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서울경찰청과 함께 안전한 서울 거리 조성 위한 캠페인에 나선다.
이마트는 1일 이마트 반려동물 브랜드인 몰리스 청계천점 매장 앞에서 '폴리스라인 미니 키링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시민 참여를 통해 범죄 신고를 활성화하고, 안전한 거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 의혹을 수사 중인 조은석 내란특검팀이 구속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첫 조사에 나선다. 특검팀은 다음주 중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2차 소환조사 여부를 검토하고 국회의 계엄 해제 결의안 표결 방해 의혹 수사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특검팀은 3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 전 장관에 대해 내일(4일) 오전 10시
앞으로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아이들을 위한 시설이 도보권 내에 있고, 단지 안에 CCTV 같은 안전시설과 육아지원시설 등 양육친화적인 주거환경을 갖춘 아파트라면 서울시의 아이사랑홈 인증을 받을 수 있다. 인증 아파트는 양육친화 환경개선을 위한 보조금 최대 500만 원을 비롯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3일 서울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갖
최근 기후변화가 빨라지면서 홍수와 태풍 재해 강도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이에 기존 방재 시스템의 성능이 기후변화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방재성능목표를 초과하는 극한 호우 발생 시 시민 안전 확보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대응을 위해 서울시는 'AI 기반 수방통합시스템'을 2030년까지 구축할 계획이며 이를 위한 AI 기반 침수
'2025 ICT기금 넥스트 어워즈'에서 'ESG 분야' 우수 사례 선정 전체 1494건의 과제 중 9개 기업만 장관 표창 받아
디지털 트윈 플랫폼 전문기업 와이엠엑스(YMX)가 정보통신 분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와이엠엑스는 과기부가 주최하고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주관한 '20
시큐리티 부문 2분기 영업이익 30% 증가…영업이익률 18%AI 카메라 매출 비중 급증…상반기 43% 기록자체개발 AI 기술로 수요 대응…”산업 전반 AX 선도”
한화비전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572억 원, 영업이익 563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한화비전은 2024년 9월 신설되어 전년 동기 실적은 없다.
CCTV 및 기록장치
12·3 비상계엄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하달한 의혹을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구속 갈림길에 섰다.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1일 오후 2시 이 전 장관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28일 이 전 장관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하며 내란중요임무종사, 직
러시아 극동 캄차카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8.8의 초강력 지진 당시 수술 중이던 의료진이 떨리는 바닥과 흔들리는 장비를 손으로 붙잡으며 수술을 이어갔던 영상이 공개됐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지진이 발생한 30일(현지시간) 캄차카 지역 페트로파블로프스크-캄차츠키시의 한 수술실에서는 의료진이 수술 도중 지진을 맞닥뜨렸고 환자와 장비를 함께 두 손으로 버티
동문건설(시공)과 씨앤위(시행위탁)는 지난 25일 강원 춘천시 만천리 일원에 공급하는 ‘춘천 동문 디 이스트 어반포레’의 견본주택을 개관했다고 29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9층 총 569가구 규모로 전용 59·84㎡로 구성됐으며, 2021년 동문건설에서 새롭게 선보인 ‘디 이스트’ 브랜드가 춘천 지역에 첫 적용되는 단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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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를 둔 40대 A씨는 이사를 위해 초등학교가 가까운 아파트를 찾고 있다. 기존에는 여러 공인중개소를 돌아다니며 매물 정보를 일일이 확인했지만, 앞으로는 “○○역 인근에 전세 3억 원이하, 100m 내에 초등학교가 있는 아파트 보여줘”라고 질문만 하면 된다. 공간정보 AI가 관련 데이터를 분석해 3D 지도 기반으로 조건에 맞는 아
경기 포천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80대 노부부를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은 지역농협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포천경찰서는 28일 특수강도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4시께 포천시 어룡동의 한 아파트 3층에 침입해 80대 부부를 흉기로 위협하고 케이블타이로 결박한 뒤, 귀금속과 현금 등 수천만원 상당의
베이징 인근 허베이성 223.7㎜ 쏟아져
중국 수도권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인적·물적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28일 중국 국영 중앙TV(CCTV)에 따르면 중국 중앙기상대는 전날 베이징, 허베이성, 저장성,장시성, 푸젠성, 윈난성 등 다수 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다고 밝혔다.
가장 많은 비가 내린 곳은 베이징 인근 허베이성 청더로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삼청동 안가회동 엮여⋯위증 혐의도“미수라고 볼 수 없는 여러 구체적 행위⋯충분히 법리 검토”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신병 확보에 나섰다.
박지영 내란특검보는 28일 오후 서울고검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후 1시 47분께 이 전 장관에 대해 내란중요임무종사, 직권남용권리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종근당과 함께 종근당 천안공장에서 ‘제약바이오 오픈하우스’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협회가 올해 창립 80주년을 맞아 마련한 여덟 번째 오픈하우스로, 이로써 전체 오픈하우스 프로그램이 성료됐다.
충청남도 천안에 있는 종근당 스마트팩토리(Smart Factory)에서 이달 17일과 25일 양일에 걸쳐
중국 총리가 인공지능(AI) 기술은 소수 국가·기업의 전유물이어서는 안 된다며 중국이 세계 AI 보급 역할을 맡겠다고 했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리창 국무원 총리는 이날 상하이 엑스포센터에서 열린 2025 세계인공지능대회(WAIC) 개막식에서 "현재 (AI) 핵심 자원과 역량은 소수의 몇 개 국가, 소수의 몇 개 기업에 집중돼있을 뿐"이라며 "만
평양 무인기 의혹 관련 이달 20일 김명수 합참의장 조사‘사후 계엄선포문’ 관련 한덕수‧강의구 자택 등 압수수색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평양 무인기 의혹’과 관련해 최근 김명수 합동참모본부 의장을 조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24일 법조계에 내란특검팀은 20일 김 의장을 불러 평양 무인기 투입 작전 관련 의사 결정 과정과 보고 경로, 이후 대응 등을 물어
DL이앤씨가 이례적인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혹서기 건설현장 작업시간 관리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DL이앤씨는 지난달 초부터 혹서기에 대비해 ‘사칙연산’ 폭염대응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고용노동부가 권장하는 혹서기 5대 기본수칙(물, 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을 물/염분 ‘더하기’, 폭염시간 옥외작업 ‘빼기’, 그늘/휴식/보냉장구 ‘곱하기
12·3 내란 사태를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상대로 강제수사에 나섰다.
내란특검은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있는 한 전 총리 자택 외 2곳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 전 총리는 지난해 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뒤 사후 계엄 선포문을 만들고 폐기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특검은 윤 전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예방 중심 안전 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안전 경영을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주관 행사에서 연이어 상을 받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최근 고용노동부 주최 산재 예방 유공자 포상에서 최고안전책임자(CSO) 노균 부사장이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는 이달 9일 고용노동부·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개최한 '산
서울시는 공공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실시간 감지 시스템을 시범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존에는 사람이 직접 눈으로 확인해야 했던 작업자 위험 상황을 AI가 CCTV를 통해 자동으로 분석하고 관련자에게 즉시 알리는 방식이다.
해당 시스템은 AI가 공사장 내 CCTV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작업자의 위험 상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