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은 현장 안전관리 우수사례와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제1회 안전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현장 안전관리 우수 개선사례와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본사와 현장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됐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달 30일까지 우수 개선사례와 아이디어를 접수하고, 1차 서면
구원투수로 1兆 규모 적자 위기 극복2018년 영업이익 1조645억 원 ‘1위’올해 도시정비사업 ‘8조 클럽’ 정조준“변화하는 트렌드에 대응하고, 리스크관리 통해 더욱 높은 수익성 추구”
건설업계 최장수 CEO. 수장 교체가 잦은 건설업계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임병용 GS건설 대표이사 부회장을 따라다니는 타이틀이다. 대규모 적자를 기록하던
애프터마켓 플랫폼 카닥, 겨울용 타이어 소개소재·디자인 달라 낮은 온도에서도 성능 유지알파인·노르딕으로 구분…보관 방법도 중요해
3일 오전 서울 기준 오전 날씨가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됐다. 이처럼 날씨가 추워지고, 눈이 오는 겨울에는 노면 상태가 악화해 자동차 사고 확률이 급격히 높아진다.
안전을 위해 겨울용 타이어를 따로 장
건설안전실무전문가협의회(CSMA)와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는 서울 율곡로 현대그룹빌딩 대강당에서 ‘중대재해 제로(0)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류경희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 안종주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주요 건설사 대표 및 최고안전책임자(CSO), 건설안전 실무전문가가 참석했다.
창립 25주년을 맞은 CSMA은
글로벌전략 신설ㆍGSM 양분ㆍ의사결정 체계 축소 추진임원에 기술 역량 갖춘 20명 발탁…1980년생 임원 탄생SK하이닉스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간다는 방향성”
SK하이닉스가 미래전략 산하 ‘글로벌 전략’을 신설하고 ‘글로벌 오퍼레이션 TF’를 CEO 산하에 구성한다. 글로벌 거시 경제 및 지정학적 위험이 고조되는 가운데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SK네트웍스는 2023년 정기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1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로 이호정 경영지원본부장이 신임 총괄사장에 선임됐다.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의 장남인 최성환 사업총괄도 사장으로 승진했다.
신임 이호정 총괄사장은 SK핀크스 대표 및 SK네트웍스 전략기획실장 등을 거쳐 2017년부터 SK㈜에서 그룹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관리해온 전략·
◇A.추진단 미래기획팀 보임
△유영상 SK텔레콤 - SK브로드밴드 CEO
△김지현 A.추진단 미래기획팀 담당 겸 PMO 담당
△김지훈 A.추진단 미래기획팀 담당
△김영준 A.추진단 미래기획팀 담당 겸 대화 담당
△이준형 A.추진단 미래기획팀 담당 겸 개발 담당
△손인혁 A.추진단 미래기획팀 담당 겸 PMO 담당
◇C-레벨 임원 보임 변경
△임봉호
나스닥 상장사 오라메드 파마슈티컬스(Oramed Pharmaceuticals, 이하 오라메드)가 오는 12월 29일 조선 팔래스호텔에서 메디콕스와 함께 ‘세계 최초 경구용 인슐린 기술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최초로 개발되고 있는 오라메드의 경구용 인슐린에 대한 기술 소개와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오라메드의 나다브 키
현대로템이 2년 연속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종합평가 A등급을 획득하며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현대로템은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발표한 ‘2022년 상장기업 ESG 평가 및 등급 공표 결과’에서 통합 A(우수)등급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KCGS의 ESG 등급은 2011년부터 국내 상장기업의 환경(Environment), 사
HDC현대산업개발은 ESG 경영성과와 실천 의지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2022'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사람과 사회, 환경의 조화로운 발전에 기여하는 지속가능한 회사’를 ESG 비전으로 설정하고, 환경친화적 건설 활동 강화와 사람 중심의 기업문화 조성, 책임 있는 ESG 경영 실현 등을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러한 E
황 내정자, 카카오커머스 수익모델 구축당근마켓, 비슷한 방식 밟나 귀추 주목
당근마켓이 창립 7년 만에 처음으로 대표를 바꿨다. 새로운 수익 모델을 구축하는 과정에 탄력을 받을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당근마켓은 해외사업 부문을 김용현 대표가 맡고 국내 사업 부문은 황도연 신임 대표가 맡아 투트랙 체제로 경영 활동을 이어간
NH-Amundi(아문디)자산운용 지난 15일 호주 시드니에서 IFM인베스터스와 ESG 협력투자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IFM인베스터스는 현지 19개의 퇴직연금 기관이 출자해 설립한 세계 4위의 글로벌 인프라 운용사다. 올해 6월 기준 운용 자산은 약 2000억 호주 달러(한화 약 180조 원)이며, 인프라 분야에서는 전 세계 최
윤송이 엔씨소프트 사장이 미주한인위원회(CKA)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한다.
15일 미주한인위원회 등에 따르면 윤 사장은 지역 사회에서 뛰어난 리더십과 봉사정신을 보여준 사람에게 주는 ‘임파워 상’(Empower Award)을 받는다.
윤 사장은 엔씨소프트 최고전략책임자(CSO)이면서 엔씨웨스트홀딩스 최고경영자(CEO), 엔씨문화재단 이사장 등을 맡고
하이트진로가 14일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하이트진로는 홍성암 전무에게 노사 관계 및 안전보건 책임자(CSO)를 맡기며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 이밖에 10명의 인사가 이뤄졌다.
회사 측은 "대내외 경영 환경에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임직원의 노력으로 실적이 개선된 점을 고려, 규모를 소폭 확대했다"며 "불안정한 경영 환경에 대비하고 100년 기업으로서
지아이이노베이션은 면역항암학회 2022(Society for Immunotherapy of Cancer, SITC 2022)에서 다국적제약사 MSD와 공동 연구 중인 ‘GI-101’의 임상 1/2상 중간 결과(KEYNOTE-B59)를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SITC는 매년 미국에서 열리는 면역항암 분야 최대 규모 학회다. 전 세계 면역 항암연구 분야
대우건설이 조직개편 및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조직 유연성을 확보하고 신속한 의사결정 구조를 확립하기 위해 본부 내 실(室) 조직을 폐지했다. 이를 위해 이번 개편에선 조직간 업무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중복기능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Check & Balance’ 중심의 본사조직을 현장 중심 조직으로 슬림화
이웅열 명예회장의 장남이자 '코오롱가(家) 4세'인 이규호 코오롱글로벌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이 신임 사장은 내년 1월 출범하는 신설법인의 각자 대표이사로서 경영 전면에 나선다.
코오롱그룹은 이 신임 사장과 전철원 코오롱글로벌 부사장(BMW본부장)을 코오롱모빌리티그룹 각자 대표로 내정하는 등 총 55명에 대한 2023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
간단한 셀프 정비로 정비공임 아껴 와이퍼ㆍ필터 등 소모품 교체 쉬워숙련도 있다면 흠집 제거도 가능해
자동차를 타다 보면 기름값만큼 신경 쓰이는 것이 있다. 바로 자동차 정비다. 각종 소모품 교환, 외장 흠집 등 정비해야 할 항목은 많지만, 시간·비용을 고려하면 매번 정비소를 방문하기도 번거롭다.
이로 인해 최근 일부 부품에 대해 ‘셀프 정비’에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