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최고경영자(CEO)와 구성원 간 격의 없는 소통 창구로 마련한 'CEO 펀톡(F.U.N. Talk)'이 회사 다른 최고경영진의 소통으로 확대되고 있다.
8일 LG전자에 따르면, 배두용 부사장은 최근 직원들과 3분기 경영실적이 갖는 의미와 앞으로의 경영전략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CFO 펀톡’을 진행했다. 매출액, 영업이익 등 경영실적과 관련
LX홀딩스는 사장 승진 1명, 이사 신규 선임 2명에 대한 2024년 정기 임원 인사를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노진서 부사장(대표이사)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지난해 3월부터 구본준 회장과 함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을 책임져온 노 사장은 그룹의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체질 개선을 통해 성장을 주도하고, 그룹 출범 초기 안정화를 성공적으
혁신신약개발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은 미국 면역항암학회(Society for Immunotherapy of Cancer 2023, SITC 2023)에서 면역항암제 내성 극복 가능성을 확인한 GI-101과 키트루다 병용요법 및 GI-102 단독요법을 포함해 총 4건의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1984년 설립된 SITC는 전 세계 63개 국가에
러-우 전쟁에 이어 최근 이-팔사태에서 드론이 위협적인 공격자원으로 떠오른 가운데 아이엠이 사우디아라비아 중심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선다.
아이엠은 관계사 카이투스테크놀로지가 사우디아라비아와 안티드론 시스템(ADS : Anti Drone System) 공급 협의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아이엠은 카이투스와 함께 안티드론 시스템 기반 사우디아라비아 시장
삼성전자서비스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에 대한 국제표준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에서 제정한 안전보건 관리에 대한 국제 표준으로 산업재해를 효율적으로 예방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갖춘 기업에 부여된다.
삼성전자서비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의 장남 박상수(29) 씨가 ㈜두산에 입사했다.
1일 재계에 따르면 박상수 씨는 9월부터 ㈜두산 지주 부문 'CSO 신사업전략팀'에 입사해 일하고 있다.
두산가 5세인 박 씨는 수석이란 직책을 달고 본격적으로 경영 수업을 받을 전망이다. CSO는 그룹 전반의 비즈니스 전략을 수립하고 신사업을 담당하는 조직으로, 박 수석은 신사업 발
‘맵탱’ 등 굴직한 사업 맡았지만...입사 4년 고속 승진 비판도
삼양식품그룹 (이하 삼양식품)오너가 3세 전병우 삼양라운드스퀘어 전략기획본부장(CSO)이 상무로 승진, 경영 전면에 나선다. 삼양식품이 제조를 넘어 콘텐츠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어 1994년생인 전 상무의 젊은 감각이 긍정적으로 작용할지 이목이 쏠린다. 다만, 전 상무는 한국 나이
삼양식품 지주사인 삼양라운드스퀘어가 임원 인사를 통해 젊은 임원진을 대거 발탁했다. 특히 오너가 3세 전병우 전략기획본부장(CSOㆍ1994년생)은 상무로 승진했다.
삼양라운드스퀘어는 31일 그룹 내 계열사를 대상으로 이런 내용의 직급 개편·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삼양라운드스퀘어는 올해 9월 비전선포식을 통해 공표한 새로운 비전을 빠르게
카카오 주가 신저가 또 경신…올해 고점 대비 ‘반토막’SM 지분 매각 강제 법적 근거 없어…자체 판단에 매각할수도한투증권 카카오뱅크 최대주주 여부도 카카오 판단에 달려“구속사건 속도 빨라…대법원 판결까지 이르면 내년 완료될 수 있어”
카카오 주가가 ‘SM 시세조종 의혹’이란 사법 리스크 악재에 짓눌리며 바닥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올 들어 ‘반토막’
재계약 문제와 더불어 마약·사법 등 각종 리스크가 불거지며 엔터주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중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실적 개선과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9일 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하이브, JYP, 에스엠(SM), 와이지엔터테인먼트(YG) 주가는 각각 10.92%, 7.75%, 19.02%, 16.24% 하락했다. JYP를 제외한
하나금융그룹이 3분기 누적 기준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막대한 충당금 적립에도 불구하고 대출 성장과 비이자 이익 확대 등의 영향으로 성장세를 기록했다는 설명이다.
