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Z세대를 위한 금융플랫폼 '리브넥스트'에서 고객 참여를 통해 모금한 2800만 원의 기부금을 기부처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해 10월 오픈한 리브넥스트의 '하트모아 기부하기'를 통해 조성됐다. 리브넥스트 이용 고객은 앱 내 꿈·진로·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을 주제로 한 콘텐츠에 댓글을 달거나 좋아요를 누르는
KB국민은행은 25일까지 대학생 서포터즈 'KB캠퍼스스타' 19기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KB캠퍼스스타는 2007년 1기를 시작으로 18기까지 총 1815명의 서포터즈를 배출했다. 이들은 KB국민은행과 유스(Youth)고객을 잇는 커뮤니케이션 채널 역할을 해왔다.
모집 대상은 국내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으로 KB스타뱅킹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1분기 국내 발급 1억440만장작년동기보다 93만장 감소이용액도 작년4분기보다 3조원 줄어
올해 1분기 체크카드 발급량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 시장 내 핀테크 기업의 결제 규모가 증가하면서 실물카드 활용도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지갑없는 사회’가 가까워지면서 카드사들의 신규 고객 유입 전략에 대한 고민도 깊어지고
하나은행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다음 달 5일까지 ‘하나은행 대학생 서포터즈 1기’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하나은행 대학생 서포터즈’는 은행 취업에 관심이 있는 대학교 1~3학년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역·전공·재학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서류와 면접 전형을 거쳐 총 5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하나은행 대학생 서포터즈는
뉴스를 포함해 이메일과 SNS 등에서는 고수익과 노후를 대비한 새로운 금융상품이 하루에도 수십 개씩 쏟아집니다. 하지만 금융상품들이 까다로운 우대 조건이나 파생상품화되면서 복잡해진 수익구조에 소비자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장치를 알리는 ‘파수꾼’이 부족한 상황입니다.이에 이투데이는 ‘금상소(금융상품소개서)’를 통해 철저히 금융소비자 중심의 투자 가이
KT는 만 29세 이하 5G 고객에게 기본 데이터를 2배로 제공하는 신규 청년요금제 ‘Y덤’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Y덤 혜택은 대상 고객이 해당 요금제에 신규 가입시 자동 적용된다. 기존 대상 고객들은 자동으로 2배 제공이 적용돼 새로운 요금제 가입이나 부가서비스를 신청할 필요가 없다.
Y덤 혜택을 통해 종량 요금제인 ‘5G 세이브 요금제’
싸이월드제트가 2021년 진행한 ‘싸이월드BGM2021’에 이어 싸이월드하면 떠오르는 그때, 그 시절의 수많은 명곡들로 추억을 자극할 수 있는 BGM 프로젝트 2탄 ‘싸이월드BGM2023’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싸이월드의 BGM 프로젝트는 2000년대 싸이월드의 미니홈피 BGM 인기차트에서 선정된 곡을 '젠지(GenZ, Generation Z)'
편의점 업계가 미래 주 소비층인 10대 등 ‘잘파세대’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을 앞다퉈 추진하고 있다. 잘파세대는 199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Z세대와 2010년대 초반 이후에 태어난 알파세대를 합친 뜻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24는 최근 서울 성암아트홀에서 열린 ‘2023년 청소년비즈쿨 솔루션 과
GS25가 현재와 미래 소비자인 ‘잘파세대’의 아이디어로 트렌드 리딩에 나선다. 잘파세대는 199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Z세대와 2010년대 초반 이후에 태어난 알파세대를 합친 신조어다.
GS25가 26일부터 ‘제1회 천하제일 갓생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잘파세대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학생들의 창의력과 혁신적인 사고를 격려
“그때 그 과자 다시 출시해주세요”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가 2015년 단종됐던 ‘립파이’의 후속 제품으로 ‘립파이 초코’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립파이 초코’는 8년 만에 소비자들의 곁으로 돌아왔는데요. 주목할 점은 이 제품이 돌아오게 된 계기입니다. 소비자들의 뜨거운 요청 때문이었는데요. 식품업계에서 ‘소비자가 부르면 온다’는 공식이 통
인플레이션 장기화로 소비자 구매력이 약화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들이 비필수재 구매는 당분간 미루고 필수재 중심의 지출을 이어갈 것으로 조사돼 눈길을 끈다.
