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리턴업(Returnup)'의 라인업을 확장하고 생애 전환기별 맞춤형 건강 해결책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리턴업’은 CJ제일제당이 지난해 8월 론칭한 '스마트에이징' 브랜드다.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성별 중심의 제품으로 구성돼 있는 것과 달리 40세 이후 연령별, 기능별로 제품군을 이원화했다.
이번에 출
‘모바일 선물하기’ 시장에 티몬과 SSG닷컴에 이어 유통업계 ‘메기’ 쿠팡까지 가세했다.
쿠팡은 모바일 메시지로 쿠팡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선물할 수 있는 ‘쿠팡 로켓 선물하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카카오톡이나 문자 메시지로, 상대방 주소를 몰라도 연락처만 알면 모바일로 간편하게 선물을 보낼 수 있다. 대상 품
수입 유통 전문기업 보라티알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식자재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4일 오전 9시 14분 현재 보라티알은 전일 대비 450원(4.37%) 오른 1만750원에 거래 중이다.
현재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대형 마트에 진열된 식자재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대구 지역 전통시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부가부(Bugaboo)’가 브랜드 최초로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채널에서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으로 외출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유모차 구매가 꼭 필요한 소비자를 위해 이번 베이비 페어 채널을 온ㆍ오프라인으로 확장했다.
부가부는 19일부터 5일간 전국 오프라인 매장
이커머스 업체들이 ‘선물하기’ 기능을 강화해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선물 시즌을 노린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티몬은 지난달 20일부터 ‘선물하기’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상대방의 휴대전화 번호만 알고 있으면 누구에게나 선물할 수 있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상품을 고르고 선물 버튼을 누른 후 상대방의 휴대전화 번호와 메시지를 입력하고 결제하면
샴푸 브랜드 닥터포헤어가 CJ몰과 제휴해 '현빈샴푸'에 대한 이례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8일 닥터포헤어 현빈샴푸가 론칭 기념 행사에 들어갔다. 닥터포헤어 현빈샴푸 각종 제품들을 최대 69% 할인 판매하는 내용이 골자다. 여기에 더해 삼성카드와 현대카드, CJ카드 등 특정 카드로 CJ몰 내에서 제품 구매 시 5~7%의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롯데블랙페스타’, ‘쓱데이’, ‘하나더데이’는 들어봤는데...코리아세일페스타가 뭐죠?”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를 표방한 코리아세일페스타가 올해로 5회째를 맞았지만, 행사명이 아직 대중에게 각인되지 못하고 있다. 정부 주도로 열렸던 예년과 달리 민간 주도로 넘어가면서 참여 기업은 늘었지만 11월 할인행사에 코리아세일페스타를 내걸지 않은 업체들이 많은
스마트36(스마트삼육)은 고가의 대형가전에 대해 제휴카드 혜택을 접목한 60개월 장기할부 플랫폼을 홈쇼핑 방송과 온라인몰에서 직접 진행하는 ‘대형가전 장기할부 상품’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스마트36은 결제 솔루션을 제조사에 제공하고 있는 B2C 렌탈 및 장기할부 플랫폼 전문기업이다. 스마트36은 디지털 가전부터 헬스케어, 의료기기, 가구, 뷰
라이프스타일 전문기업 그리티의 오가닉 뷰티 브랜드 ‘코라오가닉스(KORA Organics)’가 글로벌 뷰티 편집숍 세포라 한국 1호점에 입점한다고 23일 밝혔다.
