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티사이언티픽은 최대주주 위지트가 제15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BW) 신주인수권을 행사했다고 27일 밝혔다.
총 63만4239주에 대한 신주인수권이 행사됐다. 이 중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58만3656주를 티사이언티픽의 최대주주인 위지트가 행사했다.
이를 통해 티사이언티픽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 지분율은 기존 21.43%에서 22.19%
윤송이 엔씨소프트 사장(CSO·최고전략책임자)이 ‘디셈버 앤 컴퍼니 자산운용’(디셈버운용)의 보유 지분 매각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서울경제와 투자은행(IB) 업계 등에 따르면 윤 사장은 NH투자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해 본인 소유의 디셈버운용 지분 매각을 추진 중이다.
윤 사장 측은 디셈버운용 1주당 가격을 3만 원 중반으로 설정해 매각을
리튬소재 전문기업인 리튬플러스는 21일 이브이첨단소재가 자사의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브이첨단소재는 전략적 투자자(SI)로서 리튬플러스의 전환사채(CB)에 50억 원 규모로 투자한다. 이 전환사채는 리튬플러스가 공장 설비 구축을 위해 발행했다.
이와 함께 리튬플러스의 수산화리튬 생산을 위한 탄산리튬 원재료 구매도 지원한다. 리튬플러스는
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상반기 주식관련사채의 행사금액은 1조8385억 원으로 직전반기 대비 12.0% 감소했다고 11일 밝혔다.
주식관련사채는 발행 시 정해진 일정한 조건으로 발행사 주식 또는 발행사가 담보한 다른 회사 주식으로 전환 또는 교환 가능한 채권을 말한다.
종류별 행사 금액은 전환사채(CB)가 1조2328억 원으로 28.7% 감소했고, 교환
엔시트론이 HLB글로벌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양수한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BW 발행사가 시장에서 주목하는 기업인 데다 투자 수익 기대에 따른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보인다.
엔시트론은 5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전날보다 20% 이상 뛴 873원에 거래되며 6거래일 만에 반등에 나섰다.
엔시트론은 전날 HLB글로벌 BW 50억 원어치를 양
코스닥 상장사 에이티세미콘이 2100억 원에 달하는 자금 조달 납입일을 한 달여 앞둔 가운데 향후 주가 향방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3월 자금 조달 발표를 앞두고 한 컨설팅 업체를 앞세워 지분을 매입, 상당한 시세차익을 거뒀을 것으로 예상되는 개인이 최근 5% 이상 지분을 확보하면서 주가 변동성에 관한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30일 금융감독
페이퍼컴퍼니를 통한 자금 돌리기 방식으로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는 문은상 전 신라젠 대표가 2심 재판을 다시 받게 됐다.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혐의로 기소된 문 전 대표에게 징역 5년과 벌금 10억 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문 전 대표 등은 자기자본
HLB테라퓨틱스 주도로 HLB의 미국 자회사 이뮤노믹(Immunomic Therapeutics)에 3000만 달러 수준의 투자가 진행된다.
HLB테라퓨틱스는 이뮤노믹과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바인딩 텀 시트(Binding Term Sheet)’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투자에는 일부 우호
올해 코스닥 기업 '전환가액의조정' 공시 전년보다 85% 급증오버행 주식 시장 하방 압력 작용할까 해당 기업 투자자 울상하락장 속 CB 투자자도 좌불안석
미국 발 금리 인상에 따른 주식 시장 침체로 기업들의 CB(전환사채) 전환가액 조정(리픽싱)이 계속되며 투자자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리픽싱을 통해 유통가능한 주식 수가 시장에서 늘어날 수 있어 추
자율주행 로봇 전문기업 로보티즈가 2018년 상장 이후 처음으로 대규모 재원 조달에 나선다. 현재 영위하고 있는 주요 사업들을 비롯해 감속기 등 신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로보티즈는 1999년 설립돼 액추에이터와 머니퓰레이터, 로봇 핸드 등 다양한 로봇 부품과 개발자용 연구 플랫폼을 제공해온 국내 1세대 로봇 기업이다. 2009년부터
윌링스가 CB(전환사채) 발행 한도를 기존 500억 원에서 3000억 원까지 늘리고, 리픽싱 한도를 액면가까지로 조정한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윌링스는 오는 30일 경기도 용인시 본점에서 제20기 임시주주총회를 연다. 이번 주총서 CB와 BW(신주인수권부 사채) 발행 한도를 기존 각각 500억 원에서 3000억 원씩으로 늘리고, 리픽
KSS해운은 글로벌 액화천연가스(LPG) 운송 선사인 BW LPG POOL PTE와 기존 보유 중인 초대형가스운반선(VLGC) 1척에 대한 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2년간 총 514억 원으로 전년 매출액 대비 15.85%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2년 10월부터 2024년 10월까지다.
