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4일부터 가구 상품을 고객 집까지 배송 및 설치해주는 ‘e배송ㆍ설치’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서비스가 적용된 가구는 이마트가 해외에서 직소싱한 가구, 자체 브랜드(PB) 가구이다.
이마트는 e배송ㆍ설치 서비스를 위해 가구 특화 물류 스타트업 ‘하우저’ 협업 관계를 맺었다. 고객들이 이마트 매장에서 e배송ㆍ설치 가능 상품을 구매
동성케미컬이 실내 공간의 음향 제어를 위해 개발한 DIY 흡음재 ‘빅썸 데코(VIXUM® DECO)’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빅썸 데코’는 동성케미컬의 멜라민폼 브랜드 ‘빅썸(VIXUM®)’의 최고급 흡음재 제품 라인으로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개인이 쉽고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다.
멜라민수지 기반의 초경량 멜라민폼 ‘빅썸’으로 제작해 가볍고,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먹거리 브랜드가 늘고 있다. 집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며 집밥과 배달, 테이크아웃이 늘자 밀리언셀러 먹거리를 키우는 밑거름으로 작용하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 버거가 선보인 ‘브랜드 콜라’와 ‘브랜드 사이다’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달 14일 출시한 노브랜드 버거의 ‘브랜드
호텔신라의 비즈니스 호텔 신라스테이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맞춰 고객의 취향 따라 선택 할 수 있는 맞춤형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취향과 관심사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도록 △안락한 호캉스 △크리스마스 쿠킹클래스 △프라이빗 스몰파티 세 가지를 콘셉트화해 출시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마이 러블리 크리스마스’ 패키지는 제공받은 DIY 키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온라인 한샘몰 가구 63종의 새벽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새벽 배송 대상 가구는 토퍼 매트리스를 비롯해 책상, 책장, 식탁, 선반장 등 총 63종이다. 고객이 직접 설치하는 DIY(Do It Yourself) 가구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낮 12시 전에 주문을 완료하면 다음 날 새벽 또는 아침 일찍
김장철을 앞두고 관련 물가가 치솟으며 주부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이에 유통가에서는 고민 해결을 위해 관련 물량 확보에 나서는 한편 김장키트를 내놓는 등 김장철 시장 선점을 위해 공을 들이는 모양새다.
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 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배추 10㎏, 깐마늘 20㎏ 도매가는 지난 2일 기준 8343원, 15만6833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9일부터 15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전 점포 식품관에서 1ㆍ2인 가구용 DIY 김장 키트 '담채원 알뜰세트'를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담채원 알뜰세트'는 천일염을 사용해 절인 배추(5㎏)와 무ㆍ양파ㆍ고춧가루 등으로 만든 양념소(2㎏)로 구성돼 간편하게 김장을 담글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판매 가격은 4
유통가 연말 대목 중 하나로 꼽히는 '핼러윈(31일)'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감염병 확산 영향으로 올해 역시 지난해에 이어 '홈러윈(홈+할로윈)'을 즐기는 사람이 대다수일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핼러윈을 앞둔 유통가 분위기는 지난해보다 활기를 띤다. 접종자를 중심으로 사적 모임 기준이 완화되며 지난해보다 홈파티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이 파주시와 함께 지역 특산물인 ‘파주개성인삼’ 상생 장터를 열고 지역 농가 살리기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파주개성인삼축제’는 파주시가 2005년부터 진행해 온 지역 대표 행사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에는 규모가 대폭 축소되고 올해는 오프라인 축제가 전면 취소된 바 있다.
게다가 올해는 이상고온 등 환경적 요인
우리나라 3가구 중 1가구는 혼자 산다.
지난해 서울시 전체 가구 중에서 1인 가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33.4%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2000년 15%와 비교하면 20년 만에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앞으로 그 비율은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사회 공동체 유지를 위해 1인 가구에 대한 정책과 시행이 필요한 때이다.
