란’
서울 지하철 2호선 삼성역에 게시된 일본 출신 아이돌 미야와키 사쿠라 생일 광고판에 욱일기를 연상케 하는 배경이 삽입돼 논란을 빚었습니다.
문제가 된 광고판은 중국 팬들이 사쿠라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사비로 내건 것입니다. 광고는 2월 28일부터 진행됐습니다.
그러나 광고판 한쪽에 사쿠라의
청와대는 2일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간 정상통화를 위한 실무협상이 진행되고 있으나 현재로서는 확정된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의 "첫 민주 정부는 김대중 정부" 발언에 대해서는 "처음으로 평화적인 정권 교체를 이뤘다는 뜻"이라고 해명했다.
청와대 박수현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YTN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 전화인터뷰
“미녀만 받아주자”중국 누리꾼, 도 넘은 우크라이나 조롱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 일부 중국 누리꾼들이 조롱과 희롱을 가해 비판받고 있습니다.
대만 중앙통신은 27일 중국 누리꾼들이 웨이보 등을 통해 우크라이나를 조롱하거나 전쟁을 미화하는 듯한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한 누리꾼은 “우크라이나를 미녀들이 갈 곳을 잃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여론조사상 지지율이 팽팽하자 양당은 우위를 점하기 위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25일 민주당은 국민의당을 비롯한 소수정당의 의석 확보와 권한 확대를 위한 정치개혁안을 제안했고, 국민의힘은 노골적으로 출마 포기를 요구하면서 ‘적절한 예우’를 약속했다.
먼저 민주당은 전날 조각(組閣)과
YTN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당선 상황을 가정한 그래픽 인쇄물을 방송에 노출해 논란에 휩싸였다. ‘정치 편향’ 논란에 YTN은 “의도한 것이 아니”라며 “모든 상황을 가정해 준비하는 과정이 방송에 나간 것뿐”이라고 해명했다.
논란이 된 인쇄물은 지난 20일 방영된 YTN 옴부즈맨 프로그램 ‘시민데스크’에서 비쳤다. 대선을 준비하는 선거방송팀 사무
여야 대선후보, 퍼포먼스 경쟁 치열 안철수, 고향서 4번타자 '스윙' 선보여
여야 대선주자들 사이 이색 퍼포먼스 경쟁이 치열하다. 최근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의 '어퍼컷'이 이목을 끌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하이킥'을 선보이며 맞불을 놓았다. 22일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도 '강스윙'으로 가세하면서 대선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
21일 방송된 여야 대선 후보 4인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 첫 TV토론 시청률이 34%를 돌파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지상파·종편·보도채널 총 9개가 생중계한 대통령 선거 후보자 토론 시청률은 전국 기준 총 34.3%를 기록했다.
지상파에서는 KBS 1TV가 8.5%로 가장 높았다. 이어 MBC가 5.1%, SBS가
돈바스서 반군 포격으로 정부군 1명 사망친러 지역 반군, ‘군 총동원령’ 선포주민 대피 행렬...일부 지역 사재기까지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에서 포격 사건이 벌어지면서 우크라이나 위기가 임계점까지 치닫고 있다.
19일(현지 시간) 로이터 통신은 우크라이나 군인 1명이 동부 돈바스 지역의 친러 분리주의 반군의 포격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을 우크라이나군
▲김윤경(전 서울고등법원장) 씨 별세, 백경빈 씨 남편상, 김원주(강남세브란스병원 신경과 교수)·아정(세종대 교수)·영미·형주 씨 부친상, 김재범·김남수(채운 대표) 씨 장인상, 조현지 씨 시부상 = 14일, 강남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17일 오전 8시, 02-2019-4000
▲김갑수 씨 별세, 김태현(YTN 문화부 부국장)·석현(전주
20대 대선 후보들의 2차 TV 토론 시청률이 20%대로 집계됐다. 1차와 비교하면 절반 수준이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오후 8시부터 10시 17분까지 종합편성채널 4개사(MBN·JTBC·채널A·TV조선)와 보도 전문채널(연합뉴스TV·YTN) 2개사 등 총 6개 채널이 동시에 생중계한 20대 대선 후보 초청 토론회의 시청률
심상정, 과학기술 공약 발표 "과학기술부총리, AIㆍ우주개발 전략 기여""과기부 장관ㆍ1차관 반드시 비관료 출신 임명""PBS 폐지, 출연연 연구비 70% 보장"주민참여형 혁신연구허브 설치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는 10일 "과학기술부총리제를 도입해 거버넌스를 전면 대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심 후보는 이날 오전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YTN 사이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