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30일 DGB금융지주에 대해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은행주지만 투자매력이 상대적으로 낮다며 목표주가를 1만 원으로 하향조정했다.
김은갑 키움증권 연구원은 "2분기 연결 순이익은 383억 원으로 크게 부진했는데 누적 연결 순이익은 15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6% 감소했다"며 "증권사 부동산 PF 충당금비용 1509억 원이
DGB금융 상반기 순익 전년비 51%↓하이투자증권 PF 사업성 재평가에 대손충당금 1509억 원 일시인식 영향올해 중 PF 부실 사업장 정리 속도자사주 소각 등 밸류업 프로그램 준비 중
DGB금융그룹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지난해보다 50%가량 감소했다. 하이투자증권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익스포저에 따른 대손충당금이 대폭 증가한 영향이다.
DGB금융그룹이 실적발표를 통해 올해 상반기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 1500억 원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3098억 원)을 기록한 작년 반기실적 대비 51.6% 감소한 수치다. 증권사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익스포져에 대한 대손충당금 전입액 증가로 실적이 큰 폭 감소했다.
주력 계열사인 아이엠뱅크(iM뱅크)
△LIG넥스원, 회사에 대한 이해도 제고
△효성첨단소재, 2분기 경영실적 발표 및 질의응답
△에스티팜, 신영증권 NDR 참가
△HL만도, 국내기관 IR 실시
△롯데하이마트, 투자자미팅 통한 이해증진 및 투자유치
△LG화학, 회사소개 및 사업현황 설명
△두산에너빌리티, 국내기관 IR 실시
△삼성에스디에스, 국내 NDR 진행
△현대모비스, 국내 기관투자자
DGB금융그룹이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지주 임직원이 참여하는 '시중금융그룹 밸류업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워크샵은 조직 혁신을 통해 시중금융그룹으로서 새로운 지향점을 마련하고, 그룹 밸류업을 추진하기 위한 전략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달 18일 iM뱅크 제2 본점에서 열린 워크샵에서는 'iM 시대를 준비하는 지
DGB사회공헌재단이 iM뱅크 제2 본점에서 열린 '2024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발표 및 시상식'을 후원했다고 18일 밝혔다.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네이버해피빈이 주최·주관한 공모전은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춰 디지털 사회공헌ㆍ지역복지ㆍ일자리 복지ㆍ환경보호 및 에너지 절감 등 다양한 영역의 주제로 전국 사회복지시설 및
DGB사회공헌재단이 혹서기 취약계층을 위한 ‘DGB 블루윈드(Blue Wind)’ 행사를 진행하고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재단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진행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사회복지시설 54곳에 혹서기 취약계층의 여름나기를 위한 영양식 지원, 독거 어르신 밑반찬 제공,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간식 지원 사업 등 다양한 계층 대상 맞춤
한국ESG기준원은 2분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등급을 평가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은 이날 평가·등급 소위원회를 개최해 총 6개사의 ESG 등급을 하향 조정했다. 이번 평가는 3월 29일부터 지난달 20일까지 확인된 ESG 위험을 반영했다.
등급 조정 결과, 사회책임경영(S)·지배구조(G)에서 위험이 발생해 등급이 하향된 회사는
은행 최초 여성 사외이사…DGB그룹에서는 두 번째법률 전문가로 '소비자 보호 · 내부통제 강화' 기대7월 중 주주총회서 선임…iM뱅크 사외이사 총 6명
양기진 전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iM뱅크 사외이사 최종 후보로 추천됐다.
12일 iM뱅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전날 새로운 사외이사 최종 후보추천 의결을 마치고 양 교수를 최종후보로 추천했
하이투자증권은 저소득 취약계층 무더위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매년 혹서기 피해 예방을 위해 진행되는 DGB사회공헌재단의 블루윈드(Blue Wind)에 참여하는 것으로, 취약계층 가정 아동과 노인의 안전한 여름맞이 등을 지원한다.
하이투자증권은 10일 성무용 하이투자증권 사장과 유지연 신길종합사회복
증권사 빅5, 상반기 영업익 3조 기대…중소형사와 ‘온도 차’충당금 부담 덜고 수수료 수익 늘어‘PF 리스크’ 중소형사 신용등급 줄하향
대형 증권회사 5곳의 상반기 영업이익이 3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작년 실적을 압박했던 충당금 부담이 줄고 수수료 이익이 개선되면서다. 다만 여전히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를 떨쳐내지 못한 중소형사들
BNK투자증권은 5일 DGB금융지주에 대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손 부담 확대로 지배주주순이익 큰 폭 감소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만1000원에서 9500원으로 낮춰 잡았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인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DGB금융지주의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8.5% 감소한 305억 원으로 예상된다"며 "당
DGB사회공헌재단이 대구경찰청, 대구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지역 취약계층의 일상 회복 지원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대구경찰청 산하 경찰서에서 추천받은 취약계층 대상자의 경제적ㆍ심리적 안정을 위한 지원이 이뤄진다.
후원금 전액은 DGB금융 전 임직원의 '급여1%사랑나눔'으로 마련한다. 범죄 피해자와 가족을 위한 체계적인 계획에
iM뱅크-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협업"딥테크 스타트업 지원 본격화"
iM뱅크가 딥테크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지역 창업보육공간 '유니콘랩(U-Lab) 대구(유랩)'를 개소했다고 27일 밝혔다.
iM뱅크 제2 본점 5층에 조성된 유랩에는 16개의 개별입주 사무실, 20석의 공용 입주실, 회의실, 휴게실 등이 갖춰져 있다.
iM뱅크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