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재단은 10월 11일 ‘룩 엣 미(Look at ME) 청년 마음 축제’를 열고 2000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진정한 나를 찾는 시간’을 주제로 열리는 축제에는 청년들의 마음 건강을 위한 다양한 체험과 강연, 상담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행사에는 고스또소 댄스 메디테이션, 타바타 운동, 김경일·허지원 교수의 심리 강
농식품부·aT, 한우 수출 확대 간담회 개최할랄 인증 도축장·두바이 런칭쇼 등 기반 마련
정부가 프리미엄 축산물인 한우의 수출 확대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중동·동남아 등 유망시장을 교두보로 삼아 장기적으로 유럽 등 글로벌 프리미엄 시장까지 진출하겠다는 전략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한우 수출
금융감독원이 국내 유망 핀테크 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한 ‘테크파인더 쇼케이스(Tech-Finder Showcase)’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번 쇼케이스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5개 내외 기업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11월 26일부터 사흘간 서울 양재동 a
농업인과 협력해 부가가치 제품을 만드는 농공상융합형중소기업 48곳이 새롭게 지정됐다. 정부와 aT가 자금·마케팅·판로를 전방위로 지원하며 성장 사다리를 놓고, 유통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매출 확대까지 이끌어낸다는 구상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8일 서울 aT센터에서 ‘2025년 신규 농공상융합형중소기업 지정 수여식’과 ‘MD
제3회 농촌관광 아이디어 경진대회 233개 팀 참여…29일 양재 aT센터서 시상식강원대 ‘디토스’·한양대 ‘둘레길 연계전략’ 대상
농촌여행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새로운 가치 창출의 무대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농촌관광을 새롭게 바라본 창의적인 상상력이 한자리에 모였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은 농촌관광에 대한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제3회 농
1994년 문화체육부는 처음으로 문화산업국을 신설하고 통합적 관점에서 문화산업정책을 추진하였다. 현재는 콘텐츠정책국, 저작권국, 미디어정책국 등 3개의 국 단위 조직을 운영한다. 박근혜 정부까지는 문화콘텐츠산업실장 직위를 설치하여 이들 3개 국 조직을 통합적으로 운영하였다.
콘텐츠, 저작권, 미디어는 문화산업을 떠받치는 세 축이다. 각각의 정책 고객이
세계기후환경포럼서 기조강연…7대 혁신방향 제시신품종·저온비축망·5곡 체계 전환 등 식량안보 강화 강조
홍문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은 27일 “식량이 곧 무기인 시대에 식량 안보 위기는 곧 국가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며 “국민 먹거리 안정과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 사장은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셈텍, 2분기 호실적에 15.14% 상승브라운포먼, 증권사 부정적 리포트에 3.83% 하락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주목할 종목은 에코스타, 셈텍, 브라운포먼 등이다.
통신업체 에코스타는 전 거래일 대비 70.25% 폭등한 50.87달러에 마감했다. AT&T와 230억 달러(약 32조 원) 규모 무선 주파수 매각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
‘2025 가루쌀 제과·제빵 SNS 경진대회’ 성황리 마무리대상 이서연 학생…수상작 공식 인스타그램 통해 공개
국내 제과·제빵 교육생들이 가루쌀을 활용한 참신한 레시피를 선보이며 새로운 소비 가능성을 열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5일 열린 ‘2025 가루쌀 제과·제빵 레시피 SNS 경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정선서 하라듀·청명가을 등 내열성 품종 시범 재배생산·수매·유통 연계해 여름철 배추 수급 안정 추진
기후변화로 재배지가 줄어든 여름배추의 새로운 활로를 찾기 위한 현장 실험이 강원 정선에서 이뤄지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원예특작과학원과 함께 기후 대응 신품종과 준고랭지 재배 가능성을 점검하며 수급 안정 방안 마련에 나섰다.