27일 하나금융 3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 증가한 2조9779억 원으로 집계됐다. 3분기에는 9570억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지
피의자 총 18인에 SM 전현직 경영진 포함공모 의혹 원아시아파트너스 경영진도 포함 가능성
금융감독원이 SM엔터테인먼트 전현직 경영진에 대해 피의자로 입건, 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감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특사경)은 장철혁 현 SM대표이사와 이성수 CAO(최고A&R책임자), 탁영준 COO(최고운영책임자), 장재호
‘테크 퀘스트; 기술의 미래와 혁신에 대한 탐구’웹3.0·블록체인 혁신 인사 한자리에 한덕수 총리 “정부, 디지털산업 육성에 온 힘”
웹3.0이 2024년 새로운 장르의 신(新)비즈니스시대로 안내한다. 웹 3.0은 기업의 수익 창출 방식을 변화시킬 ‘창조적 파괴’의 원천이다.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의 등장으로 시작된 웹 패러다임 전환과 글로벌
‘테크 퀘스트; 기술의 미래와 혁신에 대한 탐구’강 리(Kang Li) 서틱 CSO 인터뷰“웹3.0 생태계 보안 협력 키우면 모두가 윈윈”
“웹3.0 영향력은 웹2와 비교했을 때 결코 작지 않다. 웹3.0 지갑은 자산 규모에 있어서 웹2.0을 앞선다. 하지만 보안 부분에 있어서 아직 글로벌 페이 서비스 같은 웹2.0 수준에 이르지 못했다. 웹3.0이 더
해킹·스캠 취약 웹3 환경 개선하기 위해 협업 강화 강조“웹3 시장 보안성 개선 위해 웹2 방어전략 활용해야”
강 리 (Kang Li) 글로벌 블록체인 보안업체 서틱(CertiK) 최고안전책임자(CSO)가 중동지역의 지정학적 위협이 웹3 시장에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았다.
강 리 CSO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강 리 글로벌 블록체인 보안업체 서틱(CertiK) 최고안전책임자(CSO)가 26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이투데이 창간 13주년 기념행사 '2024 테크 퀘스트; 기술의 미래와 혁신에 대한 탐구'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웹3.0의 창조적 파괴'를 주제로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미래 기술의 글로벌 기준을 가장
26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이투데이 창간 13주년 기념행사 '2024 테크 퀘스트; 기술의 미래와 혁신에 대한 탐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데릭 한 미스틴랩스 아시아퍼시픽 파트너십 헤드, 세이지 유키 JVCEA 상근부회장, 최홍준 업스테이지 부사장, 강 리 서틱(CertiK) CSO, 윤창현
26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이투데이 창간 13주년 기념행사 '2024 테크 퀘스트; 기술의 미래와 혁신에 대한 탐구'에서 참석자들이 개막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세이지 유키 JVCEA 상근부회장, 최홍준 업스테이지 부사장, 강 리 서틱(CertiK) CSO,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 한덕수 국무총리, 김덕헌 이
엔씨소프트는 윤송이 최고전략책임자(CSO)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글로벌 스포츠 컨퍼런스 ‘The New Global Sport Conference(NGSC)’에 참석했다고 24일 밝혔다.
NGSC는 사우디아라비아 체육부와 사우디 e스포츠 연맹 주최로 23일(현지 기준)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서 열렸다.
사우디아라비아는 NGSC 현장에서 202
이투데이 주최로 26일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리는 ‘2024 테크 퀘스트’는 다양한 연사들이 참석해 블록체인과 웹3.0의 미래를 논하는 자리로 꾸며진다. 이날 행사에서는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업체인 크립토퀀트의 주기영 대표와 글로벌 블록체인 보안업체 서틱(CertiK)의 강 리 최고보안책임자(CSO)가 데이터가 오픈된 블록체인의 특성과 장ㆍ단점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