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및 자동화 기술 선도기업 ABB는 스위스 정부가 스위스 고트하르트 베이스 터널의 공식 개통을 축하하는 국제 기념행사에서 쇼케이스를 선보인다. 2개의 전시 파빌리온을 구성하여 미래에 대한 공헌 및 비전을 다룬다.
이번 개통되는 스위스 고트하르트 베이스 터널은 57km의 길이로 세계에서 가장 긴 철도 터널이다.
6월 1일 진행되는 국제 기념행사에
차이나머니의 식탐이 독일로 향하고 있다. 중국 가전대기업 메이디그룹이 독일 산업용 로봇 제조업체인 쿠카를 인수하는 등 중국 기업들의 독일 시장 침투가 급격히 진행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인 딜로직에 따르면 중국 기업의 독일 기업 인수는 올해 34억 달러(약 4조443억원)로 이미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이는 메이디의 쿠카 인수액 50억 달
삼성SDI가 한국전력과 손잡고 글로벌 ESS(Energy Storage System)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성SDI와 한국전력은 ESS분야 업무협력을 위한 MOU(양해각서)에 서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MOU의 골자는 한전이 해외 전력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면 삼성SDI가 배터리를 공급하고, 삼성SDI가 해외 유력 발전 회사 등의 ESS 입찰 참
세미콘 코리아(SEMICON Korea)가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ABB 부스에서 한 참관객이 양팔 협업로봇 유미(YuMi)와 주사위 게임을 하고 있다. 올해로 29회째를 맞은 이번 세미콘 코리아에선 전 세계 반도체 장비재료 산업을 선도하는 20개국 500여 개 회사가 참가해 마이크로 전자 분야의 제조공정 솔루션을 비롯한 최신 공정
2016년이 시작되고 아직 보름이 채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벌써 두세 달은 지난 것 같은 피로감이 든다. 중국 증시에서 출발한 악재와 저유가, 환율의 널뛰기와 테러, 북핵 같은 대외적인 조건들로 인해 우리 경제는 앞날을 예측하기 힘들게 되었다. 그나마 예측이 되는 것이 있다면, 이제 저성장은 우리 경제의 숙명이라는 사실 정도다. 기업의 경영 환경 역시 밝
LS산전이 ‘초고압직류송전(HVDC)’분야 기술 자립 도전으로 신성장동력 창출에 집중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술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HVDC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중국 등 땅 넓은 나라를 중심으로 형성돼온 HVDC 시장은 오는 2020년 730
한국전력은 12일부터 사흘간 광주 김대중센터에서 세계 최초로 전력분야에 특화된 국제 엑스포인 ‘빛가람 전략기술 엑스포(BIXPO 201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막식에는 조환익 한전 사장, 노영민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장,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독일 율리히 연구센터 피터 그륀버그 교수, 마이클 W.하워
한국전력의 에너지밸리 기업 유치가 탄력을 받고 있다.
한전은 8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LS산전, ABB코리아, 우진기전, 선도전기 등 25개 기업과 에너지밸리 기업유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우선 한전은 전력에너지 분야 대기업인 LS산전은 광주광역시 도시첨단산업단지(가칭)에 총 600억원을 투자해 1단계로 대용량ESS 및 태양광PCS 시험ㆍ실
LS산전이 전기 송•배전 시 손실되는 무효전력을 보충해 전력계통 안정화에 기여하는 SVC(무효전력보상장치)를 국내 기업 최초로 실계통에 적용한다.
LS산전은 지난 21일 LS-Nikko동제련 온산공장 154kV 변전소에 ±100MVar(무효전력 단위) 규모의 SVC 구축을 마무리 하고 ‘스마트 SVC 센터’ 준공식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SVC는
도리스 로이타르트 스위스 환경교통에너지통신부 장관이 9일 삼성SDI를 찾았다.
