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는 다산네트웍스가 소액주주 피해 방지를 위해 추가적인 CB(전환사채)와 BW(신주인수권부 사채) 발행을 중단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향후 주가 상승의 결정적 원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1만 원에서 1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했다.
10일 하나금융투자에 따르면 남민우 다산네트웍스
전환사채(CB), 신주인수권부사채(BW) 등 메자닌 채권에 의한 파생상품 평가 손실을 공시하는 기업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시행된 코스닥벤처펀드 영향으로 코스닥 기업들의 비중이 큰 것으로 집계됐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 들어 6일까지 파생상품 거래손실 발생 공시를 한 기업은 총 37개사다. 지난해 통틀어 29개사
현성바이탈이 1500억 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와 전환사채(CB)를 발행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6일 오전 9시 3분 현재 현성바이탈은 전일 대비 285원(9.83%) 오른 3185원에 거래 중이다.
현성바이탈은 조달된 자금으로 중입자암치료센터 건립에 본격적으로 나서게 된다.
KPTCC 관계자는 “조규면 대표가 현재 고문을 맡고 있
△동북아12호선박투자, 1주당 75.6164원 분배
△진원생명과학, 38억 원 규모 상품공급 계약 체
△한국항공우주, 안현호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OCI, 1517억 원 규모 폴리실리콘 공급계약 해지
△OCI, 5817억 원 규모 폴리실리콘 공급계약 해지
△OCI, 1818억 원 규모 폴리실리콘 공급계약 해지
△OCI, 4922억 원 규모 폴리
현성바이탈은 500억 원 규모의 1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비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한다고 5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은 0.0%, 만기이자율은 2.0%로 만기일은 2022년 11월 4일이다.
또 500억 원 규모의 1·2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모 전환사채(CB)를 각각 발행한다고 같은 날 공시했다. 표면이자율은 0%, 만기
한국신용평가는 3일 국동의 발행예정인 9회 신주인수권부사채 신용등급을 BB-/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했다.
한신평에 따르면 5%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창출하던 동사는 2017년 대규모 매출채권 대손 인식(106억 원)으로 인해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2018년에는 워크웨어 등 신규수주 물량 증가에 힘입어 연결기준으로 매출 2000억 원을 돌파하며 영업이익
IT필름, 그래핀 하이 배리어, 은나노와이어 필름 제조기업 상보가 대규모 차환과 유상증자 대금 확보 등을 거쳐 부채의 기한이익 상실 우려를 해소했다.
올해 하반기는 중소형 광학 필름 진출 가능성도 커, 내년부터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30일 신용평가업계에 따르면 상보는 최근 조달한 148억 원의 유상증자금 대부분을 부채 상환에
한국신용평가는 27일 풀무원이 발행할 예정인 66회 무보증 후순위 전환사채의 신용등급을 ‘BBB+ㆍ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했다.
한신평에 따르면 이번 신용등급은 해당 후순위 전환사채의 발행조건을 고려해, 풀무원의 선순위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에서 한 단계 하향(1 Notch Down)한 것이다. 해당 후순위 전환사채는 만기가 30년이고 동일한 조건으로
녹십자엠에스는 100억 원 규모의 3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무담보 사모 비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만기 전 취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또 이날 20억 원 규모의 2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무담보 사모 전환사채(CB)를 만기 전 취득했다.
회사 측은 취득 사유에 대해 “기한이익의 상실에 따른 투자자의 상환요구에 의한 만기 전
독일 프리미엄 가전 밀레(Miele)의 한국법인 밀레코리아가 식기세척기 신제품 G 4310 시리즈 4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밀레 식기세척기 G 4310 시리즈는 어디든 자유롭게 설치 가능한 프리스탠딩 모델 2종(G 4310 SC BW, G 4310 SC CS)과 세미 빌트인 모델 1종(G 4310 SCi), 완전 빌트인 모델 1종(G 4310
팍스넷은 파생상품금융부채 평가손실에 대해 “회계상 수치일 뿐 기업 가치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16일 해명했다.
지난 14일 팍스넷은 올해 반기 말 기준 137억원의 파생상품금융부채 평가손실이 발생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해당 금액은 지난해 연결 재무 기준 425억 원 가량이었던 자기자본의 32.24%에 해당하는 규모다.
박평원 팍스넷 대
케어랩스는 상반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 증가한 341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1억 원, 7억 원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바비톡 사업부를 포함하여 대부분의 사업부가 호조를 보였으며, 여기에 인수 합병 효과가 더해져 큰 폭의 매출 증가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특히 올해 2분기
샘코는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의 주가 급등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전환상환우선주, 신주인수권부사채, 전환사채 발행이 진행중에 있으며, 현재까지 변동사항은 없다”고 12일 답변했다. 또 “신규사업 진출을 위하여 타법인주식 취득 및 출자 등을 검토하고 있으나 아직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신한금융그룹은 중소‧중견기업과 창업‧벤처 혁신기업에 대한 IB금융지원을 강화하고 IB연계 협업 플랫폼을 고도화하기 위해 그룹의 IB지원체계를 전면 개편한다고 11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2015년부터 중소·중견기업의 자금조달 및 기업금융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전국 14개 지역 신한은행 기업금융지점에 신한금융투자의 IB전문가를 배치하는 ‘신한창조금융플라자
△ KT, 25억8000만 원 규모 자기주식 처분 결정
△ 거래소, 지연공시로 한국종합기술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 한국종합기술, 경기도시공사와 130억 규모 광주역세권 공사 계약 체결
△ 거래소, 대동공업에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 한섬, 2분기 영업이익 149억…전년비 6%↑
△ 현대홈쇼핑 “자회사 에이치케이이앤에스 해산 결의ㆍ
디스플레이 광학필름 생산기업인 상보의 주가가 대규모 유상증자에 따른 희석화 우려에 급락하고 있다. 현재 주식 수의 절반에 육박하는 신주 발행이 예정된 만큼 물량 부담은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상보가 추진하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 신주 발행가액은 986원으로 확정됐다. 예정 발행가의 절반
전환사채(CB) 시장이 라임자산운용의 편법 거래 의혹으로 얼어붙고 있다. 사모펀드의 CB 인수에 대한 전수 조사 가능성까지 제기되면서 시장이 급속도로 냉각된 것이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라임 사태' 이후 대다수 자산운용사들은 CB 인수 결정을 보류했다.
자산운용사는 그동안 주된 CB 투자자였다. 이들이 CB 인수를 중단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