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쓰리서치는 9일 스맥에 대해 핵심 캐시카우인 기계사업이 수출 호조를 띠고 있으며, 최근 연구개발(R&D) 투자와 마케팅에 집중해 수주 활동을 펼치며 해외 매출 비중을 늘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로쓰러서치에 따르면 스맥은 공작기계(컴퓨터 수치 제어(CNC) 선반, 머시닝센터 등) 및 관련 부품, 산업용 로봇 제조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이
2015년 마이스터고로 전환지난해 취업률 98% 달성“기술 중요해도 인성교육 최우선”“인력난 해소 위해 병특 확대해야”
“우리나라 조선업이 다시 부흥기를 맞으면서 정밀가공 등 기능인력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고 들었어요. 처음 입학했을 때만 하더라도 진로가 확실치 않았는데 배워가면서 사명감과 열정이 생겼어요. 열심히 연습해서 장비를 능숙하게 다룰
에너토크가 내년 중으로 물산업 핵심 장비 중 하나인 액추에이터, 수문권양기 신공장을 완공한다. 액추에이터는 물, 기름, 가스 등의 물질의 흐름을 조절할 때 사용하는 밸브 구동장치다. 업계에선 정부의 수도관 교체 사업의 수혜 분야 중 하나로 액츄에이터를 꼽는다.
9일 회사와 업계에 따르면 에너토크는 올해 하반기 대구시 달성군 국가물산업클러스터 6
“아시아 내에서 한국은 바이오산업 중심지라고 생각한다. 에이비프로와 에이비프로바이오의 협업을 통해 아시아 내 최고 바이오테크가 되는 게 목표다.”
미국 에이비프로의 공동 설립자이자 에이비프로바이오 공동대표인 이안첸(Ian Chan)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신규사업 설명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1991년 설립된 에이비프로바이오는
현대중공업이 국제기능올림픽에서 19회 연속 금메달을 땄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엿새간 러시아 카잔에서 열린 ‘제 45회 국제기능올림픽’에 총 5명의 선수가 국가대표로 출전,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현대중공업 신동민 씨(20세)가 철골구조물 직종에서, 조우의 씨(19세)가 배관
현대위아가 새해를 맞아 총 13종의 공작기계 신제품을 선보인다.
현대위아는 수직형 머시닝센터 KF-B시리즈 5종과 수평형 선반 HD시리즈 8종 등 총 13종의 공작기계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기종은 시장 수요가 매우 높은 범용기종이다. 현대위아는 범용 공작기계 시장에 강성과 정밀도를 크게 높인 신제품을 대규모로 투입해 국내외
퍼스텍은 23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제42회 국가품질경영대회’ 시상식에서 9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전국 산업현장에서 혁신활동과 품질개선에 힘쓰는 분임조가 성과를 겨루는 ‘산업계의 전국체전’이다. 지난 1975년 시작돼 전 산업분야의 다양한 분임조들이 기업현장 품질개선 우수 사례 발표를 통해 많은
자동차부품 생산업체 자스트(주)의 매각 작업이 본격화된다.
1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자스트의 매각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은 이 날 매각 공고를 내고 오는 8월11일까지 인수의향서(LOI)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주관사는 인수의향서 접수와 입찰 참여자들의 예비실사, 본입찰 접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등을 이르면 8월 중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우수 기능인을 발굴하는 ‘제51회 서울기능경기대회’가 열린 6일 서울 대방동 서울공고에서 CNC선반 직종 경기에 참가한 학생들이 범용선반으로 연습을 하고 있다. 오는 11일까지 자동차정비, 용접, 공업 전자기기, 제과제빵 등 48개 직종에서 737명이 기량을 겨루는 이번 서울기능경기대회는 서울공고, 경기기계공고, 용산공고, 한양공고 등에서 열리며 입상
국내 중소기업들이 다양한 전략으로 불황 돌파에 나서고 있다. 생산효율을 높일 수 있는 자동화기기 등 설비투자는 물론, 기술 투자를 통한 새로운 아이템을 개발하는 등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움직임으로 체질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15일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중소기업중앙회 등에 따르면 경기도 안성 소재 자동차부품 중소기업인 새희망은 안정적인 생산기반 구축으로 장기
대한상공회의소는 중소기업청과 함께 12일 세종대로 상의회관에서 ‘2015년 중소기업 품질혁신 전진대회’를 열고 중소기업 품질혁신을 이끈 유공자들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품질혁신으로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실현한 중소기업과 근로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전진대회에는 한정화 중소기업청장,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과 수상기업 임직원 등
현대중공업은 직원 5명이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제43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입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1∼16일 열린 대회에서 배영준(20)씨가 철골구조물 종목에서 금메달을, 원현준(20)씨가 판금에서 은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또 용접 김진석(19)씨, CNC선반 이범희(19)씨, 배관 김진선(20)씨가 각각 장려상을 받았다.
은메달 주인
스맥이 올해 공장기계, 로봇, 3D프린터 등 주요 제품을 중심으로 중국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이 회사는 1999년 삼성테크윈의 기계사업부가 분사돼 설립된 스맥과 통신장비업체인 뉴그리드가 2011년 2월에 합병해 탄생했다. 기계사업부는 CNC선반과 머시닝센터, 산업용 로봇과 레이저 장비를 생산하고 있으며, 통신사업부는 네트워크 간 통로 역할을 하는
퍼스텍은 ‘2014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인 금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통령상을 수상한 퍼스텍 OK분임조는 ‘탄 미익용 조립체 프레임 CNC선반 가공방법 개선으로 부적합품률 감소’라는 주제 발표로 역량을 인정받았다.
특히 사내 35개의 분임조가 매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우수팀을 선발하는 퍼스텍은 2008년 체중조절팀을
제13회 공작기계인의 날 행사가 5일 콘레드 호텔에서 정부, 국회, 공작기계업계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주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공작기계산업의 발전방향 모색 및 관련 종사자 자긍심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선 CNC선반의 국산화를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한 에스엠이씨 원종범 대표가 영예의 대통령
첨단방위산업체 퍼스텍은 ‘2011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 중소기업부문에서 4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퍼스텍 액션(Action)분임조는 중소기업 부문에 출전해 ‘홍상어 프레임 조립체 CNC선반 가공방법 개선으로 부적합품률 감소’라는 주제발표로 이 같은 성과를 달성했다.
올해 37회를 맞이하는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는 한국표준협회가 주관
SMEC는 영국의 두가드(DUGARD)사로부터 92억원의 공작기계 공급 계약을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SMEC는 이번 공급 계약 수주로 영국 최대 공작기계 전문 딜러인 두가드에 공작기계 81대를 2012년 한해 동안 공급하게 된다.
이는 올해 초부터 지난 3분기까지 SMEC가 유럽 각 국에 수출한 전체 매출액과 맞먹는 규모이다.
특히 회사측은
OLED 부품용 Glass 제조 및 CNC컨트롤러 전문기업 큐리어스가 중국 시장에 SEMI-CNC를 공급, 판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큐리어스는 올 초부터 중국 내 대기업 S社와 공동으로 SEMI-CNC선반 개발을 진행해 왔으며 지난 달 개발을 완료하고 판매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S社는 중국 내 선반 생산 1위 업체로 중국정부가 80%의 지
SMEC는 지난 2월 공작기계 개발기업인 스맥을 흡수합병해 제2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기존의 통신사업군과 스맥의 공작기계 및 로봇사업군을 연계해 양사의 기술역량 및 영업력을 공유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차세대 성장동력인 로봇사업에 대한 기대가 남다르다.
SMEC는 지난 9월 ‘비전 2020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이효제 대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