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CES 2017에 참여한 중소기업들은 고유한 기술력과 아이디어로 참관객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한국정보통신기술산업협회(KICTA)는 5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CES 2017’에 총 146곳의 한국 중소기업이 참여했다고 집계했다. 기업들은 개별 부스를 차리기도 했고 공동으로 ‘한국관’을 꾸려 참여하기도 했다. 업종도 헬스케어, 사물인터넷, 모바일,
미래를 그린 영화속에 등장하던 자율주행차를 조만간 현실의 도로위에서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하드락 호텔에 약 440평 규모로 마련된 하만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오아시스’였다.
오아시스는 스위스 자동차 업체 린스피드와 하만이 협력해 개발한 콘셉트카로 화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로봇 ‘R
한국 기업의 해외 기업 인수ㆍ합병(M&A) 중 최대 규모로 주목받은 삼성전자-하만 인수 작업이 시장 기대보다 더 빨리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된다.
손영권 삼성전자 전략혁신센터 사장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하드락 호텔에 마련된 하만 전시장에서 “삼성과 하만의 인수 마무리 작업은 올해 중반까지 완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1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5일(현지시간) 개막한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 2017’에서 중국 대표 스마트폰 제조 회사인 화웨이가 고급형 스마트폰인 ‘메이트9’의 미국 출시를 알렸다. 화웨이는 메이트9 출시로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 처음 진출하게 된다.
화웨이가 ‘메이트9’를 미국에 출시하면서 애플과 삼성전자에 도전장을 내밀었다고 6일(현지시간) CNB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일본 간판 기업 도요타자동차의 멕시코 공장 건설에 제동을 건 것과 관련해, 일본 정부와 산업계가 일제히 당혹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동안 중국에만 쏠렸던 트럼프의 보호무역주의적인 언행이 일본으로도 향하면서 미·중 간 고조됐던 긴장감이 일본으로도 비화하는 모습이다.
6일(현지시간) 오전 아소 다로 일본 재무상은 트럼프
코닝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IT 전시회 ‘CES 2017’에서 통신, 자동차, 소비자 가전 등을 겨냥한 차세대 유리 기술을 공개했다.
코닝이 이번 CES에서 △유리로 구현한 커넥티드 자동차 △몰입형 피트니스 미러 △가정용 터치스크린 테이블과 벽면 디스플레이 △사무용 터치스크린 테이블과 벽면 디스플레이 등을 선보였다.
커넥티드
오는 3월 임기 만료를 앞둔 황창규 KT 회장이 연임 의사를 밝힌 가운데 실제 연임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새노조와 정치권에서는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연루 의혹을 제기하면서 황 회장의 연임에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KT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 2017’ 참관을 위해 미국을 방문중인 황창규 회장이 6일 오전 KT 사
정칠희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장(사장)이 ‘CES 2017’의 핵심 키워드 중 하나인 차세대 디스플레이에 주목했다. 올해 CES는 자율주행차, TV 및 태블릿과 노트북, 스마트폰 등의 다양한 디스플레이 기술 경쟁이 주요 쟁점이다.
정 사장은 5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기자와 만나 “올해 CES는 디스플레이 업체 위주로 방문할 예정”
삼성전자 C랩 출신 망고슬래브가 5~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7에서 ‘네모닉(nemonic)’으로 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네모닉은 PC와 모바일 기기에서 작성한 아이디어를 점착식 메모 용지에 출력해주는 인쇄기기 관련 서비스다.
월스트리트 저널 취재진은 행사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을 통해 네모닉의 기능을
삼성전자가 반도체 사업 호실적으로 작년 4분기 영업이익 9조2000억 원의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업계는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슈퍼호황에 접어들었다고 분석한다. 삼성전자 역시 실적 고공 행진을 올해도 이어갈 전망이다.
지난 5일 기준 시장조사 기관인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D램 가격 판단의 기준이 되는 ‘PC용 D램 DDR3 4GB(기가바이트) 모
이에스브이가 미국 소비자가전박람회(CES) 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공개했다과 6일 밝혔다.
사물인터넷(IoT) 기업 이에스브이는 5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2017에 참가해 독자 개발중인 자율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이번 박람회에서 이에스브이는 기존의 제품 라인업인 대시 캠, 내비게이션, 차량용 어라운드뷰 레코더(AVMR),
LG전자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7에서 UHD 블루레이 플레이어(모델명 UP970)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돌비 비전(Dolby Vision)’, ‘HDR 10’ 등 다양한 HDR(High Dynamic Range) 규격을 지원한다. HDR은 어두운 부분을 더욱 어둡게, 밝은 부분을 더욱 밝게 만들어 한층 또렷하고
가전을 넘어 정보기술(IT)과 자동차까지 신기술을 선보여 ‘첨단 기술의 각축장’이라 불리는 CES는 올해 18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전망이다. 개막 시간인 오전 10시 전부터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는 전 세계에서 몰려든 취재진과 관람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대형 부스를 차리며 글로벌 가전기업으로서의 존재감을 자랑했다.
중국 본토 시장에서 부진을 면치 못하는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가 인도에서 급성장하고 있다고 5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이날 회사는 지난해 인도 시장에서 10억 달러(약 1조1900억원)가 넘는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서우쯔취 샤오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
세계 최대의 가전 전시회 CES 2017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가전 수장들이 인공지능(AI)을 융합해 글로벌 시장에서 진정한 ‘스마트홈’선두주자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LG전자 송대현 H&A사업부장(사장)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홈IoT와 로봇을 중심으로 미래사업을 철저히 준비하고, 프리미엄 브랜
LG자가 올해 CES에서 공개한 인공지능 로봇을 연내 상용화한다. ‘공항 안내로봇’과 ‘공항 청소로봇’은 올해 인천국제공항에서 현장 테스트를 진행한다.
LG전자 송대현 H&A사업부장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로봇의 하드웨어는 거의 준비가 마무리됐고 필드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며 “테스트를 통해 사용시 어떤 문
‘어른들의 장난감’으로 사랑받은 덴마크의 세계적인 블록 완구 기업 ‘레고’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소비자가전쇼(CES) 2017’에서 처음으로 움직이는 장난감을 선보였다.
레고가 기존 블록으로 만든 로봇 모양 장난감에 모터와 센서를 탑재한 ‘레고 부스트’를 발표했다고 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레고 부스트의 작동 원리
오는 3월 임기가 만료 되는 황창규 KT 회장이 연임에 도전한다.
KT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 2017’ 참관을 위해 미국을 방문중인 황창규 회장이 6일 KT 사내 방송을 통해 연임 의사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앞서 CEO추천위원회는 황 회장에게 이날까지 연임 의사를 밝혀 달라고 요청했다. 황 회장이 연임 의사를 밝힘에 따라 CEO추천위원
NBA 스타 샤킬 오닐이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 2017'에서 삼성전자 전시관을 방문했다.
샤킬 오닐은 '플렉스워시' 세탁기와 '플렉스드라이' 건조기, 삼성 '패밀리허브 2.0', '기어 S3' 등을 보고 만족감을 표현했다.
특히 플렉스워시 세탁기에 대해 "이건 내 유니폼을 빨기 위해 나온 제품 같다. 꼭 사고 싶다"고 말
“QLED TV를 공개하자마자 해외 거래선과 해외 매체에서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5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가전쇼 ‘CES 2017’삼성전자 부스에서 만난 김현석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사장이 이같이 밝혔다.
삼성전자는 CES 2017 개막하기 이틀전인 3일 TV쇼케이스를 열고 삼성의 차세대 ‘QLED TV’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