KSS해운은 특수화물 운송 실적과 선원,
씨에스베어링이 추진하는 500억 원대 규모 유상증자에 구주주가 100% 초과 청약했다. 회사가 계획했던 생산시설 확장 등 경영 방침에 대해 힘을 실어준 것으로 풀이된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씨에스베어링이 구주주를 대상으로 한 주주배정 유상증자 청약 결과 101.15%의 청약률을 기록했다. 9~10일 이틀간의 청약기간에 391만9600주
이화전기가 기존 총 주식 수 대비 57.51%에 해당하는 대규모 유상증자를 진행한다. 본업 실적이 부진한 상황에서 매출 대비 4배에 가까운 투자를 진행하고 있어, 투자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화전기는 480만 주 규모 주주 우선 공모 방식으로 유상증자 1차 발행가액을 777원으로 확정했다. 이달 24일 2차 발행가액을
에이티세미콘이 추진 중인 2100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자금조달 납입일이 연기된 가운데 자금 유치가 성사되기만을 바라던 소액주주들의 인고의 시간이 길어질 전망이다. 아울러 납입일의 연기로 투자 계획의 성사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이 부각되면서 향후 주가 하락 압력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에이티세미콘은 전날 장 마감 이후
두산그룹이 반도체 테스트 분야 국내 1위 '테스나' 인수 절차를 최종 마무리하고 반도체 사업에 닻을 올렸다.
두산은 테스트 사업 전문 기업인 '두산테스나'를 공식 출범했다고 27일 밝혔다. 두산은 앞서 지난 3월, 테스나 최대주주인 에이아이트리 유한회사로부터 테스나 보통주, 우선주, BW를 포함한 보유지분 전량(38.7%)을 4600억 원에 인수하는
씨에스베어링이 증시호황 때 유리한 조건으로 발행한 CB(전환사채)와 BW(신주인수권부 사채) 풋옵션(조기상환청구권) 행사에 대비해 최고 40% 할인 유상증자 공모를 진행한다.
씨에스베어링은 558억 원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를 발표하며 모집 금액 중 200억 원을 '채무상환' 목적이라고 18일 밝혔다. 기발행한 1회차 CB와
파멥신은 13일 이사회를 통해 신주인수권부사채(BW) 100억원을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BW 행사가액은 6515원, 최저 조정가액은 4561원이다. 만기일은 2026년 4월 16일로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을 각각 0%다. 청약일과 납입일은 4월 15일로, 사채발행일로부터 1년간 전환 금지 및 분할 금지된다.
파멥신은 조달한 자금
올해 1분기 주식 관련 사채 권리행사 금액이 전분기 대비 28.95% 감소했다.
6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1분기 주식 관련 사채의 권리행사 건수는 1375건으로 지난해 4분기(1366건) 대비 0.66% 증가했다.
권리행사 금액은 9126억 원으로 지난해 4분기(1조2845억 원) 대비 28.95% 감소했다.
종류별 권리행사 건수를 보면 전환
풍력 발전 전문 기업 씨에스윈드의 계열사 씨에스베어링이 베트남 공장 양산 체제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코스닥 시장 상장 이후 처음 진행하는 유상증자를 통해 시설투자 재원 조달은 물론 재무 안정성 확충도 병행한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씨에스베어링은 최근 558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