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돋보기] 최근 사물인터넷(IoT) 터치스크린패널(TSP) 사업에 진출한 이엘케이가 국내 및 해외 업체 2곳에 냉장고용 TSP를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주 공개된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8용(이하 갤노트8) 포스터치(감압터치ㆍForce touch) 매출과 함께 3분기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28일 이엘케이 관계자는 “최근 사물인터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히어러블 시장에 가장 먼저 출사표를 던진 곳은 미국과 일본이다. 이들은 올해를 히어러블 시장의 원년으로 삼고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제품에 적용시키고 있다.
일반적으로 스테레오 제품(TWS)은 이어폰을 귀에 착용하고 이를 통해 음악을 재생할 수 있는 용도로 사용돼 왔다. 하지만 글로벌 업체들은 ‘이어폰의 형상을 한
궈 타이밍 폭스콘 대표가 유럽 가전쇼 무대에 첫 데뷔한다.
12일 유럽가전쇼 IFA를 주최하는 베를린 메쎄에 따르면, 오는 9월 1일(현지 시각)부터 6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IFA2017에서 궈 타이밍 회장은 개막 다음날인 2일 'IFA 넥스트(홀 26)'에서 기조 연설을 진행한다. 궈 타이밍 회장이 유럽에서 기조 연설 무대에 오른 것은 처
삼성전자는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4문형 ‘T9000’과 양문형 ‘F9000’에 2017년형 ‘패밀리허브’ 기능을 탑재한 신제품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2017년형 패밀리허브는 클라우드를 기반의 음성 인식을 통해 애플리케이션 제어가 가능한 차세대 스마트 냉장고의 핵심 기능을 앞세워 ‘CES 2017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패밀리허브 사
이에스브이가 ADAS 장착 의무화 소식에 영향을 받아 상승세다.
12일 오전 9시19분 현재 이에스브이는 전날보다 3.97% 오른 1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4월 '교통안전법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마련하고 입법을 예고했다. 주 내용은 이번달 18일부터 사업용차량 교통안전 강화대책의 일환으로 버스 및 화물차 대상으로 ADA
삼성전자의 ‘3도어 일체형 올인원’ 세탁기 ‘플렉스워시’는 소비자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진화를 이룬 제품이다.
플렉스워시는 지난 1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7'에서 최초로 공개되며 혁신상을 수상한 제품으로 따로 애벌 손빨래가 가능한 ‘액티브워시’ 개발 과정에서 시작된 분리 세탁에 대한 고민을 해결했다.
상부의 3.5㎏ 전
로봇 사업으로 신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 LG전자가 조직 개편에 이어 본격적인 인재영입에 나섰다.
27일 LG전자에 따르면 다음달 2일까지 로봇 분야 개발자 경력사원 채용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 석사 졸업 이상의 기계 공학 전공자로 정역학·동역학·기구학 및 모션 애널리시스(Motion Analysis)와 기계 요소 설계 등의 관련 분야에서 3년 이상의 경험
TV시장에서 QLED(양자점발광다이오드)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제품으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북미에서 새로운 사이니지 전략상품으로 맞붙었다. 사이니지는 TV·PC·모바일에 이은 제4의 스크린으로 불리며 공공장소나 상업공간에 설치되는 디스플레이로 시장에서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인 ‘인포콤 2017’에서 자체 OS 타이젠을 탑재한 2017년형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를 공개하고 북미시장 공략에 나섰다.
2017년형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대형 디스플레이 전시판)는 향상된 그래픽 엔진과 하드웨어를 내장하고 리눅스 기반의 오픈소스 운영체제인 타이젠 3.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가 오는 7일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re, SNIEC)에서 개막하는 전자·IT 전시회 ‘2017 CES 아시아(CES Asia 2017)’에 참가해 아시아 소비자를 공략할 DNA App을 선보인다. CES 아시아에서 DNA App이 소개되는 것은 이
코아시아홀딩스는 자회사 비에스이가 신규 음성인식 모듈 개발에 성공했다고 1일 밝했다.
