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4일 "최근 회복세가 민간 일자리 중심으로 지속·확대되도록 정책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홍남기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장관회의(녹실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말했다. 회의에는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류근관 통계청장, 임서정 청와대 일자리수석, 안일환 경제수석, 문승욱 국무조정실 2차장이 참석해 고
◇기획재정부
12일(월)
△기재부 1차관 이란 출장(~12일)
13일(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세종청사)
△통계개발원 연구성과 공유포럼 개최
△기재부-P4G 공동, 기후금융포럼 개최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본부 출범 및 현판식 개최
△KDI 정책포럼 ‘양부모가족에서 한부모가족으로의 가족 유형변화와 아동의 발달’
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는 2022년도 신규 연구개발 사업을 대상으로 국가 연구개발 투자 방향에 맞춰 사업 내용이 충실하게 기획될 수 있도록 ‘2021년도 찾아가는 기획컨설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기획컨설팅은 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위원 중심의 민간 전문가로 ‘사업컨설팅 지원단’을 구성하고, 각 부처에서 준비 중인 신규사업 기획의 완성도를
전력 반도체가 '그린 뉴딜'의 차세대 핵심 부품으로 지목되며 정부가 관련 산업 지원에 나섰다. 지난해부터 해당 산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한 SK실트론 역시 우호적인 시장 환경에서 사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인수 1년 차 소폭의 적자가 발생했지만, 시장이 초입 단계인 만큼 연구ㆍ개발(R&D)을 통한 기술 고도화에 주력하겠다는 계획이다.
4일 SK실트론
기술보증기금(기보)이 창립 32주년을 맞아 중소ㆍ벤처기업 혁신을 선도하는 종합지원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기보는 1일 부산광역시 본사에서 창립 32주년 기념식을 열고 이같은 포부를 밝혔다.
정윤모 기보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기보가 지난 32년간 중소벤처기업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준 임직원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민·관이 실리콘(Si) 대비 전력 효율, 내구성이 뛰어난 3대 신소재 반도체 개발에 나선다.
정부는 1일 제7차 혁신성장 BIG3 추진회의를 열고, 차세대 전력 반도체를 집중 육성하기 위한 ‘차세대 전력 반도체 기술개발 및 생산역량 확충 방안’을 발표했다.
차세대 전력 반도체란 실리콘(Si) 대비 전력 효율과 내구성이 뛰어난 실리콘카바이드(SiC),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일 “친환경차 정비 인프라·인력 확대를 위해 전기차 전문정비소를 2025년까지 3300개 확충하고, 자동차학과 교육과정 개편과 함께 수소차 검사소도 현재 10개소에서 내년 23개로 2배 이상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차 혁신성장 BIG3(반도체·바이오·미래차) 추진회의’를
중소벤처기업부는 ‘대ㆍ중소 기술인력 활용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4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대ㆍ중소 기술인력 활용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대기업ㆍ중견기업ㆍ강소기업 등에서 퇴직한 전문기술 인력을 채용할 때 인건비를 보조해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한국판 뉴딜, 3대 신산업(BIG
정부가 2022년 국가연구개발 투자 핵심 사안으로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응과 2050 탄소중립 실현 등을 위한 기술개발로 잡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제27회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의회의 운영위원회를 열고 ‘2022년도 국가연구개발 투자방향 및 기준(안)’을 심의ㆍ의결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코로나19 대응, 2050 탄소중립 실현 등을 위한
지난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성장률 둔화, 글로벌 공급망 훼손 등 대외 여건이 악화한 가운데서도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 보건산업 수출은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지난해 보건산업 수출액이 총 217억 달러로 전년 대비 38.3% 증가했고, 분야별로는 의약품 84억 달러(62.6%), 화장품 76억 달러(15.6%), 의료기기
정부가 전 세계적으로 수급 차질을 빚고 있는 차량용 반도체를 키우기 위해 내년까지 기술개발(R&D)에 2000억 원을 투입한다. 또 차량용 반도체 조달을 위해 출입국하는 기업인은 자가격리 면제, 예방접종을 추진한다.
정부는 10일 서울청사에서 제6차 혁신성장 빅3 추진회의를 열고 범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차량용 반도체 단기 수급 대응 및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0일 "차량용 AP 등 미래차 핵심 반도체 기술개발에 2022년까지 2000억 원 이상을 집중적으로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또 바이오 스타트업 지원 기관인 K-바이오 랩센트럴을 2024년까지 구축하고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을 현재 462개에서 BIG3 분야를 포함해 800개 이상으로 확대한다.
홍남기 부총리는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