1인 가구 지원은 오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야외 나들이족이 늘면서 캠핑 시장도 커지고 있다. 지난해 국내 캠핑 시장 규모가 4조 원에 이른데 이어 캠핑 인구도 약 700만 명으로 집계되면서 식품 및 외식업계는 캠핑굿즈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3일 특허청에 따르면 지난해 캠핑용품 디자인 출원 건수는 221건으로 전년보다 54.5%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에만 166건의
연휴 직후 상여금ㆍ상품권 쓰려는 '보복 소비' 정조준리빙ㆍ인테리어 제품부터 명품ㆍ완구까지 할인 행사 줄이어
유통업계의 시선이 추석 직후로 쏠리고 있다. 업계에서 설과 추석 명절 직후는 명절 기간 만큼이나 '대목'으로 꼽힌다. 직장인들이 연휴 직전 받은 상여금을 소진하고, 명절 선물로 주고받은 상품권을 사용하는 시기라서다.
명절 스트레스에 대한 보상 심리로
롯데마트가 ‘2021 가을맞이 리빙페어’를 연다.
롯데마트는 29일까지 전 지점에서 행거, 서랍장, 커튼 등 인테리어 용품 및 침구류, 주방용품, DIY 제품 등 다양한 리빙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방침이 지속되면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는 동시에 가을 맞이 집 꾸미기 시즌이 시작되면
호텔업계가 '추캉스 족(族)'을 겨냥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꿀박 3일' 패키지를 다음 달 말까지 판매한다. 투숙객에게 아카시아꿀과 산벚나무꿀로 구성한 '천연 꿀 2종 세트'와 '민화샵 민속 윷놀이 세트'를 준다.
호텔 관계자는 "투숙객은 25m 길이의 실내 수영장과 단풍이 물든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라.”
소비재 기업은 물론 유통업계까지 고객 맞춤형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나만의 특별함’을 강조한 맞춤형 전용 매장을 오픈하는가 하면 뷰티업계는 고객의 피부타입과 성향에 맞는 제품을 추천해주는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다. 온라인몰 역시 소비자의 취향에 따른 카테고리 개편을 통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13일 업계에 따
현대백화점은 올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 기간 프리미엄 전통식품 브랜드 ‘명인명촌’ 상품을 고객 니즈에 맞춰 선물세트로 구성해주는 ‘명인명촌 DIY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명인명촌은 현대백화점이 전국 각 지역의 전통식품 장인(匠人)들의 상품을 한 데 모은 프리미엄 전통식품 브랜드다.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전 점포에서 77명의 명인이
신설 정책실장에 전 금감원 노조위원장 앉혀“당국과 커뮤니케이션 업무 담당” 연말까지 손해보험 본허가 신청 예정
카카오페이가 손해보험 본인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금융정책실장 자리를 신설하면서 담당자로 금융감독원 출신을 배정했다.
9일 이투데이 취재결과 추효현 카카오페이 금융정책실장은 이날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금융정책실장은 신설된 자리다. 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되며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실내 취미 생활 관련 상품들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롯데온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의 영향으로 이달 취미용품 매출이 지난해 대비 70.6% 늘었다고 30일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최근 실내 취미 용품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5인 이상 집합금지 정책이 처음
피자알볼로, 멤버십 고객 최대 7000원 할인
피자알볼로가 '이륙데이'를 열고 26일 하루 멤버십 고객에게 할인 이벤트를 펼친다. 고객들의 등급에 따라 퍼스트클래스 등급은 7000원, 비즈니스 등급은 6000원, 이코노미와 탑승준비 등급은 각 5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티몬, '집콕특집' 식품 라방 진행
티몬이 26일
코로나로 시작된 ‘집콕’ 생활이 이제는 일상이 되면서 집에 투자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집 전체를 대대적으로 수리하는 리모델링 뿐만 아니라 셀프 인테리어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도 많아지면서 ‘집 꾸미기’ 열풍이 불고 있다.
◇ 인테리어 판매 ‘쑥쑥’…시스템키친시공 최근 2배 더 팔려
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공구와 철물 등 리모델링 관련 용품과