삼성SDI는 이날 로이타르트 장관과 요르그 알 레딩 주한 스위스대사 등 일행 20여명이 경기 수원 삼성SDI 배터리연구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로이타르트 장관은 스위스의 행정권을 행사하는 ‘연방각의’ 7명 중 한 명으로, 2010년엔 대통령을 지냈다.
이번 방문은 스위스
조남성 삼성SDI 사장이 합병 1주년을 맞아 통합 시너지를 강조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조 사장은 최근 “통합으로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등 다양한 성과와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며 “통합 시너지를 바탕으로 첨단 에너지·소재 리딩 기업을 만들어 나가자”고 밝혔다.
이날 오전 삼성SDI는 제일모직 소재부문과의 합병 1주년 기념 사내방송에서
전세계 리튬 2차전지 제조사들 가운데 삼성SDI의 리튬2차전지 특허 건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가 1995년부터 올해 4월까지 글로벌 리튬2차전지 제조사들의 특허보유현황을 조사한 결과 삼성SDI가 2416건으로 가장 많은 특허 건수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LG화학이 1936건으로 2위를 기록했고, 이어
LS산전이 이라크에서 단일계약 사상 최대인 1억4700만 달러(약 1604억원) 규모의 GIS(가스절연개폐장치) 변전소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LS산전은 이달 10일 한화건설이 추진하는 이라크 비스마야 뉴 시티 프로젝트(BNCP)의 GIS 변전소 기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BNCP는 이라크 NIC(국가투자위원회)가 발주한 신도시 단
삼성SDI가 전력설비 및 자동화 기술분야 글로벌 선두 기업인 스위스 ABB와 에너지저장장치(ESS)사업 확대를 위해 손잡았다.
삼성SDI는 25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ABB와 마이크로그리드용 ESS 솔루션 공동 개발 및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체결을 통해 삼성SDI가 보유한 리튬이온 배터리 기술과 이를
ABB가 기업윤리와 지배구조에 대해 모범사례를 발굴하는 독립적 연구기관 에티스피어가 선정한 ‘2015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으로 선정돼 눈길을 끈다. ABB는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으로 3년 연속 선정되며 기업 내 모든 곳에 윤리와 투명성 문화를 육성 및 실천하고 있음을 인정 받았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의 ‘윤리
지난해, 자원 소비를 줄이고 신재생에너지의 사용을 증대시킬 비전을 공유하고 기술 협력을 체결한 전력 및 자동화 기술 기업 ABB와 솔라임펄스가 오랜 준비 끝에 세계일주 비행에 나선다.
ABB와 솔라임펄스 팀은 태양 에너지로 구동되는 비행기 ‘솔라임펄스’가 3월 9일 오전(현지시간) 아부다비에서 이륙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계일주 비행은 아부다비에서 시
ABB코리아(대표 최민규, www.abb.com)는 4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 반도체 재료/장비 전시회인 ‘세미콘 코리아 201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ABB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분석기와 함께 에너지 소비를 최대 80%까지 절약할 수 있는 드라이브 ACS 880 등 다양한 자동화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중 눈길을
전력 및 자동화 기술 선도기업 ‘ABB’가 마이어 베르프트사에서 건조 예정인 최신 디자인 유람선의 전기 시스템 공급자로 선정됐다.
마이어 베르프트사는 효율성과 높은 품질을 갖춘 크루즈 선박을 제조하는 선두 조선소로, 현재 아시아 태평양의 다양한 관광지를 연결하는 7척의 유람선을 운용하는 대형 크루즈 운항 업체 스타크루즈와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ABB코리아는 현대건설이 수주한 미르파(Mirfa) 민자발전 및 담수화(IWPP) 프로젝트에 ABB그룹이 eBoP(터빈 및 발전기를 제외한 전력설비 일체) 솔루션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ABB그룹이 수주한 이번 프로젝트는 2,800만 달러 규모로, 아부다비 및 북부 에미리트에 전기와 담수 공급을 확대하는데 일조하게 된다.
이번 해외 플랜트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