비에스이는 음성 전처리를 내장한 음성인식 모듈 개발했다. 음성인식 모듈은 올해 하반기 상용화 예정이다.
비에스이는 마이크로폰과 음성인식 전처리부 및 엔진부를 모두 탑재하고 있어 기존에 음성인식 기능이 없는 제품도 음성인식이 가능하도록 구현했다며 사용 환경에 따라 각
삼성전자가 오는 28일 구글의 운영체제(OS)인 ‘크롬’을 탑재한 ‘크롬북 프로’를 미국에 정식으로 선보인다.
21일 삼성전자 미국법인에 따르면 크롬북 프로는 549.99달러(약 61만 원)에 온라인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크롬북 프로는 또 다른 크롬북 시리즈인 ‘크롬북 플러스’와는 달리 전문가용으로 설계됐다. 크롬을 OS로 사용하며 구글 클라우
LG전자가 완전 무선 블루투스 헤드셋인 ‘LG 톤 플러스 프리’ 를 오는 22일 국내에 출시한다.
LG전자는 목에 거는 넥밴드와 귀에 꽂는 이어버드 사이의 선까지 없앤 코드프리 디자인을 처음으로 적용한 LG 톤 플러스 프리(모델명 HBS-F110)를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올해 초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인 ‘CES 2
삼성 넥스트가 마이크로소프트 벤처스 등 글로벌 벤처캐피탈(VC)와 함께 인공지능(AI) 플랫폼 회사인 반사이(Bonsai)에 760만 달러(약 90억 원)를 투자했다.
11일 반사이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삼성 넥스트, 마이크로소프트 벤처스, ABB 테크놀로지 벤처스, 시멘스 등으로부터 펀딩을 받았다.
미국에 본사를 둔 반사이는 기업이 지능형 시스
애플 ‘시리’로 촉발된 인공지능(AI) 경쟁이 한층 격화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빅스비’라는 자체 AI 비서를 내놨고, 아마존 알렉사와 구글 어시스턴트 등도 생태계 확장에 공을 들이고 있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빅스비와 애플 시리, 아마존 알렉사, 구글 어시스턴트 등은 스마트폰 내 경쟁에 이어 가전 제품으로의 영토 확장 싸움을 벌일 전망이
삼성전자가 모바일 포토 프린터를 출시한다.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8’ 출격에 맞춰 스마트폰에서 바로 출력이 가능한 휴대용 프린터를 선보이면서 모바일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1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모바일 포토 프린터 ‘이미지 스탬프’ 2000대 한정판이 지난 18일 사전 출시됐다. 인화지와 포토북, 전용 파우치가 포함돼 있는 한정판부터 판매한 후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닷컴. 그러나 아마존을 해외 직구할 때 찾는 온라인 쇼핑몰 사이트로만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온라인 서점이 모태인 아마존은 온라인 쇼핑몰은 물론 크라우딩 컴퓨팅, 드론 택배 사업, 인공지능(AI), 우주개발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가 만드는 ‘아마존 제
삼성전자가 사내 벤처의 스타트업 독립을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올해 C랩(Creative Lab) 스핀오프 제도를 통해 5개 우수 과제의 스타트업 창업을 돕는다고 5일 밝혔다.
C랩은 삼성전자가 창의적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12년 12월부터 도입한 사내 벤처 육성 프로그램이다. 2015년에 9개, 201
4차 산업이 금융투자업계의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르면서 이와 관련된 펀드와 상장지수펀드(ETF) 시장도 달아오르고 있다. 자산운용사들은 투자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구축하고자 발빠르게 움직이는 모습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4차 산업혁명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기업에 투자하는 ‘TIGER글로벌신기술 ETF’를 준비 중이다. 현재 연내 상장을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린 삼성전자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S8ㆍ갤럭시S8+’만큼이나 주목받은 제품이 있었다. 바로 2017년형 ‘기어 360 카메라’와 ‘기어VR’이다. 이 두 제품을 언팩 현장에서 사용해 봤다. 역시나 신박한 제품이었다.
신형 VR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리모트콘트롤러의 등장이다. 동작 인식과 함께 터치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