aT는 25일
폭염·재배면적 감소로 배추값 7000원대 급등…수매–김치 제조–유통까지 연계신품종 ‘하라듀’·‘태광’ 재배 성과 확인…최대 300톤 수매·품질 평가 추진
여름철 배추 수급 불안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전북 남원에서 새로운 재배지를 찾고 있다.
aT는 25일 지리산 자락 해발 470m 준고랭지에서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협력해
# 중동 첫발 딛는 ‘할랄 한우’, K-푸드 영토 확장의 서막
10월부터 한우가 처음으로 중동 시장에 수출된다. 단순한 교역의 하나가 아니라, 오랫동안 막혀 있던 문을 여는 첫 발걸음이라는 점에서 상징적 의미가 크다. 한국 농식품은 이미 전 세계 208개국에 수출되고 있지만, 유독 중동은 ‘할랄 인증 제도’라는 높은 장벽으로 진입이 어려웠다. 이달 12
농식품부, 제14회 대한민국 김치품평회 9개 수상작 발표국무총리상·상금 수여…공영홈쇼핑·라이브커머스 판로 지원
'올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맛있는 김치' 영예의 주인공은 전남 장성의 '새벽팜'이 출품한 ‘참매실 새벽 알타리김치’가 차지했다. 찹쌀풀과 매실청으로 깊은 맛을 살린 이 김치는 전문가와 소비자가 함께한 심사에서 맛·안전·품질 모두를 인정받았다.
농
대한장연구학회는 10월 25일 오후 1시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행복한 장(腸), 해피바울 캠페인’의 일환으로 염증성장질환(크론병·궤양성대장염) 환자와 가족을 위한 ‘행복한 장 힐링 데이’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UC사랑회, 크론가족사랑회가 후원하는 행사는 염증성장질환의 최신 치료와 관리 방법, 점막 치유 등 변화된 치료 목표에 대한 정보를 제
농식품부, 제3차 ‘K-푸드+ 추진본부’ 간담회 개최7월 대미 수출 26개월 만에 감소…라면·과자 등 핵심 품목 타격
정부가 미국발 관세 충격 속에 흔들리는 K-푸드 수출 방어전에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제3차 케이-푸드 플러스(K-푸드+) 수출확대 추진본부 간담회’를 열고 수출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는
폭염과 폭우가 반복되는 이상기후 영향으로 배추 한 포기가 7000원을 넘어서는 등 채소 물가가 들썩이는 가운데 19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배추가 진열되어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18일 기준 배추 상품 기준 평균 소매가격은 7062원으로 1년 전(6463원)보다 9.3% 올랐다. 평년보다는 11% 높은 수준이고, 전달
필리핀 국제식품박람회서 740만 달러 MOU 성과올해 수출액 1억6922만 달러…전년 대비 5.6%↑
K-푸드가 필리핀 국제식품박람회(WOFEX)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나흘간 8만 명이 몰린 이번 행사에서 한국관은 관람객 발길이 끊이지 않았고, 총 74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이 성사되며 한국 식품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지난달까지 K-푸드의 필리핀 수
유자 수출액, 수출량 모두 2020년 이후 5년 연속 증가세중국, 미국 등에서 인기...건강 식품이라는 기대감 덕분"커피, 차 대신할 달콤한 디저트...수출 증가 계속될 듯"
유자가 중국, 미국 등지에서 건강식품으로 인식되면서 새로운 'K-푸드+' 수출 효자 품목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유자는 면역력에 좋은 건강식품이라는 이미지에 더해 뛰어난 맛
BACnet 표준 시험·인증 서비스·컨설팅 등 전방위 지원국내 데이터센터·스마트 인프라 기업 인증 시간·비용 절감 기대
국내 데이터센터 산업이 급격히 고도화되는 가운데,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이 아시아 최초 BACnet 공인시험기관 자격을 발판으로 국제 표준 시험·인증 시장 공략에 나선다.
KTC는 13~14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