그리티는 코라오가닉스의 세포라 브랜드 입점을 기념해 다음 달 10일까지 인스타그램 인증 사진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포라 매장 내 코라오가닉스 사진을 찍은 후 #코라오가닉스 #세포라입점이벤트
TV홈쇼핑이 젊어지고 있다. 4050세대가 주로 보는 방송으로 여겨지던 홈쇼핑업계가 젊은 층을 끌어들이기 위해 동영상 위주의 톡톡 튀는 콘텐츠를 선보이는 등 모바일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23일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모바일 생방송 구매 고객을 분석한 결과 2030세대 비중이 6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깜짝 타임찬스 형식의 프로그램 ‘원맨
CJmall이 다음달 8일까지 ‘2019 추석 대전’ 기획전을 열고 추석 선물세트를 할인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추석이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만큼, 사과·배 등 전통적인 과일 선물세트 외에도 망고·황금향 등 이색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CJmall의 프리미엄 식품관 ‘맛있는家(가)’는 애플망고 선물세트를 정가 대비 21
유통가의 새벽배송 경쟁이 홈쇼핑 업계로 옮겨붙었다. 지난해 업계 최초로 새벽 배송을 시작한 현대홈쇼핑에 이어 최근 GS홈쇼핑과 롯데홈쇼핑이 가세했으며 CJ오쇼핑도 올 하반기 출전 채비를 갖추는등 홈쇼핑업계도 새벽 배송의 전장터가 되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22일 온라인쇼핑몰 ‘롯데아이몰’에 새벽 배송 전문관 ‘새롯배송’을 오픈하고, 새벽배성 서비스에
필로시스헬스케어의 진드기 퇴치제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관련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필로시스헬스케어는 진드기 퇴치제인 ‘알러그린’의 2분기 판매량이 지난해보다 25배 이상 급증한 2만6500개로 집계됐으며 7월에는 월별 기준 사상 최대 규모의 판매량인 4만 개가 예상된다고 19일 밝혔다.
필로시스헬스케어는 지난해 4월에 진드
유아용품 브랜드 에이원의 ‘리안’이 반려동물 시장에 진출한다.
리안은 ‘We are different. it’s RYANPET’ 슬로건을 내세우며 ‘리안펫(RYANPET)’이라는 반려동물겨냥 브랜드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리안펫이 처음 선보일 제품은 펫유모차 비비와 트립으로, 대한민국 독보적인 유모차 브랜드 리안의 기술과 신뢰가 반영돼 사전 공
네슬레 퓨리나의 프리미엄 습식 캣푸드 브랜드 ‘팬시피스트’가 12일까지 CJ몰에서 ‘스페셜 샘플팩’을 한정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스페셜 샘플팩은 짜먹는 액상 간식 ‘퓨레키스 2종’과 진한 육수로 우려낸 수제 수프 ‘브로스 2종’으로 구성했다. 정가 9600원 상당의 한정판으로, CJ몰에서 팬시피스트 제품 3만 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 100명
‘홈쇼핑으로 취업하고, 홈쇼핑으로 야구티켓을 구입한다.’
날이 갈수록 유통업계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는 이커머스에 대항한 홈쇼핑의 반격이 다양한 이색상품 발굴로 이어지고 있다. 인테리어 서비스나 이사 서비스를 판매하는가 하면 음악 공연과 야구 관람 티켓까지 홈쇼핑 시장에 속속 진출하고 있다.
현대홈쇼핑은 22일 오후 5시 25분부터 LG트윈스 홈경기
구독경제 성장세에 발맞춰 TV홈쇼핑까지 정기 배송 서비스에 뛰어들었다. 구독경제(Subscription Economy)는 소비자가 일정 금액을 내고 정한 시간과 금액에 따라 정기적으로 물건을 배송받는 서비스다. 초기엔 주로 스타트업체가 신선식품 배송 사업에 사용했지만 최근 들어서는 업계 선두를 달리는 대기업들이 충성 고객을 확보하는 수단으로 속속 가세하고
CJ오쇼핑이 홈쇼핑 업계 최초로 생리대 정기배송 사업을 시작한다. CJ오쇼핑은 올해 안에 CJ몰에 정기배송 전용 사이트를 열고 정기결제를 자동화하는 동시에, 정기배송 상품군도 확대해 고객 록인(Lock-in)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CJ오쇼핑은 23일 11시 30분 TV홈쇼핑에서 에어퀸 생리대를 독점 판매하며 정기배송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22일 밝
온·오프라인을 막론한 유통업계가 휴대전화 클릭 한 번이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현금 없는’ 사회를 넘어 ‘카드 없는’ 사회로 성큼 다가가고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편리하다는 장점과 함께 유통업체가 간편 결제 서비스 업체와 손잡고 제공하는 각종 할인 혜택 덕에 서비스 이용자가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다. 시장
CJ몰이 간편 결제 서비스 확대로 2030세대 잡기에 나선다. 별도의 간편결제 시스템에 가입하지 않아도 기존에 가입돼 있는 페이 서비스로 손쉽게 결제할 수 있게 해 쇼핑 편의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또 각 서비스를 즐겨 이용하는 소비자들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고객 맞춤형 쇼핑을 제안할 계획이다.
CJ몰은 올해 1분기 월평균 간편결제 주문고객 수는 전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