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에코마이스터의 유동성이 줄어들고 있다. 특히 올해엔 전환사채(CB) 다수가 유동성을 띠게 되면서 상태가 더 악화됐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에코마이스터의 올해 반기 기준 유동비율은 31.70%로, 지난해(52.11%)보다 감소했다. 2014년을 끝으로 유동비율이 줄곧 두 자릿수에 머물러 있다. 지난해 3월 코스
라임자산운용이 펀드 환매 중단 사태를 일으키며 코스닥벤처펀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라임자산운용은 9일 모펀드 2개에 재간접으로 투자된 자펀드의 환매 중단을 발표했다. 이 중 하나의 모펀드가 주로 메자닌을 편입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메자닌 자산은 전환사채(CB)나 신주인수권부사채(BW) 등으로 일정한 조건에
한국예탁결제원은 3분기 주식관련사채의 행사 건수는 353건으로 직전분기 대비 35.7% 줄고, 행사 금액도 2681억 원으로 직전분기 대비 37.4% 감소했다고 11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대외시장의 복합적 요인 등으로 국내 증권시장의 혼조세 속에서 주식관련사채 발행 기업의 주가가 행사가격을 하회하는데 기인한 것 같다”고 추정했다.
종류
테스나가 최대주주 변경에 이어 대규모 자금조달에 나서면서 주가 희석우려에 급락세다.
11일 오전 9시 15분 현재 테스나 주가는 전일 대비 3000원(-6.77%) 떨어진 4만13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테스나는 이종도외 3인에서 에이스에쿼티파트너스 유한회사로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잔금이 치뤄지면
△한국가스공사, 9월 천연가스 판매량 191.5만 톤...전년비 4.1% 증가
△삼성중공업, 아시아 지역 선주와 4853억 원 규모 LNG선 2척 수주
△태림포장, 주당 290원 현금 배당
△한국조선해양, 방위사업청 6766억 원 규모 공사 수주
△아모레퍼시픽그룹, 2000억 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엔씨소프트 "최대주주, 국민연금공단에
사업성·유동성 악화로 매물로 나온 기업들이 늘고 있다.
7일 대법원 M&A(인수·합병) 게시판에 따르면 올해 매각을 공고한 기업은 총 22곳이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12곳으로 절반이 넘었고 기타업종이 7곳, 식품·농축수산 업종이 2곳, 건설업이 1곳이다.
최근 5년을 놓고 보면 2017년(28곳)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준이다. 가장 매각공
코스닥시장 활성화와 벤처기업의 모험자본 공급을 목표로 정부 차원에서 만들어진 코스닥벤처펀드의 설정액이 5000억 원대가 무너졌다.
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설정된 12개 공모형 코스닥벤처펀드의 설정액은 총 4987억 원으로 집계됐다. 최근 1개월 새 74억 원이 빠져나가면서 5000억 원대가 무너진 것이다.
지난해 4월
금융감독원 기업공시국은 3일 상장사 지분공시와 관련해 기업 및 투자자에게 7가지의 유의사항을 전달했다.
금감원은 지분공시 관련 심사업무를 수행하던 중 상장사 대주주 및 임원의 공시의무 위반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자 이 같은 안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우선 신규 상장시 5% 보고 및 임원ㆍ주요주주 보고의 의무가 발생하는 점을 강조했다.
일부
△대한해운, 354억 규모 양수금 소송 피소
△일성건설, 354억 원 규모 주차장 증축공사 수주
△한국항공우주, 에어버스와 공급계약 2건…총 1452억 원
△우진아이엔에스, 96억 원 규모 공사 수주
△JW중외제약, 中제약업체에 841억 규모 기술 수출
△삼일제약 “갈메드 아람콜 임상 3상 개시”
△한라, LH로부터 417억 원 공사 수주
재영솔루텍은 제11회 신주인수권부사채(BW) 채권이 거래정지 및 상장폐지됐다고 27일 공시했다. 구주주 청약 및 일반공모 청약금액은 100% 환불된다.
회사 측은 “BW 행사 가능기간이 회사 정관과 일치하지 않아 현 조건대로 발행을 진행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상장폐지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대양금속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중요 공시사항 없다”
△삼부토건, 123억 규모 봉화댐 건설공사 수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 종속회사, 2827억 규모 유상증자
△디아이씨 “대일이노텍, 현대ㆍ기아차 변속기 공급업체로 선정”
△효성티앤씨, 계열사에 167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쌍방울, 81억 규모 광림 지분 취득
△하이골드12호, 최대주주
해성옵틱스는 150억 원 규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추진설과 관련한 거래소의 조회공시에 대해 “생산 CAPA의 증설, 신제품 생산을 위한 설비 보완 투자 및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BW 발행을 준비 중”이라고 답변했다.
이어 “BW의 발행 일자와 규모 및 세부 발행조건들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향후 BW 발행 등이 이사회를 통해 확정
△한전KPS, 사외이사 3인 신규 선임
△현대자동차, 해외 합작법인 설립 설명회 개최
△서경배과학재단, 아모레퍼시픽그룹 종류주 6407주 매도
△OCI, 계열사에 90억 원 자금대여 결정
△HDC현대산업개발, 4200억 원 규모 광명 주택재개발사업 수주
△현대오토에버, 27일 보통주 1599만 주 보호예수 해제
△잇츠한불, 바이오 화장품
코스닥 상장사 현성바이탈은 10억 원 규모의 소액공모 납입이 완료됐다고 18일 밝혔다.
제3자배정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의 발행가는 주당 3415원으로 29만2800주가 발행된다. 신주는 10월 1일 상장될 예정이다. 해당 자금은 신규 사업에 필요한 자금으로 쓰인다.
현성바이탈은 지난 5일과 9일 총 2000억 원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와 전환사
현성바이탈이 2000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하는 가운데 재차 자금 사용처를 ‘중입자 암치료센터 건립으로 못 박았다.
11일 회사 관계자는 “최근 1000억 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와 전환사채(CB) 발행 공시를 냈다”며 “발행 대상자는 최대주주인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라고 말했다.
이어 “당사는 중입자암치료 기술을 도입하고 충청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