글로벌 회계·컨설팅 기업 KPMG가 22일 미국 소비자 1,091명을 대상으로 구매 행동 변화 및 올해 예상 지출 계획에 대해 설문조사한 ’2023 미국 소비자 동향 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
대학 캠퍼스에서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를 냈는데, 실제로 구현되니 재밌다. 대학생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어 뜻깊고 많이 이용해주셨으면 좋겠다.
KT의 ‘Y 캠퍼스’ 기획에 참여한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Y 퓨처리스트 이하원 씨는 이같은 소감을 전했다.
연남동에 Z세대(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세대)들의 상상이
한국딜로이트그룹이 발표한 ‘딜로이트 2023 글로벌 MZ세대 조사’에 따르면 한국 MZ세대 501명 약 50%가 ‘생계비 걱정(복수 응답 가능)’을 자신의 최대 관심사로 꼽았다.
조사 대상은 ‘밀레니얼 세대(1980~1990년대 초반 출생자)’ 200명, ‘Z세대(1990~2000년대 초반 출생자)’ 301명이다.
최대 관심사로 밀레니얼 세대 46%,
“일자리 구하기도 힘들고 임금 인상은 엄두도 못 내는 상황에서 물가만 계속 올라 월급만으로는 생활을 할 수 없다”(부업에 뛰어든 Z세대 여성 A씨)
긴축 기조와 함께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등이 전 세계를 휩쓰는 가운데 ‘MZ(밀레니얼+Z)세대’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조사가 나와 이목이 쏠린다. 전세계 MZ세대 절반 가량은 생활비가 가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MZ(밀레니얼+Z)세대를 만나 '묻지마 금융투자'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부동산과 가상자산에 대한 투자는 신중하되 적금과 적립식 펀드 가입을 추천했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전ㆍ월세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이 원장은 18일 금감원 대강당에서 열린 'FSS 금융아카데미-금감원장과 MZ세대가 함께하는 알유금(알
☆ 조지 메러디스 명언
“기도함으로써 더 나은 사람이 되는 이의 기도는 응답을 받는다.”
영국 소설가·시인. 현란하면서도 난해한 문장을 쓴 그는 주지주의(主知主義) 작가라고 불렸다. 대표작은 ‘에고이스트’ ‘크로스 웨이즈의 다이애나’. 오랫동안 신인의 원고를 선발하는 지위에 있던 그가 토머스 하디를 일찍 인정했다. 오늘은 그가 숨을 거둔 날. 1828~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온 더위에 패션 업계는 때 이른 반팔 전쟁 중이다. 5월 초부터 한낮 기온이 26도를 웃도는 더위가 시작되면서 여름맞이 준비를 하는 고객들이 늘면서다. 반팔 티셔츠와 얇은 여름용 니트, 실내에서 활용하기 좋은 가디건 등이 지난해 대비 2주가량 빠르게 판매되기 시작하면서 여성복 매출 또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보브
하나은행은 초등‧중학생을 위한 체험형 금융플랫폼 ‘아이부자 앱’ 서비스의 누적 가입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2021년 6월 출시된 아이부자 앱은 Z세대인 자녀 회원과 부모 회원이 함께 각자의 휴대폰에 앱을 설치하고 모바일을 통해 주고 받는 용돈을 기반으로 자녀 스스로 모으고, 쓰고, 불리고, 나누는 다양한 금융활동을 통해 올바른 금융
게임과 함께 유통업계의 이색 행사가 봇물이다. 유통업계와 게임업계는 협업을 통해 MZ(밀레니얼+Z세대)세대 이용자 유입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해태제과는 이달초 넥슨과 손잡고 단짠 감자칩도 먹고 즐거운 게임도 즐기는 ‘허니버터칩X크레이지 아케이드’ 스페셜 에디션을 내놨다.
허니버터칩 캐릭터(감자요정 허비)와 크레이지 아케이드 캐릭터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가 ‘제로’(ZERO) 브랜드를 통해 과자 시장에 이어 아이스크림 시장에도 설탕 제로 시대를 주도한다. 이는 건강 관리와 동시에 즐거움도 놓치지 않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자리잡았기 때문이다. 또한 다가오는 빙과 여름 성수기에 앞서 ‘제로슈거’ 빙과 시장의 입지를 확고히 하기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