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기빙플러스가 세계적인 K-패션 디자이너 랑유 김정아와 손잡고 선보인 친환경 나눔 패션쇼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패션의 예술성에 환경을 생각하는 '지속가능성'과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나눔'의 가치를 결합한 무대에 1000여 명의 관객이 호응했다.
기빙플러스는 5일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기빙플러스와 랑유 김정아 디자이너가 함께하는 지속가능
한진이 월드비전과 함께 결식아동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캠페인을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6일 한진은 글로벌 해외 직구 플랫폼 ‘훗타운(HOOT TOWN)’ 등 자사 서비스 수익금 일부로 조성한 후원금을 월드비전 서울서부사업본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후원금은 월드비전의 저소득 가정 결식아동 지원 사업인 ‘사랑의 도시락’ 캠페인을 통해 아
K-패션의 거장 랑유 김정아와 협업… 2월 5일 과천시민회관서 화려한 무대취약계층 자립 지원 및 순환경제 가치 확산 목표
친환경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가 세계적인 K-패션 디자이너 랑유 김정아와 손잡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특별한 런웨이를 선보인다.
재단법인 기빙플러스는 다음달 5일 오후 6시,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지속가능한 럭셔리 랑유 패션쇼
KG모빌리티가 정통 아웃도어 스타일의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MUSSO)’를 5일 출시하고 본계약에 돌입했다.
새로워진 무쏘는 ‘더 오리지널(The Original)’이라는 슬로건 아래 선보이는 ‘무쏘 스포츠&칸’의 후속 모델로, 전면 디자인과 파워트레인, 데크, 서스펜션 등 주요 사양을 중심으로 멀티 라인업을 갖춰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픽업을 제공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이끄는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선도하며, 해양 생태계 복원과 자원순환을 위한 혁신적인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2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글로벌 비영리 단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해양 폐기물을 수거하고, 이를 차량 내장재 등으로 재활용하는 순환경제 모델을 구축하며
알리익스프레스는 알리바바 그룹과 함께 후원한 한국유통학회 주관 ‘제5회 대학생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지난달 31일 제주대학교에서 성황리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새로운 유통(New Retail)의 시대, 지속 가능한 고객가치 제안’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전국 88개 팀이 참가해 역대 최대 참여를 기록했다. 예선을 통과한 5개 팀이 본선
해양수산부가 어촌과 기업 간의 상생 모델을 본격 추진한다.
해수부는 10월 1일 서울 영등포 FKI타워에서 한국경제인협회, 한국어촌어항공단과 함께 ‘어촌-기업 공유가치 창출(Co:어촌)’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Co:어촌은 어촌 자원을 연계·활용해 민간기업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어촌은 자생력을 확보하는 상생·협력 브랜드다
어촌 활성화와 CSV 사업 일환
경제계가 국회와 함께 어촌과의 상생방안 모색에 나선다.
한국경제인협회는 29일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경제계·어촌 상생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한경협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인 이원택·정희용 의원실, 한국어촌어항공단이 공동 주최한다.
한경협 관계자는 “어촌지역 활성화에
현대자동차가 아산시, 한국환경보전원과 함께 아산 생태계 복원 조성에 나선다.
18일 현대차는 아산시, 한국환경보전원과 함께 충남 아산시 선장면에서 ‘민관협력 자연환경복원 및 생물 다양성 증진사업’을 위한 생태공원(Colorful Life ECO Park)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일범 현대차 GPO 부사장, 정상익 현대차 안전기획사업부
‘2025 지속성장전략 포럼’ 환영사 ESG의 전환점 강조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당연한 기준처럼 받아들여졌던 지난 4~5년과 달리, 지금은 ESG에 대한 충돌과 혼돈이 경영계를 온통 휘감고 있습니다."
이종재 이투데이그룹 부회장(CSO)은 29일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이투데이와 한국전략경영학회가 공동 개최한 ‘2025 지속성장전략포럼’ 환
롯데물산이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재단과 함께 송파구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체험 프로그램 ‘세이프 타워, 키즈 히어로’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22일 서울시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내에서 진행된 이 프로그램에는 롯데물산 소방방재팀 직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건물 내 피난안전구역, 소방안전체험센터 등 특화 공간을 활용해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한국경제인협회가 국가보훈부, KB금융그룹, 한국해비타트, 광복회와 함께 광복 80주년 기념사업 '명품가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독립유공자 후손 보훈 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프로젝트명인 '명품가게'는 '명예를 품은 가게'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명품가게' 대상자로 선정된 인원에 대해서는 △가게 및 부대
롯데그룹은 사회공헌 슬로건 ‘마음이 마음에게’를 바탕으로 여성과 아동, 나라사랑에 중점을 두고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다양한 방법으로 이웃과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롯데는 10월 경상남도, 구세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협업해 ‘생명틔움’ 키트 300개를 지원했다. 생명틔움 키트는 건강기능식품, 임산부 간식, 출산 및 육아용품 등 임신과 출산, 육아에
한국이콜랩은 아이마켓코리아가 주최하는 구매 콘퍼런스 ‘프로콘(PRO:CON) 2024’에서 지속가능한 구매 전략을 소개하고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인사이트를 공유했다고 21일 밝혔다.
아이마켓코리아는 기업간거래(B2B) 산업자재 유통 전문 기업으로, 구매 분야 전문성을 활용해 고객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해준다. 앞서 16일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진
한국이콜랩은 인액터스 소속 대학생 대상으로 벤처 기획에 대한 이해를 돕는 ‘벤처 온보딩 프로그램’을 실시해 창업 꿈나무를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인액터스는 대학생들이 사회적 책임감을 갖춘 비즈니스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글로벌 비영리 단체다. 한국에는 전국 26개 대학이 참여 중이다.
한국이콜랩은 인액터스 신입 대학생들이 벤처 기획에 대한 이
롯데물산 임직원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화재 안전 지킴이’ 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롯데물산 임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약 20여 명은 서울 송파구 방이시장 내 138개 매장을 직접 방문해 △소방시설 작동 점검 및 교체 △누전 차단기 작동 여부 확인 △전기설비 유지 관리 상태 점검 △화재 위험요소 제거 등 선제적인 화재 예방을
‘임팩트 아이디어 챌린지’ 개최…CSV 아이디어 확보
현대모비스가 대학생과 취업준비생들이 실제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기업의 사회적 가치(CSV)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2024 임팩트 아이디어 챌린지’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이 중 일부 아이디어를 시험 운영을 거쳐 실제 사업화로 검토할 예정이다.
우수팀들에는 약 1000만 원의 상
시스템ㆍ인프라 구축 등 충분한 준비 필요자율공시로 부담 낮추고, 스코프3 제외해야
국내 지속가능성 공시제도의 연착륙을 위해 충분한 준비 기간을 부여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대기업들도 준비 상황이 천차만별인 데다가 1차 적용대상인 자산 2조 원 이상 상장사들도 상당수 5년 이상 준비 기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인협회는 21일 이 같은 내용
현대자동차가 정부 기관 및 소셜벤처와의 협력을 통해 친환경 사회공헌 사업을 강화한다.
현대자동차는 10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트리플래닛과 ‘지속가능한 산림생태복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현대차는 훼손된 산림 복원을 통한 산림생태계의 건전성 회복 및 생물 다양성 보전을 목표로 산림청 산하기관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